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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6.21 시청앞에서 -> 6.27 대법원까지

 






저희는 여러분에게 지난 16대 대통령선거가 부정이었음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이미 저희 주권찾기 시민모임에서는 대법원에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고 현재
1차, 2차, 3차 심리를 끝내고 6월 27일 오후2시 4차 심리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지난 3차 심리에서는 250명 정도의 국민들이 대법원심리에 참관하여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지난 16대 대선은 노무현의에 해당하는 불법선거였습
니다.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씨는 치밀하게 날조된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서
이회창후보를 음해 하여 선거에서 낙선시키려고 하였습니다. 민주당은 전과7
범의 김대업을 앞세워서 병풍조작설을 일으켰고,  또 민주당 의원 설훈씨를
이용해서 이회창후보 20만달러 수수설을 퍼뜨렸습니다.
그런가하면,
민주당 천정배의원을 사주하여 한인옥여사의 기양건설 10억 수수설을 말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의 조사 결과 병풍사건, 20만 달러 수수설, 기양건설 수수설이
모두 진실이 아닌 가짜임(조작됨)이 증명되었으니, 이것이 어찌 불법선거,
부정선거가 아니란 말입니까?

또 한가지, 지난 16대 대선은 였습니다.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 어떤 선거에서도 보지 못한 전자 개표기를 사용하였
습니다. 이 전자 개표기는 오류의 가능성이 있어 선거의 당락을 좌우할 수도
있다고 선관위 직장협의회에서 선관위원장에게 보고한 바 있습니다만, 선관
위원장은 한치의 오차도 없다고 잘라버렸습니다.

국민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수개표가 언제 있었는지 아십니까? 아마 지금까
지도 수개표가 있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그것은 바로 정
부와 선관위, 그리고 방송들이 이 사실을 철저하게 은폐하며, 은밀하게 실시
하였기 때문에 알 수없었던 것입니다.

선관위는 수개표를 즉각적으로 실시하지 않고, 선거 후 1개월 여만에 특정지
역에 한하여 실시하였습니다. 그 당시 얼마나 많은 부정의혹이 나왔는지 여러
분은 모르실 것입니다.  
알미늄 투표함이 아닌 이삿짐센터박스, 라면박스 투표함이 발견되었고, 
노무현후보 표100묶음  속에서 이회창후보 표가 여러곳에서 다발적으로
나왔으며,

봉인된 봉투가 절단, 절취된 흔적이 명확하였고, 동일한 방향의 투표용지가
노무현후보 표에서 나왔습니다.그리고, 투표용지 색깔이 다른 것들이 다수
나왔고,  인천에서는 8500표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 밖에도 많은 선거부정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이 불법선거가 아니고 그 무엇이 불법선거입니까?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오는 6월27일 오후2시 서초동 대법원 2호 법정에서 선거무효소송4차 심리가
열리게 됩니다.



이 소송에 애국인 여러분의 힘을 실어주십시오. 저희들이 이렇게 호소하는
것은 국민 여러분들의 참여가 대법원 판결을 정당하게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취지에서 비롯됐습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의 법관들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정권과 타협하는 법관들이 있다면, 선거무효소송이 승소가 아닌 기
각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대법관들로 하여금 국민이 두려워서라
도 함부로 판결하지 못하게 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러한 부정선거를 보고도 침묵하시겠습니까? 과거의 선열들은 3.15부정선거
를 심판하기 위해서 과감히 일어섰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일어나 부정선거를
심판할 때입니다. 국민을 희롱한 민주당과 선관위를 심판해야 합니다. 이 나
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국민만이 타락한 정권을
심판할 자격이 있습니다. 6월27일 오후2시 대법원 2호 법정으로 나오십시오.
이 날은 부정선거를 심판하는 날입니다.

아무리 바쁜 일이 있더라도 이날 하루를 애국을 위해 바치십시오. 지금 대한
민국은 바로 여러분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주권찾기 시민모임 일동 (www.cimin.com )

투표함 훼손 종합보고서 !!!(화보) : 주시모 자료의 극히 일부 입니다.
이미 1,2,3차 심리를 통하여 증거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투표함의 봉함, 봉인 및 봉쇄의 훼손 등 투표함에 대한 선거관리집행의 위법이
있는 경우 선거가 무효로 된다.(대법원 1958년 2월 27일 4289지선16 판결)

그런데 이게뭡니까?

