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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에 대한 이화여대생의 생각이라...

 


한국 징병제 그리고 군가산제도 폐지에 대한 외국 언론인들의 논평

출산=국방의의무라는 논리를 내세워 한국여성들이국민의의무인 국방의 의무를수행하지않는것을 정당화하는 여성계는 한국뿐입니다. 대만.독일.스웨덴등의국가에서는 여성징병제를 실시하라고헌법소원을내고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합니다. 같은 여성계인데도 왜이렇게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아래글은 외국여성기자의 글 입니다.

[Opinion: Letters to the Editor]Men""s work

To the Editor:

Recently both your editorial writer and a female contributor to In My View expressed utter dismay and disbelief that Korean veterans have gotten so angry over the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strike down a policy to award bonus points to the test scores of former soldiers who apply for low-level government jobs.

최근에 코리아헤럴드지의 사설기자와 코리아 헤럴드지의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한 여자는 그들이 쓴 글을 통해, 하위직 국가공무원을 지원하는 제대군인에게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격분하고 있는것에 대해 강한 불신과 경멸을 나타냈다.

The anger of these men makes perfect sense to me. Korean men must give 26 months of their young lives to an army that neither pays them for their efforts or offers them anything in the way of comfort or perks. Military service in Korea, according the hundreds of Korean men I have spoken to, is a tedious period of social and physical deprivation. And it is dangerous. Every year scores of young Korean men are killed while performing tasks such as serving in flood rescue operations and fighting off rabid demonstrators on the streets of Seoul. Yet these fallen heroes receive no tribute. No monuments are erected in their honor. Their deaths are footnotes
in the news.

한국남성들(군필자들)의 분노는 나로서는 대단히 일리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남자들은 그들의 군복무에대한 보상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군대에 가서 26개월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기를 바쳐야 한다. 내가 지금껏 이야기 해본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의 군복무는 사회생활의 기회는 물론이고 신체의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매우 위험하다. 매년 수십명의 젊은 군인들이 수해구조작업이나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데모를 막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전사한 영웅들은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들을 기념해서 기념비가 세워지지도 않는다. 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는 각주정도에 불과하다[역주:뉴스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않는다는 의미 ]

What makes the front pages of newspapers and the top stories in TV news shows in their stead? Feature stories about young women at elite officer training academies and their "bravery" in being women trying to make it in the Korean military.

이들의 죽음에 관한 뉴스 대신에 신문의 일면이나 텔레비젼 뉴스의 주요 뉴스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관학교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서 한국군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용기에 관한 것들을 특집으로 다룬 이야기다.

Always in these pieces, which seem to dominate the media now every
Veteran""s Day the same way the several dozen American nurses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now own that holiday in America, there is some feminist expert holding forth on the natural right of women to get the top prestige jobs in the military. It never ceases to amaze me how the expert never mentions requiring women to share in the hardships of the rank and file. The only conclusion to be drawn from such blatant omissions is that Korea""s feminists believe that the dangerous and thankless service of Korea""s half a million grunts is "men""s work."

요즘들어 미국에서도 베트남전쟁때 복무했던 수십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매년 이와 비슷한방식으로 국군의 날 방송매체를 독차지하는데, 몇몇 여성운동전문가들은 여성들도 군대에서 최고 신망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여성운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한국남자들만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부분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다. 여성들이 남자들이 지고있는 군복무의 힘든 짐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고있는(당연히 주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가의 뻔뻔스러움으로부터 도출해 낼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한국의 5백만명이 넘는 예비역과 현역들이 맡고 있는 위험하고 감사의 말조차 듣지 못하는 군복무는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In her In My View piece, Sohn Jung-min displayed classic feminist reasoning: Men should not be compensated, Sohn claimed, for their military service because women have such hard lives already. Sohn even went so far as to say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mpensate women for doing housework and having babies, but should not give men a single won for their 26 months of military service.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손정민이라는 여자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식 추론을 보여주고 있다. 손정민은 한국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매우 힘들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남자들에게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손정민은 심지어는 정부에서 여자들의 가사일,출산에 대한 보상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남자들의 26개월의 군복무에 대해서는 일체의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10원짜리 하나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역주:음..여기서 욕나올려구 하네여]

Does this make sense to anyone with a brain not poisoned by radical
feminism? Does the government force women to have babies? Who benefits more from having a baby, the woman who becomes a mother or the government? Yet, how many young men would go through 26-months of unpaid military hell if the law didn""t force them to.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손정민의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할까? 정부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을 강요하고 있는가? 출산을 하므로써 누가 더 이득을 보는가? 출산을 함으로써 어머니가 되는 여자가 더 이득을 보는가? 아니면 정부가 더 이득을 보는가? 만약에 법에서 강제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군복무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도 받지 못하는 26개월의 군복무를 할려고 하겠는가?

I am sure Sohn""s absurd arguments brought cheers among all those horribly disadvantaged young women at Ehwa University who were responsible for initiating the lawsuit that killed the test bonus and subsequently destroyed the morale of the nation""s fighting men.

이번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군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한국 군필자들의 사기를 꺽어버린데 그 책임이 있는, 자칭 자신들이 이사회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화여대생들은 손정민이라는 여자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분명 환호성을 질렀을거라 생각한다.

But how is it that some pampered Ewha princess with her cell phone and European vacations has the gall to claim that some working class young man fresh out of getting bottles and rocks thrown at his skull for 26 months of riot police duty is more "privileged" than she in this society? Feminism would really be good for some laughs if hadn""t ruined the ability to reason in so many.

그러나, 부유한 집에서 애지중지 자라서 휴대폰을 들고 학교에 다니며 유럽여행이나 다니는 일부이화여대생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도 26개월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화염병과 돌멩이를 피해야하는 힘든 전투경찰로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갓 제대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보고 이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들보다 더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역주: 이글 쓴 미국인은 아마 전투경찰을 관심을 갖고 지켜봤나보군요. 일반군인들의 군복무야 외국인으로서 알기가 쉽지 않겠죠? 전투경찰이야 항상 사회에 노출되어있으니..]

What truly amazes me in this whole affair is that Korean men have not been more militant in their response to the court""s decision to strip away the lone benefit of their service. The Herald editorial writers were shocked that a website got hacked; I am surprised there hasn""t been a full-scale revolt of the armed forces.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나를 정말로 놀라게 한것은 자신들의 군복무에 대한 유일한 혜택마저 뺏아가버린 헌재의 결정에 대한 한국남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전적이지 않다는것이었다. 헤럴드 신문의 사설기자가 웹사이트가 해킹당한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의 반동이 없었다는게 놀랍다.

What are these men risking their lives for? A constitution and a nation that doesn""t forbid the use of young able-bodied men as slave labor (young soldiers are called out to save the land of wealthy farmers in the rainy season), but absolutely forbids the awarding of 3 to 5 percent in extra points for veterans on a test for the lowest possible positions in the government because it offends the sensibilities of Ewha princesses? Moreover, what is the
big deal about an extra three to five percent in points on a test. It seems to me that such a miniscule gap could easily be closed with a little bit of extra study.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한국에서 군복무하는 남자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가? 헌법을 위해서? 아니면 국가의 말단 하위직 공무원시험에 제대군인들에게 몇점의 가산점을 주는제도를 이화여대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이유로 폐지시키는 정부를 위해서인가? 시험에서 3에서 5퍼센트의 가산점을 주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내생각으로는 이러한 작은 차이는 공부에 약간만 더 노력을 투자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 [역주: 최근 그런 생각이 팍팍 들고있음]

Were feminism worth the paper its manifestos are printed on, Korea""s women would be fighting to require that all women be drafted as well as men to serve the nation for 26 months. But don""t anyone hold his or her breath on that one. The Ehwa princesses would absolutely die if they had to wear nothing but
green for two years, and the Korean courts, no doubt, would be sensitive to their pain.

만약 페미니즘이라는게 페미니즘의 강령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만큼의 가치 라도 있다면 한국 여성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여성들에게도 26개월간 국가를 위해 복무 할수 있도록 모든 여성들 또한 징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싸우고 있어야 할것이다.하지만 이문제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숨을 죽이지 말라. 이화여대생들은 아마도 만약에 자기들이 군복비스무리한 색깔의 옷이라도 2년동안 입어야 된다면 분명히 모두 자살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역시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들의 고통에는 민감하게 반응 할 것이다.

Ben T. Eller Dallas, Texas
Updated: 01/11/2000

하하... 젠장... 이글을 보면서 한가지를 느꼈는데.
정말로.. 우리나라 남자들은 왜 군대를 가는 것일까? 기자말대로 애국심? ... 모르겠다...
참 엿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글 보고 여성분들 욕을 하겠지 -_-
당신들에게 하는말 아니야~ 이화여대 다니는 분이라면 욕해~~
정말.... 짜증난다고 생각이 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없다.


