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용.
상당히 오래된 겜으로 캐릭터 디자인이나 게임은 코믹한 편이고 난이도는 쉬운 편이예요.
출처 : 울집...;;
아래는 메뉴얼. 메뉴얼 중 일부는 제 동생이 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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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지만.. 한번 써봅니다.
키보드에서 키는 젤 처음에 enter키로 맞춰져 있습니다.
귀찮아도 옵션에서 바꿔주면 좋습니다.
하나는 킥.. 하나는 태클입니다.
팀 지정 나머지는 다 아실거고 게임상황만 말씀드릴께요..
제가 드리볼할때 쉽게하려면 옵션에서 pro하지말고 novice로 하면
된다고 했는데요.. 사실입니다.
다만 컴퓨터도 한가지 기술이 늘게 됩니다. 갑자기 빛이 나면서
힘이 쎈 선수가 되는경우도 있고요.. 결승전 쯤가서 novice로 하면
공잡은 선수가 갑자기 빨라집니다.
그래도 키퍼가 좋은팀을 고르셨다면 쉽게 막을수 있습니다.
다만 가끔씩 페널티 박스에서 빛으로 되는선수가 있어서 한골정도
먹을수 있지만요.. 그리고 뜬공에서 버튼 1키던가.. 하여튼 차는것을
누르시면.. 오버헤드 킥을 합니다. 버튼을 대각선으로 해서 차면
그것도 그 반대쪽으로 날라갑니다.
그리고 태클하는키.. 뒤에서 하면 무조건 반칙입니다.
공중에 떴을때 앞으로 뛰어가면서 하면 헤딩을 하고요..
눈만 좋으시면 몰고가다가 앞에있으면 바로 피하면 됩니다.
그리고 페널티 박스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곳에서 바나나킥을 쏘면
거의다 들어갑니다. 그리고 코너쪽에서 골대 쪽으로 올린뒤 선수가
한명 서있는데.. 버튼 1이나 2를 누르면.. 골쪽으로 헤딩이나 킥을
합니다.
바나나킥은 센시블 축구처럼 차고 방향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하다가 보면 다 아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5 3 2작전이 좋습니다. 수비가 없으면 골을 쉽게
먹거든요.. 시간은 마음대로 하시고요..
뭐 특별한 기술같은건 아직 모르겠네요.. 더 연구를 해봐야죠..
그리고 권장하고 싶은 팀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입니다.
좀 잘하실수 있으면 못하는 팀을 골라서 해보셔도 되고요..
다음에 16강 올라가셔서 무승부가 됐을 경우에는 연장전을 가지고
그래도 무승부이면 연장전을 또가집니다. 그래도 안되면 승부차기
를 하지요.. 승부차기는 거의다 공이 가운데로 날라옵니다.
드리볼하실때는 코너쪽으로 가시면 쉽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빛이 번쩍번쩍하는 선수 공을 빼앗으실 때는요..
그 선수 앞쪽으로 가거나 기술좋게 옆으로 가시면 쉽게 뺏을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생각보다 게임이 쉽다는걸 느끼실 것입니다.
그럼 .. 더 알면 다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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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 동생이 예전에 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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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견한 이 게임하는 방법.....
(심심해서 한 번 써보는 건데) 위에다가 글 쓴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위에서 쓴 사람이 말한 기술들 보단 약간 고난이도의
테크닉을 가르쳐주도록 하겠다.
다시 말해서 게임의 얌생이를 글로 써보겠다.
얌생이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번호를 매겨서 쓰면 아래와 같다
게임은 novice로 해야 쉽다.
1. 골키퍼가 골킥을 하려 할때는 무조건 골키퍼 근처에 있어야
한다. 골키퍼가 킥을 하는 순간(공이 뜨던, 깔리던간에..),
태클이나 슛키를 눌러야 한다.
..... 이 방법은 상당히 어려운 방법이다. 시도를 한다고
해서 공이 잘 걸리지도 않으며, 걸린다고 해도 공이 골로 연결
되는 경우도 드물다.
2. 골키퍼를 제쳐라. 드리블로써 수비수를 모두 뚫을 수 있다면
마지막에는 골키퍼를 제쳐보려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것은 novice로 해야만 어느 정도 가능한데, pro로 하면 드리블
도중에 공이 튕겨 나가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
골키퍼 제치는 요령중 가장 기본적인 것이 45도 각도로 파고
들기 인데, 45도 각도에서 골키퍼쪽으로 직진하다가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읽고 순간적으로 그 반대쪽으로 몸을 틀면 골키퍼가
슬라이딩을 해 버려서 시간을 벌수 있다. 그때 바로 슛팅을 하는
것 보단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욱 쉽다.