사진(1)알미늄 투표함 조차도 뜯어 보았군요.



사진(2)예전에 쓰던 알미늄 투표함 다 어디로 갔을까?
예전에 쓰던 알미늄 투표함은 밑부분을 뜯을 수 없게 되어있고, 투표함 열쇠
까지 봉인하였다.
그 좋은 투표함 어디에두고 라면박스,종이박스,이삿짐쎈터박스,프라스틱 골판
지 박스를 사용하였는가?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3) 투표용지 봉인도 안하나?
봉인도 안하나?
꼼꼼하지 못했던 선관위, 봉인도 제대로 안하고...
지난 1월 27일 광진구의 재검표 현장에서는 투표용지가 봉인도 안된 상태로
발견됐다. 선거인 명부, 잔여투표지, 일련번호표 등 봉인 뜯겨지거나 열려 있
거나 ...

1월 27일 실시됐던 16대 대선 재검표 과정에서 투표함 관리상태가 허술했다는
사실은 여러곳에서 지적된 바 있다. 투표함 관리부실이 극명하게 드러난 개표
구중 하나가 경남 창원. 투표함 관리부실 사례의 백화점이라는 혹평을 받을 정
도로 여러가지 부실함이 포착됐다. 이같은 사실은 재검표를 위해 투표함을 법
원으로 이송하기 전 법원 관계자와 한나라당 참관인이 경남 창원 투표함을 점
검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투표함 및 투표 관련 장부중 일부는 기재사항도 없이 보관돼 있었으며 일부는
누군가에 의해 뜯겨진 듯 봉인이 훼손되어 있거나 봉인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발견되었다. 또 사용하지 않은 투표용지를 보관한 봉투도 봉인이 뜯겨
있는 등 투표함 관리 등 선거관련 자료들에 대한 관리가 전반적으로 허술했다.

독립신문이 최근 입수한 재검표 참관인이 촬영한 비디오테이프를 확인하면 투
표함 관리 부실은 더욱 분명해진다. 독립신문은 앞으로 투표함 또는 선거 관련
자료들에 대한 관리부실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경남 창원의 투표함과
장부들의 관리 상태를 화보로 꾸몄다.



사진(4) 선거인명부를 담은 봉투의 봉인 테이프가 떨어진 상태로 보관
되어있다.



사진(5) 선거인명부를 담은 봉투의 봉인이 열려진 상태로 보관되어있다.



사진(6) 선거인명부를 담은 봉투의 봉인이 뜯겨진 상태로 보관되어있다.



사진(7) 잔여투표용지를 담은 봉투의 봉인이 누군가에 의해 뜯겨진 상태로
보관되어있다.



사진(8) 잔여투표용지 보관봉투에 아무런 기재 사항도 없다.



사진(9) 절취된 일련번호지 봉투의 봉인이 뜯겨진 상태로 보관되어있다.



사진(10) 선거인명부 봉투의 봉인이 서로 일치하지 않고 빚겨나가 있다.
            이것은 뜯어보았다가 다시 붙였다는 증거입니다.



이 이외에도 노무현의 선거법위반, 반미감정을 이용한 여중생 범대위의 조직적 이회창 낙선운동, 노사모 조직을 이용한 불법선거운동, 개표과정에서의 중대한 심사집계부 과정누락. 등등 많은 자료가 대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written by 강신 (jlc488)
2003-06-25 04:33:58
672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좋은친구♬~ '03.6.25 4:38 AM 신고
    :-D*사실이라 해도 바뀌긴 쉽지않겠지만 ,,,, 화이팅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이정환 '03.6.25 4:3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Do_Dream '03.6.25 7:53 AM 신고
    :-D*허허 대한민국의 헌법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또 있구료. 계속되는 음모론과 부정선거의 괴담이 아직까지도 횡행하다니... 물론 올리신 분이 실명인지 모르겠으나 위의 사진자료나 기타 논설이 허위일 경우 국가기관의 ↓댓글에댓글
  4. 4. Do_Dream '03.6.25 7:54 AM 신고
    :-D*법 집행 중에 가장 중요한 정부구성의무를 위반했다는 이런 글은 형사처벌이 될 수 있음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보다 건설적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입안으로 다음 정권을 공인받을 생각들은 왜 하지 않는지... ↓댓글에댓글
  5. 5. 내혜홀 '03.6.25 4:22 PM 신고
    :-D*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니... 점수평가에 마이너스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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