hurejasic
2003-06-26 15:45:59
13177 번 읽음
  총 4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빛돌 '03.6.26 3:57 PM 신고
    :-D*구구 절절이 옳은 말... 대만, 스웨덴, 독일 등등의 여성계 원츄... 여성 징병제를 실시하라!! ↓댓글에댓글
  2. 2. 유호건 '03.6.26 3:57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유호건 '03.6.26 3:57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유호건 '03.6.26 3:57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서보환 '03.6.26 5:26 PM 신고
    :-D*울나라 여성계 사람들은 머릿 속에 든게 없는 듯... 여자도 군에 보내자! ↓댓글에댓글
  6. 6. demi '03.6.26 5:45 PM 신고
    :-D*쇼킹하군여 ㅋㅋㅋ 점수받으세여 ↓댓글에댓글
  7. 7. 허용제 '03.6.26 5:4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학현 '03.6.26 5:49 PM 신고
    :-D*이화여대를 남녀공학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여대라는 개념을 없애야 합니다. 왜 여대가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변해가는데 서울대와 이화여대는 아직도 그모양인지... ↓댓글에댓글
  9. 9. 박병철 '03.6.26 6:03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윤동민 '03.6.26 6:18 PM 신고
    :-D*에이~ 병철님 짜다~ 1점 ㅋㅋ 100점 드리죠 ㅎㅎ ↓댓글에댓글
  11. 11. 윤동민 '03.6.26 6:1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우진 '03.6.26 6:21 PM 신고
    :-D*처음으로 추천 해드립니다.100 ↓댓글에댓글
  13. 13. 박우진 '03.6.26 6:21 PM 신고
    :-D*캬 전부다 올은 말만 구구 절절이 올리셔 ↓댓글에댓글
  14. 14. 박우진 '03.6.26 6:22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익명@ '03.6.26 6:24 PM 신고
    :-D*우리나라는 관념 더럽게 많죠... ↓댓글에댓글
  16. 16. @익명@ '03.6.26 6:24 PM 신고
    :-D*지구에서 가장 고정관념 심한 나라 1위가 우리나라 라고 하고 싶습니다.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17. 17. @익명@ '03.6.26 6:25 PM 신고
    :-D*특히 성문화 관념 심한 나라 1위! 한국~ ↓댓글에댓글
  18. 18. @익명@ '03.6.26 6:25 PM 신고
    :-D*근데 나 군대가기 시른데 ㅡ,.ㅡ ↓댓글에댓글
  19. 19. 박병철 '03.6.26 6:32 PM 신고
    :-D*1점 모을려면 댓글 하나 달아야 하는데... 쩝. ↓댓글에댓글
  20. 20. 땡글이 '03.6.26 6:53 PM 신고
  21. 21. 유빛돌 '03.6.26 7:09 PM 신고
    :-D*병철님은 그냥 회원 정보 수정해서 잔뜩 올리면 그만 아닌가요? 너무 짜군요... ↓댓글에댓글
  22. 22. 전명수 '03.6.26 7:1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과거청산 '03.6.26 7:11 PM 신고
    :-D*좋은 이야기여~~100점 보내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4. 24. DRAGOON '03.6.26 7:19 PM 신고
    :-D*예전에 이화여대생들 어떤생쑈 했는줄 아시는지 .. 길거리에서 담배 물고다니는것이 여성 해방이라고 생각했던 인간이 있었씀니다.한심 .. ↓댓글에댓글
  25. 25. 최경학 '03.6.26 7:44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조이드림 '03.6.26 7:46 PM 신고
    :-D*지금 여성운동의 목표가 남자들이 맘대로 할수 있는거 같이 하자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27. 27. 조이드림 '03.6.26 7:47 PM 신고
    :-D*남자들이 술담배 맘대로 하듯... 여자들도 거리낌없이 하고... ↓댓글에댓글
  28. 28. 조이드림 '03.6.26 7:49 PM 신고
    :-D*남자들이 지금껏 누려왔던 것(?)에 대해 자기들도 누리겠다는(?) 일종의 보상심리라고 밖엔... ↓댓글에댓글
  29. 29. 조이드림 '03.6.26 7:50 PM 신고
    :-D*그러면서도 남자들이 하는 험한 일들에(?) 대해선 여자라는 것을 내세워 피해가죠... ↓댓글에댓글
  30. 30. 닉네임 '03.6.26 7:59 PM 신고
    :-D*이글 쓴사람 정말잘썻다.... 짱!!!!!!!! ↓댓글에댓글
  31. 31. 바람도리 '03.6.26 8:09 PM 신고
    :-D*글쎄요... 정말 잘 쓴 글인가요? 그저 감정적인 비아냥 외에는 느껴지지 않는걸요. 물론 속시원한 얘기임에는 틀림없지만... 속시원한 얘기가 항상 옳은 건가 생각하면 좀 안타깝습니다. 주제에 대한 명확한 근거제시보다는 ↓댓글에댓글
  32. 32. 바람도리 '03.6.26 8:11 PM 신고
    :-D*이대생이라는 특수한 집단하나를 씹어대는 것 뿐이고... 아이를 낳는 것을 누가 더 이익인가 하는 문제로 접근하는 것도 동의할 수 없고... 아이가 상품인가요... 반대에 대한 반대뿐이란 생각이.... ↓댓글에댓글
  33. 33. 바람도리 '03.6.26 8:14 PM 신고
    :-D*군대가서 데모진압하면서 돌맞아 죽고, 또 죽이는건 여성이 아니라 국가시스템인데... 왜 그 책임을 여성한테 묻는건지... 남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하는 여성운동도 문제지만 이런식의 감정대응도 문제인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34. 34. moral '03.6.26 8:15 PM 신고
    :)*이땅의 여자들이여~ 정신차려라~ 헛된 이상만을 쫒으며 주장하지 마라~ ↓댓글에댓글
  35. 35. moral '03.6.26 8:15 PM 신고
    :-D*겪어보지 않고서 다 아는것처럼 말하지 말라는 얘기다 ↓댓글에댓글
  36. 36. moral '03.6.26 8:16 PM 신고
    :-D*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려면 스스로를 고쳐라 ↓댓글에댓글
  37. 37. moral '03.6.26 8:17 PM 신고
    :-D*버스 토큰 하나 딸랑들고 소개팅나와서 택시비까지 받아가는 여성들이 많은게 현실이다 ↓댓글에댓글
  38. 38. moral '03.6.26 8:18 PM 신고
    :-D*소수의 여성이 그렇다고 하여 전체가 그런것은 아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유진 '03.6.26 8:32 PM 신고
    ;-)*이대생들의 개념없는 소리는 한두번이 아니지만 정말 이대생들 정신감정 받았음 하네요...100점 드림다 ↓댓글에댓글
  40. 40. 김유진 '03.6.26 8:32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정승원 '03.6.26 9:0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한여름 '03.6.26 9:09 PM 신고
    :-D*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박형식 '03.6.26 9:10 PM 신고
    :-D*음...좋은글 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심경용 '03.6.26 9:1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대전 부르스 '03.6.26 9:16 PM 신고
    :-D*딴에 공부좀 했다고.. 지들 나름대로는 생각좀 한다고 하는게 이모양이니 지들이 격어보지 않고 멀안다고 헛똑똑이들..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이 그런정도의 생각밖에는 못하게 만든건지..참..ㅡㅡ; 헛똑똑이들..현명하지않구..!! ↓댓글에댓글
  46. 46. 별명없음 '03.6.26 9:20 PM 신고
    :-D*여인네들도 군대가는 날이 와야 한다고 생각하오...같은 대한민국사람으로서 스스로 살아가는 대한의 땅을 같이 지켜야 하는건 당연한 일 아니겄소.남자 여자를 떠나 대한민국 주권을 가진 대한인으로 말이요... ↓댓글에댓글
  47. 47. 슬픈눈빛 '03.6.26 9:21 PM 신고
    :-D*평소엔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힘든일있으면 여자라는 이유로 빠져나가는 사람들..싫음.. ↓댓글에댓글
  48. 48. 박재영 '03.6.26 9:4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해랑사 '03.6.26 9:48 PM 신고
    :-D*여인네들이여... 당신들이 짬밥을 알아....?@.@ ↓댓글에댓글
  50. 50. (/▽\) '03.6.26 10:01 PM 신고
    :-D*이야기 아직도 안끝났나 이화여대 꼴통이네 아직도 여자대학이라니 남자랑 경쟁자체를 거부하기위해 여자대학에 들어가나 쓰바 이화여대입학생은 무조건 군복무 2년시켜야된다 ↓댓글에댓글
  51. 51. (/▽\) '03.6.26 10:02 PM 신고
    :-D*그것도 성적 4.25이하는 죄다 보내야되 무조건 공부못하는애덜이니깐 이런놈이들이 저런헛소리를 하니깐 보내야되 ↓댓글에댓글
  52. 52. (/▽\) '03.6.26 10:05 PM 신고
    :-D*육군은 13만군대 양성을 해야된다고 설쳐되는데 얼굴도 못생기고 빽도없고 부모지위도 낮은애덜쓰지말고 저 잘날 이화여대생들 같다써라 ↓댓글에댓글
  53. 53. (/▽\) '03.6.26 10:08 PM 신고
    :-D*군대보면 알겠지만 군대내에서 여군있음 남군하고 대우 똑같이 안해준다 좀 편하게 해준다 그러니 이화여대생덜 가보시길 바란다 ↓댓글에댓글
  54. 54. 박세호 '03.6.26 10:1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3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이승운 '03.6.26 10:19 PM 신고
    :-D*10점 보내드립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이승운 '03.6.26 10:1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이승운 '03.6.26 10:18 PM 신고
    :-D*가슴에 구구절절이 와 닫지만 말 할 수 없는 처지니..... ↓댓글에댓글
  58. 58. (/▽\) '03.6.26 10:21 PM 신고
    :-D*참나 그잘날 여대의 목적이 남자들이 높은차리 차고 있는꼴 못보겠다 내가 뺏겠다 아니냐 왜 군대로는 친출 안하는거냐 이화여대 이쪽분야 학과를 만들어라 머하냐 ↓댓글에댓글
  59. 59. 정미사랑 '03.6.26 10:30 PM 신고
    :-D*오늘 예비군훈련받고 왔는데 생각해 보니 그렇군요..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으면 대신해서 예비군훈련이라도 받게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60. 60. 주절주절 '03.6.26 10:35 PM 신고
    :-D*우리나라에 진정한 페미니즘이 있었나요? 하핫.. 잘 읽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 사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안세용 '03.6.26 10:36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닉네임 '03.6.26 10:47 PM 신고
    :-D*일부 이화여대생들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것은 사실이네 싸잡아 욕하는것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닉네임 '03.6.26 10:48 PM 신고
    :-D*제가 가장 싫어하는 페미니즘은 진정한 페미니즘을 꾀하는 사람이 아닌 ↓댓글에댓글
  64. 64. 닉네임 '03.6.26 10:49 PM 신고
    :-D*자신이 아쉬울때는 한걸음 물러 얻을것 다 얻고 또 평소엔 페미니즘을 부르짖는 ↓댓글에댓글
  65. 65. 닉네임 '03.6.26 10:49 PM 신고
    :-D*아누스 같은 여자들입니다 그런 여자들 보면 정말로 화가나죠.... ↓댓글에댓글
  66. 66. 지르벨 '03.6.26 10:49 PM 신고
    :'(*200% 동감입니다. 우우... 남자들은 전부 - 줄어서 - 2년동안 군복무 해야 한다는 말 듣고 안 놀라는 나라 사람은 대한민국, 북조선 인민민주주의 공화국 정도 밖에 없다구요 -_-a ↓댓글에댓글
  67. 67. 최준혁 '03.6.26 10:53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J- '03.6.26 11:11 PM 신고
    :-D*병철님 너무하시는 군요. 1점이라니. ↓댓글에댓글
  69. 69. 최진영 '03.6.26 11:1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5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Capher '03.6.26 11:13 PM 신고
    :-|*여자는 군대 대신 아기를 낳는다고 말하는 여자들을 볼 때마다 궁금해집니다. 과연 그들은 나중에 아기 낳고서 "아가야. 넌 엄마가 군대가는 대신 낳은 아이란다."라고 말할 것인지... ↓댓글에댓글
  71. 71. 어버리 '03.6.26 11:20 PM 신고
    :-D*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이네요 ↓댓글에댓글
  72. 72. 최용준 '03.6.26 11:3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유빛돌 '03.6.26 11:39 PM 신고
    :-D*대한민국 헌법상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집니다. 여자는 사회 통념상 군대에 안 갈 뿐 국방의 의무는 지고 있어요. 그런데도 몇몇 극단적 패미들은... ↓댓글에댓글
  74. 74. 대한민국맨 '03.6.27 12:24 AM 신고
    :-D*흠.. 그냥 생각컨데.. 아무래도 여자의 사회진출이 많아지면서 여러가지를 남자와 동등조건으로 달라는것이 많아지는것같은데.. 그럼 군입대 조건도 같아져야 할때가 된것일지도.. ↓댓글에댓글
  75. 75. 대한민국맨 '03.6.27 12:25 AM 신고
    :-D*ㅡㅡ.. 그냥 생각해본것임니당.; ↓댓글에댓글
  76. 76. 울트라뽛 '03.6.27 12:39 AM 신고
    :-@*꼴통 페미들이 사관학교에 왜 여자는 안 되냐며 헌법소원내서 승소 판결은 받은 이 후 많은 여성장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 힘든 군인을 장교는 할 수 있고 사병은 할 수 없죠? 꼴통페미들 쯧쯧쯧 ↓댓글에댓글
  77. 77. 김재우 '03.6.27 12:39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느끼남 '03.6.27 1:05 AM 신고
    :-@*옳소~~ 저두 추천해여. 저는 아직 들어온지 얼마 않되서리..포인트가 딸리네여..쩌비 ↓댓글에댓글
  79. 79. 느끼남 '03.6.27 1:06 AM 신고
    :-D*암튼 좋은 글임당.. ↓댓글에댓글
  80. 80. 무대뽀 '03.6.27 1:07 AM 신고
    :-D*우리나라 국방예산은 쥐꼬리만합니다..... 그런데 여자사병을 징집하면 우리나라 국방비빵구남니다.화장품사줘야지 기저귀사줘야지.. 브라자사줘야지 생리통약사줘야지.. 돈이 억수록 많이 들어값니다그런데남자들은 돈이필요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신윤섭 '03.6.27 1: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82. 82. 주홍사랑~♡ '03.6.27 1:49 AM 신고
