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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스타 김영호 '혼인빙자 간음' 피소

 


시드니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32ㆍ현 국가대표 코치)가 한 여성으로부터 ‘혼인빙자 간음’ 혐의로 고소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전 육상국가대표 선수로 알려진 K 씨(31)는 7월호와의 인터뷰를 통해“2000년 10월 인터넷 스포츠전문 사이트에서 일하던 당시 인터뷰 관계로 김영호와 첫 만남을 가진 후 김영호가 적극적으로 접근해 와 사귀게 됐고 2년여 동안 깊은 관계로 지내왔다”고 주장했다.
K 씨는 또 “김영호가 부인과 사이가 좋지 않아 곧 이혼하고 자신과 결혼할 것을 약속해 반 동거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만남을 피하기 시작했다”면서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에 50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김영호 측은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김영호의 부인 김영아 씨는 “K씨가 남편에게 먼저 접근해 왔고 그렇게 깊은 사이가 아니었다. 그리고 이미 남편의 잘못을 용서했다”면서 “규율이엄격한 태릉선수촌에서 생활해왔고 최근 5개월 동안에는 대전 집에서 출퇴근 했기 때문에 동거라는 주장은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다.

김영호는 쿠바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석하고 26일 새벽 귀국한다.



좋은친구♬~
2003-06-26 0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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