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미로]Tower of the Sorcerer

 


한 용감한 사내가 공주를 구하러 성으로 떠났다는 뻔한 프롤로그를 가진 게임.
라스트 업뎃은 1999년이지만, 맨 처음 만들어진 때는 1996년이니 이 게시판에 올려야죠.
화면에 있는 방향키 모양 메뉴를 눌러서 이동합니다. 적이랑은 싸워야 하고 열쇠를 먹어야 열리는 문들이 있죠. 2층 까지 밖에 못 가봐서 확실한 건 잘 몰라요...

유빛돌
2003-06-20 19:40:08
1052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3.6.22 3:15 PM 신고
    :-D*정말 어렵군요 ... ↓댓글에댓글
  2. 2. BABAMAN '03.6.23 3:47 AM 신고
    :-D*생각보다는 쉬운 겜입니다.적이 나에게 입히는 데미지만 계산 잘하면 어느정두 까지는 쉽게올라갑니다. 시행착오를 많이 격으면서 계산을 많이 해야되지요 ↓댓글에댓글
  3. 3. BABAMAN '03.6.23 3:47 AM 신고
    :-D*우선 칼이과 방패를 먼저 찾아서 착용하는게 중요하구요 ↓댓글에댓글
  4. 4. BABAMAN '03.6.23 3:49 AM 신고
    :-D*보석두 공격력과 방어력을 올려주니깐 다먹고요. 돈이 일정치 이상 올라가면 상점에서 공격력이나 방어력을 올리구요 ↓댓글에댓글
  5. 5. BABAMAN '03.6.23 3:49 AM 신고
    :-D*가능하면 상점에서 라이프는 올리지마세요 ↓댓글에댓글
  6. 6. BABAMAN '03.6.23 3:50 AM 신고
    :-D*그리구 필수 아템 지키는 몬스트 아니면 입히는 데미지 0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잡고요 ↓댓글에댓글
  7. 7. BABAMAN '03.6.23 3:51 AM 신고
    :-D*몬스트가 나에게 입히는 데미지를 볼려면 빨깐색스태프(제일 왼쪽에있는거) 그걸로 확이할수있고요 ↓댓글에댓글
  8. 8. BABAMAN '03.6.23 3:52 AM 신고
    :-D*저두 한지가 오래되서 가물가물한데 50층인걸로 생각 나는군요 ↓댓글에댓글
  9. 9. BABAMAN '03.6.23 3:53 AM 신고
    :-D*생각보다 재밋구요 .중독성두 꽤 강하지요 ↓댓글에댓글
  10. 10. BABAMAN '03.6.23 3:54 AM 신고
    :-D*우선 시작하면 3층에서 마법사 대장한테서 장비를 다 잃구 2층 감옥으로 떨어지거던요 ↓댓글에댓글
  11. 11. BABAMAN '03.6.23 3:57 AM 신고
    :-D*그기서 부터 장비없이 시작하기때문에 제일 먼저 칼 방패를 찾고 3층인가 그기 할배한테스 지팡이 얻으면 그지팡이로 뎀쥐 확인 할수있구요. ↓댓글에댓글
  12. 12. BABAMAN '03.6.23 3:59 AM 신고
    :-D*열쇠도 가능하면 최소로 소모하는게 좋구, 글구 비밀 출구두 있고 벽속에 숨겨진 아템도 있구요. ↓댓글에댓글
  13. 13. BABAMAN '03.6.23 4:01 AM 신고
    :-D*중간중간 중요한 결전이나 선택을 하실때는 세이브 필수구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