    :-D*북한도 여군이 있으니... 여기 한국도 여군부대 창설을... ㅋㅋㅋ ↓댓글에댓글
  83. 83. 주홍사랑~♡ '03.6.27 1:51 AM 신고
    :-D*공병대... ↓댓글에댓글
  84. 84. 밀려오네 '03.6.27 4:13 AM 신고
    :-D*남자는 군복무 의무를 계속유지하고..여자의 경우는 군복무 대신 사회봉사의 의무를 지게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밀려오네 '03.6.27 4:14 AM 신고
    :-D*2년동안 남자는 군생활..여자는 사회복지시설 혹은 관공서에 2년?1년??정도의 의무적인 근무등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제가 대통령 되면 그렇게 해버립니다..ㅡ.ㅡ; ↓댓글에댓글
  86. 86. 이규한 '03.6.27 7:09 AM 신고
    :-D*어느 한 농장에 젖소와 황소가 살았죠. 황소는 맨날 땡볕에 나가 일만 했답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이규한 '03.6.27 7:09 AM 신고
    :-D*하지만 젖소는 시원한 농장 그늘에 앉아서 드러누워 쉬기만 했죠. 하루는 황소가 ↓댓글에댓글
  88. 88. 이규한 '03.6.27 7:10 AM 신고
    :-D*상대적으로 자신의 처지가 너무 억울해서 주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이규한 '03.6.27 7:10 AM 신고
    :-D*"주인님, 왜 전 매일 뜨거운 밖에 나가서 일 하는데 쟤, 젖소는 저렇게 시원한 그늘에서 ↓댓글에댓글
  90. 90. 이규한 '03.6.27 7:10 AM 신고
    :-D*쉬고만 있나요. 억울해요~" 이러자 그 모습을 보던 젖소가 말했습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이규한 '03.6.27 7:11 AM 신고
    :-D*"억울하면 너도 우유 짜! 누가 나가서 일하래? 너도 여기 와서 우유 짜!" ↓댓글에댓글
  92. 92. 이규한 '03.6.27 7:12 AM 신고
    :-D*그런데 저녁때가 되자 주인은 황소에게 더 많은 밥을 줬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젖소가 또 한마디 합니다. ↓댓글에댓글
  93. 93. 이규한 '03.6.27 7:12 AM 신고
    :-D*"주인님, 왜 저보다 황소에게 더 많은 밥을 주나요. 저도 저만큼 많이 주세요!" ↓댓글에댓글
  94. 94. 이규한 '03.6.27 7:13 AM 신고
    :-D*그러자 황소 왈, "억울하면 너도 밖에 나가서 밭 갈아. 그럼 될 거 아냐?" ↓댓글에댓글
  95. 95. 사켈 '03.6.27 7:13 AM 신고
    :-D*이규한님-_- 의 글은 능력에 대한 거지 남녀 평등에 대한 글에 맞는 건 아닌거 같네영-_-;; 여자가 모유가 나온다고 군대 안간다는건 말이 안되구여-_-;; 뭐 군대 가라고 까진 않겠습니다. 밀려오네 님 말씀 처럼 ↓댓글에댓글
  96. 96. 이규한 '03.6.27 7:14 AM 신고
    :-D*아직 제 이야기가 안 끝났네염... 황소가 안에 들어와 젖을 짜는게, 젖소가 밖에 나가서 일을 ↓댓글에댓글
  97. 97. 사켈 '03.6.27 7:14 AM 신고
    :-D*정도 해도 괜찮을꺼 같네여 뭐 이런글 쓰면 여자들이 쫌생이 어쩌니 하겠찌만 역시나 군대에 있는 친구넘들 보면 불쌍하기 그지 없습니다. 한넘은 군대에서 물도 안나와서 딴 군부대 가서 목욕하고 온다고 하더군여 불쌍헌넘-_- ↓댓글에댓글
  98. 98. 이규한 '03.6.27 7:14 AM 신고
    :-D*하는게 남녀평등은 아니죠. 여자가 출산을 하는 것은, 남자가 여자보다 육체적으로 강한 것은 ↓댓글에댓글
  99. 99. 이규한 '03.6.27 7:15 AM 신고
    :-D*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생물학적인 차이일 뿐입니다. 남자라고 이러길 원치 않았고 여자라고 그러길 원치 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이규한 '03.6.27 7:16 AM 신고
    :-D*그래서 육체적으로 강하다고, 출산을 할 수 있다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특권이 될 수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이규한 '03.6.27 7:17 AM 신고
    :-D*여자가 남자보다 육체적으로 강했다면 지금 여자는 애도 낳고 군대도 갔을겁니다. 남자는 집에서 살림이나 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102. 102. 이규한 '03.6.27 7:18 AM 신고
    :-D*제 생각에는 그 이대생은 여성의 생물학적인 역할과 사회적인 역할을 구분 못하고 있는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03. 103. 이규한 '03.6.27 7:18 AM 신고
    :-D*이건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그런 여자하고는 같이 안사는게 평생 행복하죠. ↓댓글에댓글
  104. 104. 이규한 '03.6.27 7:20 AM 신고
    :-D*이건 또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리 일류대를 다닌다고 하더라도 그건 학습능력이 좋아서 그런거지 ↓댓글에댓글
  105. 105. 이규한 '03.6.27 7:21 AM 신고
    :-D*인성교육이 제대로 되어서 그런건 아니죠. 그러니까 이대생이 저 말을 했다고 해서 싸잡아 ↓댓글에댓글
  106. 106. 이규한 '03.6.27 7:21 AM 신고
    :-D*욕할게 아니라 저 인간이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베르☆단디 '03.6.27 7:24 AM 신고
    :-D*흐음....=) ↓댓글에댓글
  108. 108. 김성현 '03.6.27 8:00 AM 신고
    :-D*한때 저도 격렬히 비판했던 적이 있지만 이젠 참 해도 안도는 사람은 있구나라는 생각 밖에는 안드네요. 이화여대가 명문이었는 지에 대해선 잘 모르겠고 설령 그렇다 해도 뭐 한사람에 말에 너무 흥분하는 것도 참으로 우습네요 ↓댓글에댓글
  109. 109. 김성현 '03.6.27 8:05 AM 신고
    :-D*간혹 핵심을 찌르는 좋은 말이 있어 보긴하나 가끔은 반대의 반대, 논리적 오류를 어거지로 우겨 말하는 것도 아쉽네요. 오히려 그런 글은 정당하고 논리적인 글에 방해만 되는 듯 하기도 하구요. 어째든 뭐든 제대로 하였 ↓댓글에댓글
  110. 110. 김성현 '03.6.27 8:08 AM 신고
    :-D*으면 하네요. 그저 말장난속에 자꾸 정당한 주장이 가리는 듯 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쓸데없이 한마디해서 딴지가 들어오겠지만 뭐 이것도 한마디 하는 데 따른 댓가려니 해야죠.... ↓댓글에댓글
  111. 111. 이진희 '03.6.27 8:2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강효현 '03.6.27 8:29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TboNtb '03.6.27 8:36 AM 신고
    :-@*꼬우면 지들두 군에 가든가... ↓댓글에댓글
  114. 114. TboNtb '03.6.27 8:37 AM 신고
    :-D*힘든건 하기 싫구. 대우는 똑같이 해달라? 웃기는걸들이야. ↓댓글에댓글
  115. 115. 이춘호 '03.6.27 9:1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강전해 '03.6.27 9:3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강전해 '03.6.27 9:3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강전해 '03.6.27 9:3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쿨베어 '03.6.27 9:49 AM 신고
    :-D*가치 없는 것들....암튼...참고 있는 남자들도 문제여.. ↓댓글에댓글
  120. 120. 소상현 '03.6.27 9:50 AM 신고
    :-D*내용의 정확한 목적은 없지것 같지만 정말 시원한 소리 입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곽철민 '03.6.27 11:06 AM 신고
    :-D*헌법상의 '행복 추구 권'을 침해 한다는게 가산점 폐지의 이유라고 알고 있는데... 징병제는 의무고 하위 공무원 직에 응시해서 요만한 가산점을 받은건 특혤까? ↓댓글에댓글
  122. 122. 이성진 '03.6.27 11:1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이성진 '03.6.27 11: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이성진 '03.6.27 11: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이성진 '03.6.27 11: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이성진 '03.6.27 11: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이성진 '03.6.27 11: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이성진 '03.6.27 11: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이성진 '03.6.27 11:18 AM 신고
    :-D*이 글의 저자는 군복무 중 죽는것이 여성의 책임이라고 한것이 아니라, 그렇게 고생한 남자들을 우리나라 여성들이 인정해주지 않으려한다는 것을 말해주려고 했던거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30. 130. 윤성수 '03.6.27 11:5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이성연 '03.6.27 12:01 PM 신고
    :-D*ㅈ ㅏㅈ ㅏ 우리나라도 특공여자부대 만들고~~~~~~~~~~!! ↓댓글에댓글
  132. 132. KNIGHT '03.6.27 12:04 PM 신고
    :-D*제가 군에 있을때도 같이 훈련 뛴 옆부대에서 훈련중15명인가 사망했죠 이들은 왜 죽어야만 합니까??? 웃기는 이화 일부걸들 ↓댓글에댓글
  133. 133. KNIGHT '03.6.27 12:06 PM 신고
    :-D*참고로 오래된 일도 아닙니다. 저가 98년 4월 군번으로 강원도 화천에서 근무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RTOY '03.6.27 12:12 PM 신고
    :-D*남녀 평등화 남녀 평등화 하는데 아그럼 여자도 군대에 보내든지 여자도 군대에 보네라~~ ↓댓글에댓글
  135. 135. 뚜리 '03.6.27 12:20 PM 신고
    :-D*이기적인 x들 군생활해봤음 저런생각도 못하지.. 조건만 따지구 손해보는 일은 죽어도 못하지.맨날 힘없는 여자가 무슨죄냐? 그면 힘있는 남자는 무슨죄냐? 남녀 차별 운운하는데 일부 이대생 니들은 동등이 아니구 특권같애.. ↓댓글에댓글
  136. 136. kkooks '03.6.27 12:24 PM 신고
    :-D*짝짝짝!!! 정말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태어난 것이 죄입니까 넘 불공평한 나라 울나라 ↓댓글에댓글
  137. 137. 뚜리 '03.6.27 12:37 PM 신고
    :-D*전쟁일어나면 젤 먼저 도망갈것들이 니들이 총이나 쏠줄알고 그런말하냐? 조금 힘들면 약한 척하고 니들 스스로가 그런 기회들을 포기하면서 앉아서 특권을달라고? 그면 우선 x뺑이까구와 그때 생각해보께 ↓댓글에댓글
  138. 138. 바부팅이 '03.6.27 1:15 PM 신고
    :-(*이 기회에 여성군대를 창설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안그래도 군복무단축으로 군대인원이 부족한데 이래선 전쟁나면 x박살납니다. 여성들이여 총쏘는 것도 재밌습니다. ^^a ↓댓글에댓글
  139. 139. 닉네임 '03.6.27 1:48 PM 신고
    :-D*여성군대는 쫌 그렇코 여기 나와있는데로 여자는 2년 2개월동안 군복만입는걸루합시다..ㅋㅋ..안입구다니다 걸리면 영창보내고 재밋겠네..^^* ↓댓글에댓글
  140. 140. 류인식 '03.6.27 1:4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고질라 '03.6.27 1:50 PM 신고
    :-D*이렇게 우리끼리 화내고 있으면 안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분열되게 하는가를 잘 파악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잘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가 아니라 미국입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고질라 '03.6.27 1:52 PM 신고
    :-(*과거를 생각해보세요. 남북 전쟁도 한반도의 분열도 지금 이렇게 평화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도 배경에는 미국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란 걸 잊으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고질라 '03.6.27 1:53 PM 신고
    :-D*그들은 우리의 피를 통해 그들의 살을 찌우려 합니다.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최고의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가 무슨 힘이있어 그들을 막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44. 144. 고질라 '03.6.27 1:54 PM 신고
    :-D*그러니 제발 한 민족끼리 이렇게 싸우지들 맙시다. 서로 욕하고 미워하면.. 그 결과는 모두 우리가 가지고 가야 할 짐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고질라 '03.6.27 1:55 PM 신고
    :-D*저는 모든 사람들이 과거를 알고 현재를 직시할 수 있는 눈을 길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니까요... ↓댓글에댓글
  146. 146. 바이커 '03.6.27 1:56 PM 신고
    :-D*여성도 군대를?? 음....이걸 왜 잊고 있었을까? 당연한 의무이며 권리인것을...그럼 진짜루 당당해질텐데?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 ↓댓글에댓글
  147. 147. (/▽\) '03.6.27 2:03 PM 신고
    :-D*남자들이여 너무 바주지마라 얼굴이쁘고 몸매 짱인애덜은 그렇다 쳐도 못생기도 빽도없고 몸매도영아닌애덜까지 포함시킬필요없다 쓰바 여자라고 군대못갈겄도 없지않냐 여군복무의무제를 빨리 시행해야된다 여자들 군대 보내서 어따쓰냐고 ↓댓글에댓글
  148. 148. (/▽\) '03.6.27 2:05 PM 신고
    :-D*밥하고 빨래하고 청소시키면된다 지들이 애낳았다고 뻐기면 애안놓은애덜부터 보내버리자 그럼 군대안갈려고 임신했다가 낙퇴하는애덜 많이 생기겠지 ↓댓글에댓글
  149. 149. 조영상 '03.6.27 2:30 PM 신고
    :-D*여성운동 단체도 일리는 있다. 여성의 출산에 고유한 특권을 부여한다면 양육권도 여성이 가져야만 한다. 그렇게 된다면 여자는 성적으로 남자에게 의지할 필요가 없고 성해방이 일어날 것이다. ↓댓글에댓글
  150. 150. 손준호 '03.6.27 2:31 PM 신고
    :-D*강추! 원추! ↓댓글에댓글
  151. 151. 조영상 '03.6.27 2:37 PM 신고
    :-D*아무하고나 인습에 구애받지 않고 성교를 할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육을 할 의무를 전적으로 여성에게 떠 맞겨라. 그리고 자녀의 올바른 양육에 실패한 여성들은 자궁절개를 시켜야하고 ↓댓글에댓글
