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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아~ 모든게 잘된것 같습니다.

 
오늘 기차 타고 수원 올라갔습니다.
휴유... 와따가따 차만 13시간 동안...
새마을호가 시간이 안맞아서요.. 무궁화호 타고..택시타고...휴유,,
일단 검사실 가니까 검사님이 어디 교육 받으로 가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옆에있는 누나가 머 서약서주데요 ? 어머니는 절때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쓰고..
저는 반성문 형태로 쭉 썻죠...
그러니.. 위로 올린다고 하데요 ?
기소형인가 ?
약한걸루... 그래서 머 벌금 붙을지 안붙을지 모른다면서..
위에서 결정하는일이니까.. 그래서 무사히 돌아온거 같아요...

원본글:
|진짜 어떡하면 좋죠 ? ?
|
|저번에
|
|제 글 읽으신분들은 거의다 아실겁니다..
|
|성인카페 운영하다가 과천에 조사 받으로 갔다던....
|
|오늘 출석 요구장 날라왔더군요..
|
|수원 지방 검찰청..... 이제 어떡해야 하죠 ? 진짜 막막하네요..
|
|처음이라 봐준다는데.. 친구들이.... 그래도 말 한번 잘못하면
|
|끝이 라던뎅.. 무슨 말을 어떡해 대답해야 할지좀.. 가르쳐주십시요...
|
|친구의 말로는 약간의 벌금을 문다는데.. 나중에
|
|사회 생활하는데.. 머 지장은 없겠죠 ? ?제발......

2003-06-16 21:47:04
69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세기 '03.7.7 1:49 PM 신고
    :-D*벌금안물으면. 떙잡은거네요. 근데 성인싸이트해서. 돈좀버셧어요?ㅋ 나도해볼까?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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