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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아아~ 잊으랴 어찌우리이날을~~~

 


비롯 나이는 얼마 안먹었지만 세월에 따라 6.25도 많이 변했군요,,

80년초 국민학교시절 6.25가 가까워지면 반공포스터에 글짓기, 웅변대회다해서
몇주전부터 마치6.25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교내가 떠들썩 하고,
텔레비젼에서는 모든방송이 6.25특집이라하여 김상사? 나오는 전쟁영화와 배달의기수로
도배를 하던시절,,,
그당시 삐라주워서 파출소가져가면 연필같은거 주던생각이 납니다.
포스터도 모든학생이 온통빨간색으로 "때려잡자 김XX" (웬지요즘 분위기가 XX를 해야할것같은 생각이,,,^^;;)

어린시절 반공교육을 투철히? 받으며 자라와서 그런지 6.25가 되면생각나는 노래가~~~

▶아아 잊으랴 어찌우리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오던날을
맨주먹 붉은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굴러 땅을치며 의분에떤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무리 쫓고또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나라의겨레 ◀

흠,,, 혹시 이노래 금지곡 된건 아니죠,,,,,,,,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이 몇자 적었습니다,,,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 1억불을 줘가며 남북정상회담까지 하는데,,,,,,
통일이란 말은참좋은데요,,,,,,,,,


좋은친구♬~
2003-06-26 02:52:22
94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3.6.26 7:06 AM 신고
    :-D*한강교는 끊어지고 이태원을 돌아서 서빙고나루터에서(현,보광동) 밤새 수라장속에 나룻배로 강을건느던 피난길! 그때,그날을 어찌 잊으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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