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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훈련 때 외부 강사의 공통점

 


1.모호한 단체의 조직국장이나 사무국장 자리를 맡고 있는 사람이 많다.
 
2.이야기하는 패턴이 똑같다. 우선 이스라엘 이야기를 꼭 한다. 중동의 화약고가 어떻고, 54세까지 모든 국민이 예비군 교육을 받는다는 등등.
 
3.중국 이야기도 자주 써먹는다. 6·25 때 압록강을 눈앞에 둔 국군 장병들은…, 앞으로는 중국 시장을 노려야… 등등. 15억 중국인을 상대로 한사람에게 볼펜 한자루씩만 팔아도 15억개라는 이야기도 꼭 한다.
 
4.말하다 갑자기 목소리를 높여 자는 사람을 깨우곤 한다.

출처 : 굿데이

전 예비군에 다녀오지 않아서...
이해가 잘 안가네요...
외부 강사가 모하는 사람인지?!?!
잘 아시는 분 댓글로 좀 남겨주세요~!~ ^^

브레인공작
2003-06-25 04:00:26
101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기쁨가득 '03.6.25 4:42 AM 신고
    :-D*예비군 훈련이 끝난지 오래되서 약간 감이 않오네요. 우리 때는 항상 걸프전 얘기와 김일성, 김정일의 정권 세습을 얘기했는데... ↓댓글에댓글
  2. 2. 기쁨가득 '03.6.25 4:44 AM 신고
    :-D*외부강사란 예비군 훈련 때 정신교육 시간이 있는데 이때 부대장들의 훈시 비슷한 것도 있고, 반공영화 상영도 있고, 군인이 아닌 민간인이 나와서 강의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이때 민간인 강사를 외부강사라고 해요. ↓댓글에댓글
  3. 3. 김양식 '03.6.28 9:0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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