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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 옆 수자원공사에 바람쐬러..

 
아.. 정말 간만에 왔습니다.
한학기 끝내기가 쉽지는 않군요.. 뭐 벌써 한해의 반이 흘렀지만서도...
4학년의 신분으로서 취직준비는 안하고... 뭐하고 있는건지..
어쨌거나 암울한 4학년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네요..

부산에서 일하고 있는 여친이 간만에 내려와서 같이 수자원공사에 바람쐬러 갔었습니다.



남강댐 때문에 원래는 여기 마을이 있었는데 물에 잠겨버렸죠...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니 정말 잘 먹던 여친











노출 오버하니까 이미지 사진처럼 되어버린 ㅎㅎㅎㅎ(노출보정 +1.0)











디카로 서로 찍어주기... (코닥 DX4330 VS 올림 c4000z)











끝으로..







2003-06-25 18:57:00
143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3.6.25 8:33 PM 신고
    :-D*요즘"젊음의 독백"은 서글품이... 조용한 분위기, 참좋수, 밝은행복 확실히 올것이요! ↓댓글에댓글
  2. 2. 심혁성 '03.6.25 8:33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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