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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소' 박사 얘기에 대해.. 미국이 죽였다?

 

얼마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보았고, 그후 얼마되지않아 SBS에서 방영한 '호기심 천국'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계적인 천재 물리학자였던 '이휘소'박사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의 전기도 많이 있지만, 그에 대해 존경을 나타내는 말은 더욱 많습니다.

지금 잘 생각나지는 않지만, 이박사님이 사망하신후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이 상은 내가 아니라 이휘소박사가 받아야한다'라고 말한것

미국 무슨 과학연구소 소장이 말한

'내 밑에 아인슈타인이 있지만, 이휘소 박사는 이미 내 위에 있다'

등등 아인슈타인이 20C 전반 물리학의 대표주자였다면

이휘소박사는 후반의 대표주자였다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대해선 우리는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심지어는 그런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말입니다.

'김진명'님이 지으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가상소설이지만, 사실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이휘소'를 '이용후'로 바꿔서 소설을 진행하고 있는데, 나온 일화라던지 하는것은 실제 이야기를 적은 것입니다.

지금와서 이런 얘기를 해보는것은 고 이휘소 박사님의 사망과 관련된 얘기를 해보자는 의미에서입니다.

그가 사망한 경위는 미국에서 어느 대학에 초청강의를 하러 가다가 시카고에서 의문의 교통사고로 죽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전기나 약력을 보아도 '교통사고로 사망'이라고 나오지 않고 '의문의 사고' 또는 '의문의 교통사고'라고 나옵니다. 그럼 그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호기심천국'에서 조사했던 내용이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더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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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 차선이 있었습니다. 중간 50미터는 U자형으로 되어있구요

박사는 왼쪽으로 오고 있었고 트레일러가 오른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트레일러의 바퀴가 하나가 펑크가 나 트레일러가 옆으로 뒤집어져 50미터를 쭉 미끄러져 반대편 차선, 즉 박사가 오고있던 차선을 가로막아 버린것이었습니다.

이휘소박사의 차는 그 트레일러와 충돌해 그만 돌아가신것입니다.

여기에 바로 의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50미터라는 엄청난 거리를 미끄러져 왔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보다도 트레일러의 바퀴수는 최소 10개정도 됩니다. 즉, 1개정도 터진다고 해도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죠.

브레이크를 잡았다면 충분히 설수가 있는 것이었던것입니다.

그리고 그 트레일러의 운전수는 외상하나 없이 멀쩡했다고 합니다. 뭔가 좀 이상치 않습니까?

김진명님이 지으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내용처럼 그런 극단적인 것은 아니겠지만

아마도 우리가 모르는 모종의 음모가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핵과 관련되었다고 봐도 절대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의문을 더해주는 것이 하나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서 '호기심 천국'에서 대한민국 정부, 국방부에 전화를 해서 이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관계자는 '아직은 말할수 없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말할수 없다.. 아주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나라가 북한과 통일이 되고 강대국이 된다면 그 의문이 풀리리라 봅니다.

미국 무엇과 관련되어있다는 것은 피할수가 없는 사실인듯 합니다.

지루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하실말씀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욕은 삼가주시구요.... '미국'

2001-10-12 19: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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