..... 이 기술은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드리블러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필수다. 만약 기술이 익숙해 지면
골키퍼를 데리고 경기 내내 가지고 놀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도 있다.
3. 막약 중앙선에서 쏜 슛이 골대로 들어간다면...? 있을 수도 있는
일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계속해서 들어 간다면..? 불가능한
일 이라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기술이 이경기 에는 있다.
이 기술을 쓰려면 우선 공을 높이 띄우는 법을 알아야 하는데
별로 어렵지 않다. 공을 될 수 있는 한 세게 차고,(공을
세게차려면 슛키를 오래 누르고 있으면 된다.) 공을 차고 나서는
곧바로 몸을 공을 찬 반대쪽으로 향하게 하고 있으면 된다.
공을 높게 차는 법을 익혔다면, 경기가 시작 하자마자 중앙서클
안쪽의 중앙선에서 약 2발자국 앞 자리에 서 슛팅을 날려라.
그리고 공을 최대한 높이 띄워라. 왠 만한 슛팅이라면 거의 다
들어간다. 능숙해 지면 상대편 킥 오프 때에도 공을 빼앗아 바로
이 기술을 쓸수 있을 것이다. 그럼, 거의 백전백승!!
..... 이 기술은 슛팅을 하는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상대팀의
골키퍼가 실력이 좋다면 잘 안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상대가 별것 아니면 거의 100%에 가까운 성공률을 자랑한다.!!
4. super barge, 위에서는 몸이 반짝반짝 거리는 것으로 표현 했는데
정식 명칭은 super barge이다. 이것을 쓰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아무때가 아니라, 바로, 골키퍼가 공을 캐치했을 때이다.
그때 이 기술을 써서 골키퍼를 쓰러뜨리면 골을 넣는 것은 시간
문제일 따름이다. (이 기술을 스는 방법은, 처음에
right shift키로 조정되어 있는 키를 약 3간 누르고 있다가 떼면
된다. 물론 경기전에 기술을 super barge로 설정 했을 때만 가능
하다. snap shot이나 power drive등도 같은 방법으로 쓸 수 있다.)
이 기술을 쓰면 일단 플레이어의 몸이 반짝거리면서, 그 플레이어를
건드린 선수는 모두 넘어져서 한동안 일어 날 수 없게 된다.
이는 골키퍼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므로 골키퍼에게 이 기술을 쓰면
간단히 골을 넣을 수 있다.
..... 이 기술은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이 기술을 한번 쓰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만 쓸 수 있다. 시간의 제약이 뒤 따르는 것이다.
또, 이 기술을 잘 이해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드리블하면서 super barge
를 쓴 후 골키퍼에게 부따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골키퍼는
기술에 걸리지 않는다. 공을 뺏기게 되는 것이다.
이 기술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한번 강조 하지만, 이 기술은
항상 골키퍼가 공을 잡은 후에 써야 가능하다.
5. 쉬운 팀에게는 바나나킥을... 이것은 이미 앞 사람이 한번 썼었던
기술이긴 하지만 다시한번 말을 해 보도록 하겠다. 경기 시작하기
전에 고를수 있는 기술들 중에도 banana kick이 있기는 하지만
지금 다루고자 하는 것은 그 것이 아니라. 경기중에 키보드 조작으로
쓸 수 있는 바나나킥을 말하는 것이다. 바나나킥을 하는 방법은
다른 대부분의 축구 게임들과 다를 바 없다. 우선 슛팅을 하고, 공이
날아가는 도중에 키보드(또는 조이스틱, 마우스)를 왼쪽이나 오른쪽,
자신이 휘게 하고 싶은 쪽으로 입력하면 된다.
골이 잘 들어가는 요령으로는 가장 기본 적으로 골 에어리어 정면에서
바나나킥을 하는 요령이 있고, 45도 각도 에서 찰 수도 있으며 코너
부근에서 찰 수도 있다. 초보자라면 (굳이, 초보자가 아니더라도)
이 기술이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이 기술은 확연히 눈에 띄는 단점이 있다. 강팀에겐 잘 먹히지
않는 다는 것이다. 또한 전력이 굉장히 약한 팀들(Korea, grees 등등)
은 일부러 바나나 킥을 쓰지 않고 그냥 중거리 슛 정도로도 쉽게 골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이 기술을 쓰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이 기술은 중간 전력 쯤의 팀들(denmark, iran 등등)에게
주로 쓰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