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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호주유학 아르바이트생 모집’ 윤락강요

 


서울 마포경찰서는 20일 호주 유학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온 미혼 여성들을 호주로 데려가 윤락을 강요하고 화대를 가로챈 안모씨(36)를 윤락행위방지법 등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또다른 안모씨(3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인터넷 구인광고란을 통해 ‘호주에서 유학하며 아르바이트할 여사원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최모씨(28·여) 등 재수생과 회사원 14명에게 호주 시드니 마사지클럽에서 윤락을 하도록 강요하고 지난달까지 1천6백여만원의 화대를 가로챈 혐의다.


〈김종목기자〉

출처 : 경향신문

브레인공작
2003-06-21 03:36:13
46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기쁨가득 '03.6.21 3:42 AM 신고
    :-D*흠... 해외에 있는 사람 중 하나로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에댓글
  2. 2. 기쁨가득 '03.6.21 3:42 AM 신고
    :-D*미국에는 학비나 유흥비 때문에 스스로 윤락을 하는 여학생들이 있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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