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양키스 구단주 다저스팬에 주먹세례

 


스타인브레너 다저스팬에 주먹세례
뉴욕 양키스의 구단주 조지 스타인브레너가 최근 마쓰이 히데키(28)에게 “내가 스카우트를 잘못했다. 마쓰이는 홈런타자가 아니라 라인드 라이브형 타자다”라는 발언을 해 일본이 들썩거리고 있다. 하지만 스타인브레너의 그동안의 엽기 행각에 비하면 이것은 새발에 피다. 그의 깜짝 놀랄 만한 엽기 시리즈를 소개한다.

▲너희들 LA 다저스팬이라면서

스타인브레너는 1981년 양키스와 LA의 월드시리즈를 보러 LA를 찾았다. 스타인브레너는 한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2명의 다저스팬을 만났다. 그는 이 두사람이 양키스를 욕하자 그 자리에서 주먹을 날렸다. 때문에 그의 손은 부러지고 말았다.

▲이 살찐 돼지야

1999년 일본인 투수 이라부 히데키가 양키스에 있을 시절. 이라부가 시범경기에서 1루 베이스커버에 늦어 타자주자를 살려 주자 그를 불러세웠다. 그리고 한마디. “이 돼지 같은 녀석아.”

▲나랑 같이 있을 때는 무릎 조심해

군대로 치자면 ‘조인트를 깐다’고 할까. 스타인브레너는 화가 나면 참지 못하고 발길이 먼저 나오는 스타일이다. 그에게 5번이 해임된 빌리 마틴 감독은 수도 없이 무릎부위를 맞았다. 마틴은 그때를 회상하며 “한 사람은 타고난 거짓말쟁이고 그 외의 사람들은 모두 희생자들이다”라고 말했다.

▲데릭 지터 연봉을 줄여. 아니 스카우트를 없애

양키스의 연봉은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최고다. 그래서 그는 선수들의 연봉을 줄일까도 생각해 본다. 하지만 그의 결론은 다른 곳에서 줄이자는 쪽으로 났다. 양키스타디움 엘리베이터를 운행하는 사람들의 시간을 줄이고 또 몇 명의 스카우트를 해임시키는 것으로 전체 연봉을 삭감했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dailysports.co.kr



좋은친구♬~
2003-06-24 16:15:56
43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