  152. 152. 조영상 '03.6.27 2:38 PM 신고
    :'(*여성에 등급을 매겨 최저등급의 여자는 가스실로 보내자!! ↓댓글에댓글
  153. 153. 조영상 '03.6.27 2:42 PM 신고
    :-D*옜말에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하고 여자셋이 모이면 그릇이 깨진다고 했는데. 지금에 골비고 힘센사람 믿에 붙어서 권력의 콩고물이나 챙길려는 여자들은 오죽이냐 하겟냐. ↓댓글에댓글
  154. 154. 고명현 '03.6.27 2:5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고명현 '03.6.27 2:56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고명현 '03.6.27 2:56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비와유 '03.6.27 3:00 PM 신고
    :-P*그래요 다 맞는 말이네요. ↓댓글에댓글
  158. 158. 비와유 '03.6.27 3:01 PM 신고
    :-D*지금까지 댓글다 읽었지만 여기에 반론하는 여자 회원님들은 없더군요. 설마 여기 남자만 가입시켜주는 곳은 아니죠.. 그렇죠 ..대한민국 어느 웹상에서 남자만 가입받는 곳이 있나요.......다 들어오는데 왜 여성회원님의 ↓댓글에댓글
  159. 159. 비와유 '03.6.27 3:04 PM 신고
    :-D*댓글이 없죠.그건 아마도 이 글을 읽은 여성 회원님들도 남자들의 말이 맞자고 생각한다는 뜻이겠죠 그리고요..... 저도 남자거든요 저 26개월 포항에서 있다 왔습니다.ㅋㅋㅋ 이런 몰지각한 생각을 하는 여자들에게 해주고 ↓댓글에댓글
  160. 160. 비와유 '03.6.27 3:04 PM 신고
    :-D*싶은 말은 역시 한마디네요..................................................................... 댁도 군대 갔다 와보슈~~ 사람 성격 뚜껑열립니다........... ↓댓글에댓글
  161. 161. 정상곤 '03.6.27 3:21 PM 신고
    :-D*보통 보면 여자들은 왜 군대 안가냐? 는 질문에 다들 이런 소릴 하죠 군에안가는 대신 출산의 아픔을 격는다고. 그럼 국방도 의무니깐 여성도 의무적으로 낳아야죠.안놓으면 영창 보내야죠.군에 안간면 영창이짠아요 ↓댓글에댓글
  162. 162. foru '03.6.27 3:33 PM 신고
    :-O*남자들이 군대 다녀오는 26개월동안 여자들처럼 사회에서 생활하고 자기 개발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아마 공무원시험에서 남자합격률이 여자보다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63. 163. foru '03.6.27 3:35 PM 신고
    :-O*똑같이 그런 시간이 여자에게도 주어진다면야.. 이런말 나오지두 않겠지만 그렇지 않는 이상 자기개발의 시간을 잃어버리는 대가로 그정도는 할 수 있는 일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64. 164. 묵천암운 '03.6.27 3:48 PM 신고
    :-D*외국기자가 손정민이라는 여자가 적은 글을 보고 적은 글이네요...페미니즘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윗분 중에는 이 글이 다분히 감정적이라고 하는 분도 계시는 데요...전 그렇게 보이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165. 165. 묵천암운 '03.6.27 3:49 PM 신고
    :-D*오히려 넘 사실적이네요...여성분들에게 꼭 한 번은 보이고 싶은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묵천암운 '03.6.27 3:50 PM 신고
    :-D*글 중에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적인 반동이 없었다는 게 이해가 안된다는 투로 말씀하시는데요...그건 아마도 군요직이 모두 사관생도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는 우리나라 특수성이라고 보이네요... ↓댓글에댓글
  167. 167. 묵천암운 '03.6.27 3:52 PM 신고
    :-D*걔네들이 젊은 군바리들의 아픔을 알기나 하나요...외국기자는 그런 걸 이해못하겠죠...사실 저도 의문입니다...왜 법원판결이 날 동안 아무런 반동이 없었는지요....내 참~~ 사회공론화시킬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의제인데. ↓댓글에댓글
  168. 168. 묵천암운 '03.6.27 3:54 PM 신고
    :-D*그리고 윗 분중에 남자가 군복무하는 동안 여자는 사회봉사를 시키자는 의견이 계신데요....200% 찬성입니다...그렇지않아도 장애아나 벽지 초등학생들 교육이 문제가 많은데...왜 이런 데에다 쓸 생각을 않는건지...참 ↓댓글에댓글
  169. 169. 묵천암운 '03.6.27 3:54 PM 신고
    :-D*간만에 좋은 글 보네요.... ↓댓글에댓글
  170. 170. 이대호 '03.6.27 3:5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71. 171. 박기범 '03.6.27 4:46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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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172. 박기범 '03.6.27 4:47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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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173. 박기범 '03.6.27 4:47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74. 174. 박기범 '03.6.27 4:47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75. 175. 박기범 '03.6.27 4:47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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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176. 조영찬 '03.6.27 4:4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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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177. 송영관 '03.6.27 4:5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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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178. 송영관 '03.6.27 4:5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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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179. 송영관 '03.6.27 4:5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80. 180. 송영관 '03.6.27 4:5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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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181. 송영관 '03.6.27 5:00 PM 신고
    :-D*이건 100점 감이죠 ↓댓글에댓글
  182. 182. 송영관 '03.6.27 5:0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83. 183. 유빛돌 '03.6.27 5:04 PM 신고
    :-D*두고 두고 의제가 되어야 할 좋은 글.... ↓댓글에댓글
  184. 184. 유호건 '03.6.27 5:04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3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85. 185. 유호건 '03.6.27 5:04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유호건 '03.6.27 5:0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87. 187. 태인 '03.6.27 5:09 PM 신고
    :-D*일리도 있지만요^^ 군대란 전쟁땜에 전쟁은 남자들땜에 생긴것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88. 188. 태인 '03.6.27 5:10 PM 신고
    :-D*우리들 딸이나 엄마가 군에 가야한다고 생각들 한번 해보시죠... ↓댓글에댓글
  189. 189. 태인 '03.6.27 5:11 PM 신고
    :-D*그냥 가산점은 가산점이란 선까지 불만을 표출하시기를~!! ↓댓글에댓글
  190. 190. 달의뒷면 '03.6.27 6:01 PM 신고
    :-D*대한민국에 막강군대가 있어야 할 이유. ↓댓글에댓글
  191. 191. 유빛돌 '03.6.27 6:03 PM 신고
    :-D*전세계가 통일되지 않는 한 군대는 있어야 하고(이렇게 되더라도 경찰은 필요), 소행성을 막거나 공사를 위해서 폭탄은 필요하죠... ↓댓글에댓글
  192. 192. benibeni '03.6.27 6:12 PM 신고
    :-@*남자들 때문에 전쟁이 생겼다굽쇼? 그럼 여자들 때문에 생긴 전쟁은 하나도 없나부네요 ↓댓글에댓글
  193. 193. benibeni '03.6.27 6:12 PM 신고
    :-D*여자가 남자 부추겨서 일어난건 없나요? ↓댓글에댓글
  194. 194. benibeni '03.6.27 6:13 PM 신고
    :-D*그리고... 태인님. 당신 아버지나 아들이 군에 가야한다고 생각 함 해보시죠. ↓댓글에댓글
  195. 195. benibeni '03.6.27 6:14 PM 신고
    :-D*댁 생각은 남자는 역시 남자니까 군대를 가야하고, 여자는 안된다는 식이군요. ↓댓글에댓글
  196. 196. 김인환 '03.6.27 6:27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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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197. 김인환 '03.6.27 6:27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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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198. 보노보노 '03.6.27 6:29 PM 신고
    :-D*전 오늘도 박가스 선전보면서 xxx라구 생각한다. 너같다오고 그 소리하는지 궁금하다.. ↓댓글에댓글
  199. 199. 보노보노 '03.6.27 6:33 PM 신고
    :-D*우리나라 남자들은 바보라구 생각한다.. 군소리 없이 군대 가는것두 그렇고 군대간 사람들의 권리도 군소리없이 빼앗기는것두 그렇다. 박가스 선전두 바보스럼지만. 군필자의 권리를 빼앗긴 군필자들두 바보스럼다구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200. 200. 백세주 '03.6.27 8:02 PM 신고
    :-D*우리나라에서도 여성을 국방의의무에 남성과 똑같이 동참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단체도있고,이들은 김대중정권때 대국민토론장에도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김대중대통령은 그들의 질문을 받아주질않았죠...답변은 고사하고.. ↓댓글에댓글
  201. 201. 이재윤 '03.6.27 8: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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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202. 정현태 '03.6.27 8:1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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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203. 호랑호야 '03.6.27 8:21 PM 신고
    :-D*여성분들은 가산점폐지란 말을 하기전에 우리 남자가 군대가있을 2년동안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네요.. 저런말 지껄이는 손씨아줌마야 물론 놀러댕겼겠지만.. ㅡㅡ;; ↓댓글에댓글
  204. 204. 배효석 '03.6.27 8:4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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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205. 윤석현 '03.6.27 9:11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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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206. 주니 '03.6.27 9:21 PM 신고
    :-(*우리나라여성들은 왜 항상 열린사고 국제의식 페미니즘 남여 평등을 주장하면서 정작 뭐가 더 평등을 위한건지는 잘 모르고 있는게 아닌지... ↓댓글에댓글
  207. 207. 이정인 '03.6.27 9:32 PM 신고
    :-D*별필요없는데 ㅋㄷ; 그냥 혜택 삭제 주장하신분들 완전군장하고 행군 딱 1번만 시켜보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208. 208. 이정인 '03.6.27 9:33 PM 신고
    :-D*그냥 현역 행군이아닌 초반 훈련병때 마지막으로 하는 행군..ㅋㄷㅋㄷ;; 1시간이나 걸을려나몰라 ↓댓글에댓글
  209. 209. 랜드워리어 '03.6.27 11:30 PM 신고
    xx*허허허...우째서,,, 이런말들이 오고가는지,,,, 아무튼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10. 210. 이헌기 '03.6.27 11:36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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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211. 이수영깔 '03.6.27 11:39 PM 신고
    :-D*군대는남자가간다면...여자는멀할까여???출산???아닙니다. 출산은 여자가 당연히여자로서 해야합니다. 단지 다른점이란 출산을하기시르면 안할수가있다는거지요.즉 남자들은 군대를 가기시러도 무조건가야되고 여자는출산을하기시르면 ↓댓글에댓글
  212. 212. 이수영깔 '03.6.27 11:40 PM 신고
    :-D*안해도 된다는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13. 213. 이수영깔 '03.6.27 11:41 PM 신고
    :-D*남자는이렇죠?군대가기시러서 문신을새기거나 유승준처럼톡까거나..그럼 모든남자들이 욕을먹져?하지만 여자는 아이안난다거 누가그럽니까?출산하라고 정부가 부축입니까? 여자는안하면그만입니다 허나 남자는 무조건해야합니다... 진정누 ↓댓글에댓글
  214. 214. 이수영깔 '03.6.27 11:43 PM 신고
