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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통안전교육 3시간 받아야 면허 취득

 


다음달 1일부터 운전면허를 따려면 1만2000원을 내고 3시간짜리 교통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경찰청은 초보운전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면허 기능시험응시전에 교통안전교육을 받도록 의무화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운전면허 응시원서를 접수할 경우 운전면허 시험장, 자동차운전 전문학원, 기타 교통안전 교육기관에서 안전교육을이수한 뒤 교육필증을 제출해야만 기능시험을 볼 수 있다.

연간 120만여명에 이르는 신규면허 응시자 외에도 연간 41만여명인면허 취소후 다시 면허를 따려는 사람이나 연간 4000여명인 군 면허를 일반 면허로 갱신하려는 이들도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오는 30일 이전에 면허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이들은 안전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찰청은 "지난 99년 신규 면허 취득자에 대한 4시간짜리 교통안전교육을 폐지했지만 면허 취득 후 1년 미만인 초보운전자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교육을 부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일경제 2003.6.25(수) PM 3:32



좋은친구♬~
2003-06-26 01: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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