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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아 졸립군요..

오늘은 날도 더워서 머리도 삭 밀엇어요..

그런데,놀라운일이 있엇어요.

미용실에서요.

예전에 몇번갔던 미용실인데..

아마도 딱6번갔을꺼에요.

그것도 만 1년전정도에....

1년전에 그미용실 회원카드 안한다는데... 회원하라고해서 이름만 알려줬거든요.

다른건 물론 안가르쳐주고요.

그래서 작년에 5번가니까 6번째 공짜로 깍아 주더라고요^^;;

그이후에 한번도 간적이 없거든요.

오늘 어쩌다가 그미용실에 가게되었는데..

글쎄... 머리를거의 다깍앗을무렵 그곳 매니저 아저씨가...

제이름을 말하는거에요.

졸다가..

깜짝놀랏어요...

보조 누라한테.. 제이름을 말하면서 회원카드준비하라고...

몇번가지도않고 거의 1년만에 갔는데 어떻게 이름까지..

정말 그분의 기억력에 놀라울따름입니다.

어쩐지 머리깍을때 거의 재취향이랑 그런걸 모두 알고 있더라고요...

저는 단지 그정도 아는정도 인줄알았는데...

정말 대단한 기억력입니다..

오늘 하루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written by (hearangsa)
2003-06-25 23:52:36
466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왕언니 '03.6.26 4:25 PM 신고
    :-D*오늘 저녘에 아니 밤에 너잠들면 그가 너를 불러 데려가리라 따라가봐! ↓댓글에댓글
  2. 2. 해랑사 '03.6.26 7:33 PM 신고
    :-D*먼소린지..? 저주의의미..? 글고 저녘>아니고 저녁인됴..? ↓댓글에댓글
  3. 3. 유니 '03.7.1 2:07 PM 신고
    :-D*-_-;;몇년전,, 아트박스 라는 곳에 가다가 문에 진-짜 세게 부딪힌 적이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로요..그런데 2년후쯤?.. 어느 팬시점(전혀 다른데였음)에 갔는데 그주인이 절 알아보더니.그때 그 가게 ↓댓글에댓글
  4. 4. 유니 '03.7.1 2:07 PM 신고
    :-D*주인이였따고,, 2년전에 머리박은 절 기억하더군여..깜!!짝!!!놀래버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유니 '03.7.1 2:08 PM 신고
    :-D*그렇게 특별하게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 있나봅니다..신기신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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