    :-D*가원하는 남녀평등인지 여성계에게 묻고싶습니다... 도데체 대가리에 머가들었는지요? 그렇게 불이익을당합니까?? 무엇인지 자세히 써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남자들도 사회상위계층을빼고는 상당히 빡세게 삽니다 ↓댓글에댓글
  215. 215. 도이 '03.6.28 12:12 AM 신고
    :-D*배때기 살 오르는 소리하고있네.... 그러것들 잡아다가 군사기본훈련만이라도 하게 해야되는데.......남자들 군에 있을때 고무신 거꾸로 신는것들이...... ↓댓글에댓글
  216. 216. 나루바시 '03.6.28 12:13 AM 신고
    :-D*해군 28개월 갔다온 예비역입니다. 이글을 보고 참 많이 느낍니다. 아니 사회 나와서도 많이 느낍니다. 내가 정녕 누구을 위해 군대를 갔다왔나? 제대후 군대이야기하면 정말 뭐 쳐다보듯 대하고 동기들 조차 군얘기는 ↓댓글에댓글
  217. 217. 도이 '03.6.28 12:13 AM 신고
    :-D*왜 !!! 스티브 따라 미국가서 살지 !!! ↓댓글에댓글
  218. 218. 나루바시 '03.6.28 12:14 AM 신고
    :-D*삼가합니다. 이유인즉 창피하다고 하더군요 허걱... 전 군대있을때 제가 자랑스러웠습니다.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군대있을때는 순진하게도 내가 이땅을 지킨다라고 생각했거든요 허나 의무이고 누구나 갔다온다고 생각해서인지 ↓댓글에댓글
  219. 219. 나루바시 '03.6.28 12:15 AM 신고
    :-D*휴가 나왔을때나 제대후에도 주위에서는 아무 반응없고 그냥 다하는건데 하는식으로 대하더군요 제대후 간혹시 터지는 군문제를 보고 이사회를 보면 정말 이땅을 지키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현재 예비군신분도 포함한 민간인이지만 ↓댓글에댓글
  220. 220. 나루바시 '03.6.28 12:17 AM 신고
    :-D*예비군 훈련때도 특혜받지 못하고 심지어 밥값도 못받습니다. 사비로 차비하고 사비로 점심 먹죠 이게 무슨 특혜이고 무슨 국가를 위한건지... 예비군 다음 민방위 까지 있습니다. 허나 국가로 받는 그 작은 가산점 마져 빠앗 ↓댓글에댓글
  221. 221. 나루바시 '03.6.28 12:18 AM 신고
    :-D*기는 마당에 내가 이땅에 주인이고 문지기인지 모르겠네요 이화여대라는 특정단체를 꼬집어 말한 기자가 좀 그렇지만 허나 우리나라의 여성들 정말 전쟁나면 누가 이땅에 남아있으려고 할지 모르겟습니다. 죄없는 현역군인이나 예비역 ↓댓글에댓글
  222. 222. 나루바시 '03.6.28 12:20 AM 신고
    :-D*민방위 만이 국가를 지켜야한다는 강요된(?) 애국심으로 피흘리면 싸우겠지요... 그때도 여성들은 여자라는 이유로 피할지 참궁금합니다. 정말 이런일 볼때마다 그냥 전쟁났으면 하는 바램도.... ↓댓글에댓글
  223. 223. 나루바시 '03.6.28 12:23 AM 신고
    :-D*한가지 또 여자라는 이유에서 우리나라에 지원여군은 하사관과 장교부터 시작하는것도 마음에 걸린다. 병은 의무제라서 그렇다고 해도 솔직히 이것도 차별은 차별이지요 돈받고 일반병부터 시작해도 될것인데.... ↓댓글에댓글
  224. 224. 장교주 '03.6.28 12:33 AM 신고
    :-D*누굴 위한건가? 고참한테 맞으면서 많이 생각하던 질문 이었는데.....ㅋㅋ ↓댓글에댓글
  225. 225. z28498 '03.6.28 12:43 AM 신고
    :'(*이런 여자들이 이래서야..요즘 여자들 자신들은 남자들이 하는거 못한다고 난리이지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26. 226. z28498 '03.6.28 12:44 AM 신고
    :-D*그런데 이런짓이나 하고 있다니 말이에여!! 남자들이 하던거중 좋은것만 따라하고 힘든건 안할라그러지! 솔직히 남자가 애날수 있으면 나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 기능이 없어서 못하느건데 그런기능을 가지고 어쨌느니 저쨌느니 ↓댓글에댓글
  227. 227. z28498 '03.6.28 12:46 AM 신고
    :-D*여자가 남자보단 힘은 좀 덜쓸수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병역의 의무를 지기를 싫어한다면 그게 이상한거죠.! 이번에 유승준씨가 병역기피했다고 쪽당했는데 여기서 자기들은 출산한다고 군대안간다구 하는년들은 다 병신이야 지들이랑 ↓댓글에댓글
  228. 228. z28498 '03.6.28 12:48 AM 신고
    :-D*똑같은....아니 지들보다 나은사람을 욕하다니 말이져! 솔직히 유승준이 여자였다면? 지금쯤 연예계 생활 잘 하구 있겠죠.! 저두 이제 조금 있으면 군대 갑니다. 풀로 뛰져.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 하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229. 229. z28498 '03.6.28 12:50 AM 신고
    :-D*"야이년들아! 니년들이 군대를 알어!" 군대가는 심정?솔직히 싫죠. 힘들고 시간을 낭비하는거져 솔직히.그러나 남녀평등사회에서 남자가 하면 여자도 해야져!말만 남녀평등이지 남자랑 여자는 받는 태도가 달라!근데 추천 어케? ↓댓글에댓글
  230. 230. 한재준 '03.6.28 12:50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31. 231. 한재준 '03.6.28 12:50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32. 232. 한재준 '03.6.28 12:51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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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233. 박정남 '03.6.28 12:51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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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234. 한재준 '03.6.28 12:5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35. 235. 한재준 '03.6.28 12:5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36. 236. 한재준 '03.6.28 12:5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37. 237. 박정남 '03.6.28 12:5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38. 238. 박정남 '03.6.28 12:51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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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239. 한재준 '03.6.28 12:5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0. 240. 한재준 '03.6.28 12:52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1. 241. z28498 '03.6.28 12:52 AM 신고
    :-D*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2. 242. z28498 '03.6.28 12:52 AM 신고
    :-D*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3. 243. 나루바시 '03.6.28 12:53 AM 신고
    :-D*아 잠들려고 할때 속이 답답해서 다시 글씁니다. 한국여성이 군대를 안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된다면 이스라엘 여군들은 다 애 못낳는 장애여성이라는 말인지... 참 부끄럽습니다. 이상한 생각을 가진 한국여성들 한국을 떠났으면 ↓댓글에댓글
  244. 244. z28498 '03.6.28 12:53 AM 신고
    :-D*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5. 245. z28498 '03.6.28 12:53 AM 신고
    :-D*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6. 246. z28498 '03.6.28 12:53 AM 신고
    :-D*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7. 247. z28498 '03.6.28 12:53 AM 신고
    :-D*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8. 248. z28498 '03.6.28 12:54 AM 신고
    :-D*점수 팍팍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49. 249. 김영균 '03.6.28 12:5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0. 250. 김영균 '03.6.28 12:5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1. 251. 김영균 '03.6.28 12:5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2. 252. 김영균 '03.6.28 12:5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3. 253. 김영균 '03.6.28 12:5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4. 254. 김영균 '03.6.28 12:5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5. 255. twplug '03.6.28 1:02 AM 신고
    :-@*아~ 증말 승질나네요. 전 남녀 평등이라고 외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 상태인데 이런 헷소리까지 들으면 진짜.... ↓댓글에댓글
  256. 256. 윤성욱 '03.6.28 1:1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7. 257. 죽음의피닉스 '03.6.28 1:23 AM 신고
    :-D*자자~~~~~~~ 이로써 여자 군대가 만들어지겠군요.. 니 깐 녀-ㄴ 들이 땅바닥 굴러봐라 애낳는게 쉬울거다 ↓댓글에댓글
  258. 258. 우성욱 '03.6.28 1:4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9. 259. 우기 '03.6.28 1:45 AM 신고
    :-D*구구절절 속시원한 말만 나오네염..^^ ↓댓글에댓글
  260. 260. 우기 '03.6.28 1:46 AM 신고
    :-D*남녀평등 그러면서 여성상위를 외쳐대는 일부 모 여자들은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되네염..^^ ↓댓글에댓글
  261. 261. 윤병인 '03.6.28 2:4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62. 262. 만주개장수 '03.6.28 2:45 AM 신고
    :-D*마초님들 우리나라 여성의 사회적지위가 남자와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나는게 편할까요, 여자가 더 편할까요? 군가산점은 명백히 위헌입니다. 몸은 군대를 떠났는데 왜 정신은 군대를 떠날줄 모르시나 ↓댓글에댓글
  263. 263. 이종엽 '03.6.28 4:16 AM 신고
    :-D*걍~ 차라리 이쯤해서 우리 남성들도 사회개혁운동 한번 합시다. ↓댓글에댓글
  264. 264. 이종엽 '03.6.28 4:21 AM 신고
    :-D*조국이 우리에게 해준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희생만 강요되는 한국의 남성들....그들은 이제 어디에서 군생활의 노고에 대한 댓가를 얻어야하나요? ↓댓글에댓글
  265. 265. 이종엽 '03.6.28 4:24 AM 신고
    :-D*댓가는 고소하고 따뜻한 말한마디조차 없이 그저 당연하다는 식의 대한민국의 여성들... 억울한건 남성들 뿐입니다. 복학하면 이상한넘취급받기 쉽상인 남성들.... ↓댓글에댓글
  266. 266. 이종엽 '03.6.28 4:27 AM 신고
    :-D*취업도 너무 어려운 시기에 남성들은 26개월동안 머리썩고 나오는데 여자들은 능력많이 쌓아가죠. 그치만, 남자들은 말 안함니다. 왜죠? 나이때문에 취업자리 적용받지 못하는 것도 엄청난 스트레스일텐데.... ↓댓글에댓글
  267. 267. 이종엽 '03.6.28 4:30 AM 신고
    :-D*군복무기간을 줄인다는것은 남성들에게만 솔깃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여자들은 모르죠. 그 마음들!! 인권적 차원에서 한번 집고 넘어가야할 시기가 온것같네요. 이제우리남성도 개혁합시다. 이런 사이트있음 멜로 연락주세요 ↓댓글에댓글
  268. 268. 이종엽 '03.6.28 4:31 AM 신고
    :-D*치사하고 속좁은게 아닙니다. 우리도 표현해봅시다. 줏빗거리는게 더 졳팔리는 일이죠.아마! ↓댓글에댓글
  269. 269. 이종엽 '03.6.28 4:32 AM 신고
  270. 270. 이종엽 '03.6.28 4:33 AM 신고
    :-D*조국이 내게 해주는게 뭐란 말인가? ↓댓글에댓글
  271. 271. 글씨 '03.6.28 8:48 AM 신고
    :-D*한국여성들이 매우힘들고 험난한 생활?..., 햐! 놀랍다. 60,70년대 이야기네..., 자기들이 겪지도 않은 지금 겪고있지도 않은 이야기..., 시대물이구만. 얼마나 험란했으면.., 얘들 5살만 되면 유치원에 보내버 ↓댓글에댓글
  272. 272. 글씨 '03.6.28 8:50 AM 신고
    :-D*리고 놀러당긴데?..., 얼마나 험란했으면 학교갔다오면 학원에 바리바리보내고 자기 취미(?)생활한데냐?..., 남편이 힘들여벌어오면 그돈 모아서 장래를 대비할생각은 안하고 남과비교해서 적다적다나하고...., ↓댓글에댓글
  273. 273. 글씨 '03.6.28 8:52 AM 신고
    :-D*자기들이 남는 시간에 얘들 돌볼생각은 하는지.. 학원만 보내고 고액과외만 하면 자기할일 다하나 보지... 난 유치원생 국민학생까지 그러는게 이해가 안가. 다 피아니스트, 화가시킬건가? 그럴생각없으면 그런건 취미로 원하 ↓댓글에댓글
  274. 274. 글씨 '03.6.28 8:54 AM 신고
    :-D*지..., 그렇게 시키면 취미도 아니고 뭐야? . 그리고 얼마나 험란했으면 결혼한지 10년이 넘도록 시가에서 김치받아먹는 여자들은 또 뭐꼬?...., 얼마나 험란했으면 아침 차려주고 뒤비져자는 사람은 그러면서 다이어트 ↓댓글에댓글
  275. 275. 글씨 '03.6.28 8:54 AM 신고
    :-D*한다고 굶고 성형수술하지..., ↓댓글에댓글
  276. 276. 글씨 '03.6.28 8:55 AM 신고
    :-D*험란하다면서..., 자기 여유시간을 위해 자기귀찮아서 진짜 고생스러운 삶을 산 시어머니 친정어머니를 귀찮게 한 사람은 뭐냐? ↓댓글에댓글
  277. 277. 글씨 '03.6.28 8:57 AM 신고
    :-D*주간 드라마 애긴가? 하여간 복부인들이 패미니즘이라 제대로 용어도 기원도 이해나 제대로 하고 하는가 모르겠다. 그냥 이화여대생답게 정의만 달달외워서 나 패미니즘이다 하는건가? ↓댓글에댓글
  278. 278. 글씨 '03.6.28 8:59 AM 신고
    :-D*그시대의 아버지들은 5년인가 6년인가를 군생활했다더라..., 그게 그냥 말로만 5,6년이냐? 내가 복부할때도 얼차례와 구타가 있었는데... 햐 상상이 안간다. 그러면서 나라지킨다고 고생하셨던 분들이다. 그여자의 아버지 ↓댓글에댓글
  279. 279. 글씨 '03.6.28 9:00 AM 신고
    :-D*그렇게 군에 복무한 사람인지도 궁금하다. 웃긴다. 그래서 고위층이나 복부인들이 사회운동하면 웃기는 일이 벌어진다. 알지도 못하면서...,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면서 ↓댓글에댓글
