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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운영자 박병철님 보십시요.

 

책임을 떠넘기려는거는 아니지만

병철님이 두루넷에서 근무하시니까 이점 숙고해주세요.

저는 한통ADSL을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7월이었지요 한창 한통 하나로 업로드 제한에대해 이 홈페이지에 글이 나돌았죠

전 그때 한통ADSL 업100K 다운800K 나왔습니다.

전 업로드가 조금이라도 빠른걸 사용하고싶었고

여러 벤치비 테스트를 보니 업로드가 3메가까지 나오는분이 계시더군요

저는 '업로드 제한이 없는' 두루넷을 결정했죠

한통ADSL 위약금 5만원을내고 해지한 후에 두루넷 가입비3만원내고

8만원의 거금을써서 두루넷으로 바꿨습니다.

제 기대와는 달리 업로드가 1.2메가정도바께 안나오더군요

저는 그래도 3개월동안 만족하면서 사용해왔습니다.

3개월후 10월9일 갑자기 벤치비 업로드테스트를 하는데 막대가 오르락내리락

1메가 되자마자 0으로 떨어지고 이런현상이나서 업로드제한을 의심했고

bcpark의 업로드 제한관련 프로그램을 받아서 테스트했더니 아니나다를까

80K로 제한이 걸려있더군요.... 헐....

그때 하나로 한통을 꾸짓으던 모습은 어디가셨나요?

두루넷 가입유치를 위한 행동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두루넷은 업로드 제한을 안한다.'는 소문은

이미 널리 퍼져있었고 저와같이 속아서 가입한사람은 수도없이 많을것입니다.

의혹이 없을수가 없군요....

의심받지 않으시려면 하나로 한통 토론때와같이 한마디 해주십시요.

211.204.226.194 신현천: 아마도 그때의 논쟁으로 "두X넷"이 반사이익을 얻은 건 분명할겁니다. [10/12-16:56]
211.213.27.125 김민석: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굽을 수밖에 없었겠죠....남의 회사를 탓하는것은 가능하나, 자신의 회사를 탓할려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되죠... 확고한신념이 아니면 자신의 회사에 맏설 수 없습니다. 절대로... [10/13-09:15]
210.117.83.53 김종훈: ^^; 제가보기엔... 어쩔수 없는경우 이지 않을까요?? [10/15-23:00]
210.117.83.53 김종훈: 제가 두루넷 사장이고 직원한명이 그렇게 깔짝깔짝 대고 있으면... [10/15-23:00]
210.117.83.53 김종훈: "꼬냐?? 그만둬.. 야~!! 쟤 짤라버려~!!" 이럴것 같은데요?? [10/15-23:00]
210.117.83.53 김종훈: 너무 운영자님을 구박마세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죠... [10/15-23:01]
210.117.83.53 김종훈: 운영자님 짤리면.. 생활이 안정되지 않음 이사이트 어케 운영할까여?? [10/15-23:01]
210.94.1.2 이덕형: 누가 그런 속임수 믿고 두루넷 바꾸래나... [12/07-15:02]

written by (manylate)
2001-10-12 16:28:17
75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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