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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않은 무서운이야기

 
어느 한 마을에 영은이라는 명랑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어머니의 대한 효심이 지글하여 그 마을에서도 칭창받는 아이가 되었다.
하지만 그를 부러워하는 아이가 한둘이 아니었다.
영은이네는 집안 형편이 어려웠지만 어머니가 일을 많이하셔 이제좀 살만했다.
하지만 영은이를 부러워 하는 아이가 죽음의 싸이트란는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그 싸이트에들어간 사람들은 꼭 가입을 해야했다.
이 싸이트에 가입한 아이들은 12시 정각에 공동묘지에서 만났다.
아이들은 영은이가오기만을 기다렸다!!
아이들을 막으려고하는 한 아이가 있어었다.
아이들은 그아이를 매우싫어했다.
죽음의 홈페이지를 만든아이는 식칼을들고영은이를 기다렸다!!
그때,영은이의단짝수희와아이들을 막으려하는 아이가 그 아이들을 몰래 보고있었다.
영은이가오고있었다.
영은이를 부러워하는 아이들이 영은이를 죽이려하였다
수희가말하였다.
팟!,영은아 뒤를 돌아보지말고뛰어!!!
영은이는도망을갔다.
수희는 영은이가 사라지자 아이들에의해살해당하였다.
그 후로 그공동묘지에서 뒤를 돌아보면 죽는다는소문이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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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기는 저의친구의친구가겪어본이야기입니다.


2003-06-16 22:50:57
977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지연 '03.6.16 11:42 PM 신고
    :-D*제조카의 서술방식같은-_-;; 무섭다길래 긴장하고 읽었는데-_ㅠ... ↓댓글에댓글
  2. 2. GaSeoSa '03.6.17 9:58 AM 신고
    :-D*도대체 무슨 얘긴지...... ↓댓글에댓글
  3. 3. 아카드짱 '03.6.17 11:41 AM 신고
    :'(*아우 이해 불능이얏... ↓댓글에댓글
  4. 4. 정미사랑 '03.6.20 1:51 PM 신고
    :-D*국어부터 배우고 오시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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