  280. 280. 임준희 '03.6.28 9:0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81. 281. 임준희 '03.6.28 9:0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82. 282. 임준희 '03.6.28 9:0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83. 283. 임준희 '03.6.28 9:0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84. 284. 임준희 '03.6.28 9:0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85. 285. 임준희 '03.6.28 9:0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86. 286. 글씨 '03.6.28 9:03 AM 신고
    :-D*이미 이제 남자들도 버거워서 벗어버릴려고 하는게 눈에 종종 보인다. . 사회가 가정이 안정을 못찾고 있지..., 좋겠소. 님 제멋대로인 짜맞춤에 사회가 놀아나서..., ↓댓글에댓글
  287. 287. 임준희 '03.6.28 9:0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88. 288. 글씨 '03.6.28 9:05 AM 신고
    :-D*제대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요즈음도 가끔 내가 꾸는 가장 큰 악몽은 군에 입대하는 꿈이다. ↓댓글에댓글
  289. 289. 하데스 '03.6.28 9:06 AM 신고
    :-@*나두 요즘은 결혼하기 싫소...차라리 혼자살면서..프리로 여자 사귀며 살라오... 결혼이라..맞벌이 하자는여자는 별로없고.결혼후 잽싸게 회사 접을생각만 하는 여자는 이제 피곤하오.... 여자복이 없는건지... ↓댓글에댓글
  290. 290. 하데스 '03.6.28 9:06 AM 신고
    :-D*유빛돌님 말처럼 두고두고 의제가 되어야 할 내용이군요.... ↓댓글에댓글
  291. 291. 글씨 '03.6.28 9:08 AM 신고
    :-D*내가보기엔 일본의 몰락시점이 일본 남자들의 몰락 시점과 비슷한거 같은데.... 일본은 돈이라도 많이 벌어놔서 버티고,,, 우리는? 남자들이 군에서 군문화에서 강제주입받은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버티나?.., 얼마나 갈까? ↓댓글에댓글
  292. 292. 임준희 '03.6.28 9:0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93. 293. 임준희 '03.6.28 9:0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94. 294. 임준희 '03.6.28 9:0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95. 295. 임준희 '03.6.28 9:0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96. 296. 임준희 '03.6.28 9:0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97. 297. 글씨 '03.6.28 9:10 AM 신고
    :-D*솔직히 지금 가정생활 상태면... 10년이면 재산의 40%권리인정..., 하지만 애들 유치원가고 국민학교들어가면 시집살이 안하는한..., 그만한 권리가 있을까? ↓댓글에댓글
  298. 298. 글씨 '03.6.28 9:12 AM 신고
    :-D*오히려 별필요없는 학원에 뭐에 깍아나가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중에 상당수는 또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몫으로 넘어가야지 당연한게 아닌가? 아참 전자기기에게도 재산권줘야겠다. 패미가 바라는 데로 공평하게..., 게들이 일많이 ↓댓글에댓글
  299. 299. 글씨 '03.6.28 9:12 AM 신고
    :-D*하쟎은가 말이야 ↓댓글에댓글
  300. 300. 글씨 '03.6.28 9:17 AM 신고
    :-D*글앞에 캐릭터가 웃는 얼굴이지 너무화나면 인상이 반대가 될 수도 있어...., 지금 우리 나라의 남자들의 공황상태다... ↓댓글에댓글
  301. 301. 글씨 '03.6.28 9:23 AM 신고
    :-D*우리남자들도 결혼후 10년 지나면 오전만 일하고 오후부터는 여가와 취미 시간을 주길원한다. 그러면 집안일도 솔선수범해서 도울게 ↓댓글에댓글
  302. 302. 박영달 '03.6.28 9:25 AM 신고
    :-D*님의 말이 맞는것 같네요.. 패미니즘 이란느것이 정말 여자이기에 봐달라는것으로 생각되네요... 잘못한일이 있어도 울어버리면 해결되고....ㅋㅋㅋ 남자들로선 있을수가 엄는일이죠... 점수+20 ↓댓글에댓글
  303. 303. 박영달 '03.6.28 9:26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04. 304. 글씨 '03.6.28 9:27 AM 신고
    :-D*그리고 앞으로는 여자들도 부모모셔라..., 그리고 제사도 지내고..., 같은 자식인데 왜 남자만 해야되고 당연하다는 듯이 남자만 골머리 아파야하냐? 잠깐 그러면 그것도 남편에게 떠밀어버리려나, 생색은 자기가 내면서... ↓댓글에댓글
  305. 305. 글씨 '03.6.28 9:28 AM 신고
    :-D*앞으로는 여자들도 번듯한 직장안가지면 시집가기 힘들게 만들어야겠다... 그래야 공평해지겠지..., 패미패미하면서 남편감 고르는거 보면 참 웃긴다..., ↓댓글에댓글
  306. 306. 글씨 '03.6.28 9:39 AM 신고
    :-D*그리고 말이죠. 지금세태를 보면 남자나 여자나 학교에 학원에 쪼아지느라 가정에서 교육 못받기는 마찬가진데... 남자는 선배에 군에 기본적인 의무감교육은 받는거 같다. 근데 여자는...., 요즈음 여자는 아니올시다. ↓댓글에댓글
  307. 307. 글씨 '03.6.28 9:41 AM 신고
    :-D*그래서 일까, 남자보다는 여자가 가정깨기를 더원하는거 같이 보이는것은...., 내가 집에 버티고 있어 책임감있다 할지 모르지만..., 글쎄 그렇기만 할까? 남자에게 기대는게 더편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댓글에댓글
  308. 308. 글씨 '03.6.28 9:43 AM 신고
    :-D*그래서인지, 다른 남자생기면 뒤도 안돌아본다는 말이 생긴건가? 어머니 아내상은 이미 죽었다. ↓댓글에댓글
  309. 309. 글씨 '03.6.28 9:45 AM 신고
    :-D*전쟁이라도 일어나면, 혹은 국지분쟁이라도 일어나서 남자가 다치면 지금 여자들중에 한팔이 되어 거들 사람이 얼마나될까? 군에간 남자들만 육체적병신에 정신도 병신이 될뿐이지..., 한마디로 지금 ↓댓글에댓글
  310. 310. 글씨 '03.6.28 9:47 AM 신고
    :-D*우리나라는 여자들이 남자들에 책임감과 희생을 밟아뭉게 쓰레기로 만들어 버렸다. 이제는 나현역갔다왔다는 자부심 찾기힘들다. ↓댓글에댓글
  311. 311. 글씨 '03.6.28 9:50 AM 신고
    :-D*서양은 여자들도 자기생계꾸리기 힘들다고 하더라... 당연하지 어떤남자가 자기거 그대로 맞기고 희생하나...., 여자도 희생정신버렸는데.. 남자라고 남아있을까?...,이미 안과 밖의 공조가 무너졌으니 자기몫 자기가 챙길수 ↓댓글에댓글
  312. 312. 글씨 '03.6.28 9:52 AM 신고
    :-D*밖에...., 우리나라도 서서히 부부간에 친구간에 유대감도 엷어지고 있고... 아니어떤면에서는 더하다...., 앞으로는 볼만 할거다. 난 목표한게 모아지면 이민도 생각해본다. 여자들이 잘사는 나라가되길바래..., 다 해 ↓댓글에댓글
  313. 313. 글씨 '03.6.28 9:52 AM 신고
    :-D*어..., 더이상 머슴노릇은 사양할라니까. ↓댓글에댓글
  314. 314. 글씨 '03.6.28 9:54 AM 신고
    :-D*요즈음 같이 얘들키우면 앞으로의 장래도 볼만할거야... 낙오자들이 어떨지..., cka ↓댓글에댓글
  315. 315. 글씨 '03.6.28 9:55 AM 신고
    :-D*참 자기들 취미생활하려 많을걸 희생시키는구만..., 자기들이 그시대에 살지도 않았으면서 그시대에 정말 고생한 분들은 더 고생시키고 괴롭히면서...., 자기들이 그렇게 산거마냥...., ↓댓글에댓글
  316. 316. 글씨 '03.6.28 9:56 AM 신고
    :-D*................................................... ↓댓글에댓글
  317. 317. 글씨 '03.6.28 9:57 AM 신고
    :-D*중요한 의문! 버림받았으니 우리도 버려야할 때가 된건가? ↓댓글에댓글
  318. 318. '03.6.28 10:06 AM 신고
    :)*정말 멋진 내용의 글 훌륭하십니다. ↓댓글에댓글
  319. 319. 김태헌 '03.6.28 10:07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20. 320. 쫑~ '03.6.28 10:13 AM 신고
    :-D*저도 그때가 생각나네요. 철책에서 손발 추워가면서 근무서는데 가산점제도 폐지니 말이 나오는데, 솔직히 가산점제도 이런거 안줘도 기분나쁘지 않습니다. 고생하는 군인들 맘이나 알아주었스면..당연히 여자들도 군대에 .. ↓댓글에댓글
  321. 321. 김대중 '03.6.28 12:25 PM 신고
    :-(*국가의 존재는 국민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 같이 군대생활을 해야 하는것이 아닐까? 남자는 군생활을 해야 하고 여자는 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여자도 남자와 같이 군생활을 해야 한다. 그러면 남녀평등이 이루어질것이다. ↓댓글에댓글
  322. 322. 유재호 '03.6.28 12:5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23. 323. 닝기리조 '03.6.28 1:15 PM 신고
    :-D*이대! 이대로두면 큰일 나겠군! ↓댓글에댓글
  324. 324. NKOTB '03.6.28 1:27 PM 신고
    :-D*그여자 진짜 웃기는 인가이ㅡ.ㅡ 내가 여자를 좋아한다만 너같은 것은 그냥 확... ↓댓글에댓글
  325. 325. 이박사 '03.6.28 2:35 PM 신고
    :-|*여성분들은 군대에서 썩는다는 의미를 모르시나본대 다녀온 사람만이 진정한 의미를암니다........ ↓댓글에댓글
  326. 326. 송경우 '03.6.28 2:51 PM 신고
    :-@*난 여자 군대가는거 반대다. 우리 누이나 앤이 군대를 간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물론 여자는 군대가면 남자랑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편하다. 하지만 많은 여자들이 가게되면 현 군대에서 벌어지는 x같은 일들을 그대로 ↓댓글에댓글
  327. 327. 송경우 '03.6.28 2:54 PM 신고
    :-D*답습하게 된다. 생각해보라 자신의 누나, 여동생, 애인이 군대가서 내가 겪었던 그런일들을 겪게된다고... 절대 다수의 남자들이 절대 안된다고 할것이다. 글에 나온 외국기자는 군필자들의 반응이 놀랄만큼 조용하다고 하는데 ↓댓글에댓글
  328. 328. 송경우 '03.6.28 2:56 PM 신고
    :-D*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우리 남자들에게 돌던지고, 가산점 폐지하라고 외쳐대는 페미니즘에 젖은 여자들을 보호해주고 싶은거다. 우리에게 돌던지는 여자들을 말이다.... 여자도 군대가라고는 하지 않겠다. ↓댓글에댓글
  329. 329. 송경우 '03.6.28 2:57 PM 신고
    :-D*다만 당신들을 지켜주고만 싶은 우리의 애절한 심정을 알아만다오. 우리 남자들의 마음을 조금만이라도 알게된다면 남자들을 더 이상 비난하지 않을것이다. 제발 부탁이다........ ↓댓글에댓글
  330. 330. 글씨 '03.6.28 2:57 PM 신고
    :-D*이스라엘이 그런지는 몰랐네요. 세계인권위는 왜 가만히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남자가 계속 봉이 되야하는 이유도..., ↓댓글에댓글
  331. 331. 글씨 '03.6.28 3:01 PM 신고
    :-D*이스라엘에서 여자들은 주로 사회 봉사화동에 투입된다더군요. 한마디로 남자는 밖을 지키고 여자는 안을 안정시키고 지켜야할 것에 대한 믿음을 준다면..., 우리는 남자는 밖을 지키고 여자는 남자들의 희생을 당연하다는듯이 누 ↓댓글에댓글
  332. 332. 글씨 '03.6.28 3:02 PM 신고
    :-D*리고 무시하며,,, 지켜야할것이 있나하는 의문을 끝없이 일으키게 만드는 군요. 이스라엘을 함부러 못하는 강군인 이유고...., 우리는 무늬만 강군이 되가고 있는 이유겠죠. ↓댓글에댓글
  333. 333. 글씨 '03.6.28 3:05 PM 신고
    :-D*언젠가 어디선가 본건데...., 서양에서도 직장 다닐 기회치우고 편한 전업주부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 비스무리한거를 본 기억있네요.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런 사람이 좀 많죠. 좇겨 나는 겨우도 있겠지만, 스스로 나가는 경 ↓댓글에댓글
  334. 334. 글씨 '03.6.28 3:05 PM 신고
    :-D*우도 많다더군요. 어느날 갑자기...., 인수인계는 했는지... ↓댓글에댓글
  335. 335. 글씨 '03.6.28 3:07 PM 신고
    :-D*여자는 직장이 뭤같으면 물러나서 집에 있어도 되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죠.그리고 뒤에서 쑥덕거리는 주체에는 잘나신 여성분들이 있고... ↓댓글에댓글
  336. 336. 정현욱 '03.6.28 3:0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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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337. 정현욱 '03.6.28 3:0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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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338. 정현욱 '03.6.28 3:0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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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339. 정현욱 '03.6.28 3:0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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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340. 정현욱 '03.6.28 3:0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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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341.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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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342.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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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343.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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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344.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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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345.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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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346.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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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347.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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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348.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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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349.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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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350.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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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351.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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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352.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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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353. 정현욱 '03.6.28 3: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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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354.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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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355.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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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356.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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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357.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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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358.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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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359.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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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360.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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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361.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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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362. 정현욱 '03.6.28 3:10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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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363. 정효상 '03.6.28 4:48 PM 신고
    :-D*여성들은 자신이 군대안가는 대신 출산을 한다는 말로 밀어붙이더군요. 분명 잘못된 말입니다. 여자에게 출산을 강요한적은 없습니다. 군복무는 "의무"지만 출산은 "선택"입니다. 여성분들이 많이 착각하시는 듯합니다 ↓댓글에댓글
  364. 364. 장재상 '03.6.28 8:40 PM 신고
    :'(*생명을 파괴하는 '군사훈련'과 생명을 창조하는 '출산'이 서로 보상, 대칭적으로 양립 될 수 있는 '개념'인지 부터가 문제입니다. 어쩌면 쓰레기와 같은 '살인기술배우기'에 '출산'이라는 소중한 단어를 대등한 개념으로 ↓댓글에댓글
  365. 365. 장재상 '03.6.28 8:41 PM 신고
    :'(*대칭 소비시키는 것인지... ... ... 정말 슬픈일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들에게 출산이라는 것은 그렇게 가볍고 그리... 성스럽진 못하다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내는 것일 지도 모르니까요... ...ㅠ.ㅠ ↓댓글에댓글
  366. 366. 만주개장수 '03.6.28 9:05 PM 신고
    :-D*진정한 페미니스트는 출산을 논거로 삼지 않습니다. 우리 예비역들의 억울한 점은 원하지도 않은 군대에 억지로 끌려가 고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의무 징병제에 대해 따질 일입니다. 왜 엉뚱한 곳에 힘을 쏟고들 계시는지 ↓댓글에댓글
  367. 367. 머찌군 '03.6.28 10:40 PM 신고
    :-D*내말이... ↓댓글에댓글
  368. 368. 송동근 '03.6.29 12:17 AM 신고
    :-D*보자마자 20점에 클릭을 하려고했는데..거의 활동을 안하다보니 아무런 포인트가 없네요.-ㅠ- ↓댓글에댓글
  369. 369. 송동근 '03.6.29 12:18 AM 신고
    :-D*전 솔직히 요즘 여자들이 외치는 남녀평등이란건, 전혀 남녀평등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기싫은일이 있으면 남녀평등이다뭐다하면서 넘어가려는사람들도 종종 보일정도이니말이죠. ↓댓글에댓글
  370. 370. 이종석 '03.6.29 12:19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71. 371. 송동근 '03.6.29 12:20 AM 신고
    :-D*쩝, 이글을 당장 지니로 돌려야지~=_=;; ↓댓글에댓글
  372. 372. 송동근 '03.6.29 12:21 AM 신고
    :-D*개인적으로 이 글을 병무청이나 그런곳에 올려보고싶군요. 그치만 이 글 보기나 할까요? 보자마자 삭제하지않을지 걱정이군요. ↓댓글에댓글
  373. 373. 송동근 '03.6.29 12:22 AM 신고
    :-D*선배들이 "군대를 갔다와야지 남자가 된다!"라는둥 뭐라는둥 해도 저한텐 그저 쓸때없는 시간낭비일뿐입니다. 유승준문제도 있고 해서 어쩔수없이 가는것이지 피하려면 한국국적 포기하면 사실상 그만입니다. ↓댓글에댓글
  374. 374. 송동근 '03.6.29 12:24 AM 신고
    :-D*게다가 미국국적도 이미 가지고있으니(날때부터 가지고있음) 피한다고해도 아무런 문제도 제약도 없죠.하지만 한번 포기하면 그대로 끝이라는 느낌에 아직 포기하지않고있습니다. 이미 신검도 받았죠. ↓댓글에댓글
  375. 375. 송동근 '03.6.29 12:26 AM 신고
    :-D*아, 그리고 선배중에 솔직히 갔다와야지 남자가된다고했던 선배는 한분뿐입니다. 거의 다가 100억을 줘도 안간다라고하더군요. 그건 그렇고..여자분들이 군대 가신다고하셔도 제대로 시킬지 의문이군요. 일때문에 군대 갔던날에 ↓댓글에댓글
  376. 376. 송동근 '03.6.29 12:27 AM 신고
    :-D*운동장을 뛰고 있던 사람들중 여자는 눈씻고봐도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뭐, 상사나 그쪽에는 여자분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은 제대로 하셨는지 의문이군요. 아, 포인트도 쌓였을테니 20점 넣고 갑니다.=_=/ ↓댓글에댓글
  377. 377. 송동근 '03.6.29 12:44 AM 신고
    :-S*켁, 아무리 글을 적어도 포인트가 안올라가는군요.;; 아뭇튼 준다면 1억점이라도 주고픈 글입니다.=_=;;; ↓댓글에댓글
  378. 378. 까먹지마 '03.6.29 1:19 AM 신고
    :-@*흠.. 사실 군입대까지도 필요없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간단히 4주 군사 훈련만 해봐도 군대가 얼마나 힘들고, 부당하고, 더러운지 알수 있지 않습니까 ? ↓댓글에댓글
  379. 379. 까먹지마 '03.6.29 1:21 AM 신고
    :-@*현역으로 가신 또는 이미 다녀오셔서 예비역 이신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전 병역특례로 군 생활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니 다음주에 4주 군사 훈련을 가는군요. 다른 동료 특례들이 그러더군요 ↓댓글에댓글
  380. 380. 까먹지마 '03.6.29 1:22 AM 신고
    :-D*4주 군사훈련 다녀오면 예비역들이 존경 스럽고 같이 훈련 받는 현역병들에게 미안해 진다고.. ↓댓글에댓글
  381. 381. 까먹지마 '03.6.29 1:22 AM 신고
    :-D*딱 4주만 보내봅시다.. ↓댓글에댓글
  382. 382. 까먹지마 '03.6.29 1:23 AM 신고
    :-D*그리고.. 저.. 일부러 특례 간거 아니구요.. 만성적인 질환이 있어서 4급 받은거예요 예비역 또는 현역분들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댓글에댓글
  383. 383. 까먹지마 '03.6.29 1:23 AM 신고
    :-D*휴.. 남자들이 불쌍하네.. ↓댓글에댓글
  384. 384. 던힐매니아 '03.6.29 12:53 PM 신고
    :-D*여성들이여 아는가...고된 훈련을 못참고 행군도중 줏은 유리조각으로 손목을 그은 전우(비록 못난놈이지만)를 눈앞에서 본 심정을... ↓댓글에댓글
  385. 385. 이경호 '03.6.29 12:5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2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86. 386. 정연주 '03.6.29 3:34 PM 신고
    :-D*아 여기 남자들은 여자들도 군대에 가야 된다는건가?여자들이 남자처럼 고된 훈련을 받아야 속이 풀리시겠단 소리군. ^^;전쟁나면 여자들도 총들고 가서싸우고 데모나면 전경들처럼 데모진압하고? 그런걸 원한다는거군.맞죠?ㅋㅋㅋ ↓댓글에댓글
  387. 387. 정연주 '03.6.29 3:35 PM 신고
    :-D*그럼 그렇게 건의를 하세요.. 그런걸 원하면.. 왜 출산하는건 성스러운 일이다 어쩌다하면서 국방의 의무는 별것아닌 시시껄렁한 일취급합니까? 스스로?ㅋㅋㅋ ↓댓글에댓글
  388. 388. 정연주 '03.6.29 3:36 PM 신고
    :-D*그리고 그 머리빈 이대생의 의견하나 듣고서 대한민국 여자들 싸잡아서 욕하는건 그만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아 짜증나 ㅡ ㅡ 왜 암죄도 없는 여자들이 욕먹어야 되는지. ↓댓글에댓글
  389. 389. 정연주 '03.6.29 3:38 PM 신고
    :-D*군대갔다온게 무슨 구치소에서 썩은거라도 됩니까? 그렇게 생각하는사람도 있지만 그건 생각하기 나름아닌가요? 왜 아이낳는것은 당연한일이다 성스러운 일이다 어쩌네 그런소리 해대는 사람도 미혼모는 이상한 눈으로 바라봅디까? ↓댓글에댓글
  390. 390. 정연주 '03.6.29 3:40 PM 신고
    :-D*위에서 시시껄렁한 일 취급이란, 오해하지 말아주세요..아이낳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면 국방의 의무도 중요한 일처럼 생각하고 긍지를 가져볼 생각쯤은 가져보세요.. ↓댓글에댓글
  391. 391. 정연주 '03.6.29 3:41 PM 신고
    :-|*제가 군대를 안가봐서 그런진 몰라도 .그렇네요 .. 안가본게 죕니다 예~ ㅋㅋㅋㅋ 그러니 좀 그만좀 여자욕해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92. 392. 송기석 '03.6.29 6:50 PM 신고
    :-D*허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흥분하는건 머리빈 이대생 하나만 이런 주장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방의 의무... 성스럽죠...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님도 군복입고 다니는 군인들보며 바퀴벌레만도 못하다느니 ↓댓글에댓글
  393. 393. 송기석 '03.6.29 6:52 PM 신고
    :-D*이런 농담 하면서 웃어본적은 없나요? 누구나 한번씩은 가지고 있을 경험일껍니다. 그런 사회통념으로 사람들이 바라보는데 어떻게 성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여성들이 불이익을 받는 부분들이 많을수도 있지만 ↓댓글에댓글
  394. 394. 송기석 '03.6.29 6:56 PM 신고
    :-D*그만큼 남자들도 불이익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또 다른 이면이 아닐까요? 공무원 가산점이 뭐가 그리 대단한 이득이라고... 군생활도 사회생활과 같다라고 생각하면 2년 경력에 대한 댓가라고 생각할수는 없는지... ↓댓글에댓글
  395. 395. 송기석 '03.6.29 6:57 PM 신고
    :-D*비오는 저녁... 마음이 씁쓸합니다... ↓댓글에댓글
  396. 396. 정연주 '03.6.29 9:46 PM 신고
    :-D*예.제이름에 걸고 저는 군인들보고 바퀴벌레보다 못하다느니 그런 농담(?) 절대로 해본적 없습니다.사람이 바퀴벌레만도 못하다는게 그게 농담인가요? 농담으로 여기신다면 그리 크게 신경안쓰신단 뜻이네요..? ↓댓글에댓글
  397. 397. 정연주 '03.6.29 9:50 PM 신고
    :-D*그건 농담이 아니라 인격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_- 어떤 미친x들이 그런 농담을 한답니까? ↓댓글에댓글
  398. 398. 김상우 '03.6.29 11:30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399. 399. 김상우 '03.6.29 11:43 PM 신고
    :-D*Good 20 point ↓댓글에댓글
  400. 400. 상상초월 '03.6.29 11:59 PM 신고
    :-D*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01. 401. 박시현 '03.6.30 2:46 AM 신고
    :-@*국민의 의무(中 국방)다하지 않고 남녀 차별 말하고 권리 말하고 보상이나 주장하는 여자들은 모두 깜빵에 쳐 넣어라! 남자의 고통을 아냐고! ↓댓글에댓글
  402. 402. 박시현 '03.6.30 2:47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03. 403. ■▒□▣□▒■ '03.6.30 4:04 AM 신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여성에게서 박탈한 정부는 각성해야한다. 또한 남녀 차별에 압장서고 있는 IOC는 모든 스포츠 종목에서 남녀 차별을 철폐해야한다. ↓댓글에댓글
  404. 404. 홍순창 '03.6.30 8:14 AM 신고
    :-(*예전부터 하고 싶은 말을 외국기자가 해 주는 군요...요즘 패미니즘은 이기주의 입니다...여성계가 힘이 좀 세 지니까.. 이제는 남성 지배 프로젝트를 가동한듯 싶습니다.. 불리할땐 여자니까 봐주셔 하고. ↓댓글에댓글
  405. 405. 서태빈 '03.6.30 8:15 AM 신고
    :-D*저 역시 여자가 군대가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건장한 남자들도 힘들어 하거든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다고 아니 고통스럽다고 해야 맞을꺼 같아요. 24시간 정말 잠자는 시간 빼곤 긴장하고 그렇게 ↓댓글에댓글
  406. 406. 홍순창 '03.6.30 8:16 AM 신고
    xx*조금 다르다 싶으면 남녀 평등 주장하고.....가사일 부담도 마찬가지 입니다....자신이 번돈은 자신이 쓰고, 남편이 번돈은 생활비로 씁니다. 물론 자신이 번돈으로 애들 용돈을 주지요.. 남자들은 조금 부당하다 싶어도 ↓댓글에댓글
  407. 407. 홍순창 '03.6.30 8:16 AM 신고
    :-S*그냥 넘어갑니다..... 쩝..이것 쯤이야...하다가 조금씩 조금씩 모든 권리를 여성에게 넘기지요..요즘 사회가 너무 여성화 된듯 싶어요. ↓댓글에댓글
  408. 408. 홍순창 '03.6.30 8:17 AM 신고
    :-D*초등학교 선생님들의 80~90%는 여성입니다. 아이들 정서가 여성화 되어가면 우리의 미래가 여성화 되어가고...자연스러운 현상이지요.. ↓댓글에댓글
  409. 409. 서태빈 '03.6.30 8:17 AM 신고
    :-D*2년이란 시간을 보내야하니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남자에 비해 약한 여자들에게 그런 걸 시키면 대부분이 병들거나 심하면 죽거나 할꺼 같아요. 그리고 군대갔다와서 남자디르이 정신적으로 피해를 많이 보는데 여자들 마저 그런 ↓댓글에댓글
  410. 410. 서태빈 '03.6.30 8:18 AM 신고
    :-D*다면 안될꺼 같아요. 가정도 붕괴되고 그럴꺼 같아요. 남자,여자 서로 같이 정신이 이상해지면 사회도 더 혼란해 질꺼 같아요. ↓댓글에댓글
  411. 411. 홍순창 '03.6.30 8:19 AM 신고
    :-D*쩝.. 군복무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딴 식의 논쟁 조차 하지 마시고 군 복무하는 사람들은 내 가족을 위해 하는것이지 그깟 가산점 3점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는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412. 412. 홍순창 '03.6.30 8:20 AM 신고
    :-D*또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데요... 호주제 폐지? 헐..수정이 낫겠죠.. 폐지되면 추가되는 사회 문제는 여성들이 모두 책임질 것입니까? 너무 극단을 달리시는군요..폐미니즘 여러분 ↓댓글에댓글
  413. 413. 이정수 '03.6.30 9:09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14. 414. 이정수 '03.6.30 9:09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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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415. 이정수 '03.6.30 9:09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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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416. 이정수 '03.6.30 9:09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17. 417. 이정수 '03.6.30 9:10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18. 418. 이정수 '03.6.30 9:10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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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419. 박종완 '03.6.30 3:25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20. 420. 박종완 '03.6.30 3:25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21. 421. 박종완 '03.6.30 3:26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22. 422. 박종완 '03.6.30 3:57 PM 신고
    :-D*저도 20점 추천~~ ↓댓글에댓글
  423. 423. 땡구 '03.6.30 7:43 PM 신고
    :-D*쩝....각자의 맡은일을 열심히 하는게....최고지...남이 군엘가던 공부를 하던... 협조하지않으면서 서로를 비방하는 맘들을 이제는 버려야 할때 같은뎅....ㅠ,ㅠ ↓댓글에댓글
  424. 424. 땡구 '03.6.30 7:44 PM 신고
    :-D*근데..... 그나이때ㅣ.. 여자들이... 군엘가면... 울나라...카드연체자들...엄청 줄어들것이 확실함...^^ ↓댓글에댓글
  425. 425. 아즈 '03.6.30 8:21 PM 신고
    :-D*음...여러 글들을 보다보니 생각나는군요.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인공분만율 1위랍니다. ↓댓글에댓글
  426. 426. 아즈 '03.6.30 8:22 PM 신고
    :-D*진통이 두려워 제왕절개 수술을 많이 한다지요 ↓댓글에댓글
  427. 427. 아즈 '03.6.30 8:23 PM 신고
    :-D*그리고 여자라고 군복무 못할거 없습니다. 훈련 강도만 조절하면 되니까요 ↓댓글에댓글
  428. 428. 정연주 '03.7.1 2:07 AM 신고
    :-D*아 대한민국 여자들 다 깜방에 쳐넣으면 남자들은 좋으시겠네요 하하.^^ 그럼 지금까지 처럼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억압받고 살아야 된다 이소립니까? 웃기지마십쇼. 저 이대생이 한말은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_- 하지만. ↓댓글에댓글
  429. 429. 정연주 '03.7.1 2:11 AM 신고
    :-D*지금까지 여자가 불리했던건 사실이고. 그럼 생활비를 남자가 관리할껍니까? .. 여자가 돈번걸로 그걸 다 자기위해 쓴다고요. 당신들 어머니 생각해보십쇼 그런소리가 나오나? 네? ↓댓글에댓글
  430. 430. 정연주 '03.7.1 2:13 AM 신고
    :-D*요즘 사회가 너무 여성화 된듯 싶어요. 라구요, 그럼 지금까지의 사회는 너무 남성화 되어있었다고는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댓글에댓글
  431. 431. 정연주 '03.7.1 2:14 AM 신고
    :-D*전요 같은여자지만 . 솔직히 저 이대생 생각도 이해가 안가요, 저글 하나읽고서 어쩌네 저쩌네 시끄러운 여기 남자들도 이해가 안가구요. ↓댓글에댓글
  432. 432. 정연주 '03.7.1 2:20 AM 신고
    :-D*첫번째 리플은요. 지금까지처럼은 아니겠죠. 하지만 알게모르게 그래왔단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33. 433. 정연주 '03.7.1 2:23 AM 신고
    :-D*이렇게하면 저쪽이 부당하고 저렇게 하면 저쪽이 부당한건 어쩔수 없는것 아닐까요?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좋을것같아요. ↓댓글에댓글
  434. 434. 방병국 '03.7.1 3:29 AM 신고
    :-D*우선 이문제의시발점은 대부분의 여성들이 군대에 대해 이해를 전혀 못하고있단사실이죠..군에 대해 무지몽매한 사람들로서 저딴발언하는것도 어쩌면당연하죠..그럼 그전에 저런말을꺼내기전에 군이 과연어떤건지 제대로 알고 얘기했음좋 ↓댓글에댓글
  435. 435. 방병국 '03.7.1 3:31 AM 신고
    :-D*으련만..그런 여성들이 없단거죠..여성들여 전시에 당신들이 출산하더라도 적들은 당신을 과감히 총으로쏩니다...적이기게 남녀란건그리중요하진않탄소리죠.. ↓댓글에댓글
  436. 436. 후암~~ '03.7.1 4:47 PM 신고
    :-D*댓글들을 읽으려니 머리가 아프구려... 그냥 조용히들 삽시다 그려... ↓댓글에댓글
  437. 437. 김진환 '03.7.1 11:33 PM 신고
    :-D*괜시리 또 로그인을 하게 만드는군요. 제가 보기에 결론은 이렇습니다. 저렇게 헛짓하고 이상한 말 하는 애들중에 이쁘고 착한애들은 없습니다. 갸들이 사회나가서 머 해먹는것도 아니구요. 이상한 단체 만들어서 헛짓이나 하러다 ↓댓글에댓글
  438. 438. 김진환 '03.7.1 11:34 PM 신고
    :-D*니다가 결국엔 모 애낳고 어영부영 살거나 노처녀로 늙어죽거나 합니다. 우리는 걍 무시하고 이쁘고 착한 여자분들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 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39. 439. 김진환 '03.7.1 11:35 PM 신고
    :-D*머리가 빈 못생긴 마네킹들을 위해 우리가 국방의 의무를 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장래에 우리의 마눌님이 되실 그 누구를 위해서 하는거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 가끔씩 재미삼아 씹어주는것도 좋긴 하지만 너무 열 ↓댓글에댓글
  440. 440. 김진환 '03.7.1 11:36 PM 신고
    :-D*받아서 댓글싸움하면 정력에 좋지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41. 441. 김진환 '03.7.1 11:37 PM 신고
    :-D*저는 참고로 나중에 애처가가 될것임다~ _-_ ↓댓글에댓글
  442. 442. 장운경 '03.7.2 12:14 AM 신고
    :-@*전 아직 신검도 안받은 학생이긴 하지만 군대이야기라면 할말이 꽤 있습니다. 일단 여자들 군대보내는건 별로고 위에나온 의견대로 사회봉사정도는 시켜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대가 별거아니라고 생각하시는 여자들이 꽤 되는 ↓댓글에댓글
  443. 443. 장운경 '03.7.2 12:17 AM 신고
    :-@*것 같은데 저도 예전엔 별거아니겠지 했지만 제 주위에서 군대갔다가 페인 비스므레하게 돼서 나온사람 몇본뒤로는 그런생각안합니다. 결론은 일부여자들의 페니미즘을 가장한 이기주의는 꼭사라졌으면 좋겠다는겁니다.(횡설수설같군요) ↓댓글에댓글
  444. 444. 유경래 '03.7.2 3:03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45. 445. ykl123 '03.7.2 3:05 PM 신고
    :-D*가산점은 당연한것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왜냐면 군대 갔다왔다는게 한참 공부할나이에 책도 펼쳐보지못하는 곳에가서 2년쯤 고생하다보면 초딩때 부터 배운 12년의 공부가 날라가고 다시 공부한다 생각하시면 되니까요 ↓댓글에댓글
  446. 446. 문현성 '03.7.2 10:38 PM 신고
    :-|*번호:2667의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란 글을 읽어보시면 왜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지 알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47. 447. 문현성 '03.7.2 10:41 PM 신고
    :-D*10년전인 93년 6월부터 중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2년간 근무했습니다. 샤워시설이 없어 장교숙소로부터 100m쯤 내려가면 실개울을 막아 물을 받아두는 노천 세면장에서 세수를 합니다. 겨울에는 친절한 선임하사가 얼음깨는 ↓댓글에댓글
  448. 448. 문현성 '03.7.2 10:43 PM 신고
    :-D*도구-그냥 머리 반만한 짱돌을 놓아 둡니다. 그나마 병사들 숙소는 94년도에 개축했지만 장교들은 95년에 전역할 때까지도 비가 새고 쥐가 천장을 뛰어 다니다가 얼굴로 떨어지는 방에서 살았습니다. 특히 소위 때 제 방은 ↓댓글에댓글
  449. 449. 문현성 '03.7.2 10:45 PM 신고
    :-D*난방이 안되어 정말로 방안의 물이 얼은 적도 있었습니다. 철책선 북쪽의 GP라는 곳이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 xx명의 병력들이 지뢰밭 한가운데 갖혀서 사는데 축구공의 바람은 10%쯤 빼고 족구를 합니다. 세게 차서 철책 ↓댓글에댓글
  450. 450. 문현성 '03.7.2 10:47 PM 신고
    :-D*을 넘기면 다시 공을 찾아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전시에 적의 공격을 미리 경고하고 최대한 후방에 전투 준비할 시간을 벌어주고 죽는 곳입니다. 북괴가 서울 불바다 운운할 때 서울의 민간인들은 라면이나 사재고 있었지요. ↓댓글에댓글
  451. 451. 문현성 '03.7.2 10:48 PM 신고
    :-D*우리는 그때 죽음을 예감하고 머리카락과 손톱을 깎아 유서와 함께 봉투에 담았습니다. 적어도 시신도 못찾을 자식의 신체발부를 어머니께 보내드리려고요. ↓댓글에댓글
  452. 452. 문현성 '03.7.2 10:56 PM 신고
    :-D*병사들의 고생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북쪽 감시탑에는 창문이 없습니다. 적이 총을 겨누고 쏘면 바로 맞을 거리이기 때문에 유리 파편에 오히려 다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겨울철 4xxm 고지 꼭대기의 감시탑에 전방의 넓은 ↓댓글에댓글
  453. 453. 문현성 '03.7.2 10:59 PM 신고
    :-D*개활지에서 불어오는 매서운 북풍 속에 1시간씩 교대로 서는 하루 2번의 주야간 근무조건은 마스크를 하더라도 전원 얼굴이 갈라지고 터지는 데 충분합니다. 이맘때 초여름에는 지하수가 고갈되어 식수만 겨우 200m 아래에서 ↓댓글에댓글
  454. 454. 문현성 '03.7.2 11:02 PM 신고
    :-D*길어왔습니다. 이때 작전조는 총과 방탄조끼에 수류탄과 실탄, 군화 철모만으로도 무거운데 두개의 물통을 들고 4인 1개조로 다녀옵니다. 한달가량 씻지 못하고 땀을 흘린 젊은 장정들이 수십명씩 우글대는 지하 벙커를 상상해 ↓댓글에댓글
  455. 455. 문현성 '03.7.2 11:04 PM 신고
    :-D*보셨습니까? 그 냄새는 90년에 가 본 난지도의 쓰레기 썩는 냄새는 향수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겨울을 나고 나면 멀쩡하던 삽이 반만 남습니다. 하도 눈을 치우느라 긁어댔기 때문입니다. 제설작전을 위해 필요한 싸리비를 ↓댓글에댓글
  456. 456. 문현성 '03.7.2 11:06 PM 신고
    :-D*만들기 위해 작업하던 병사 4명이 625 때의 낡은 대전차지뢰를 낫으로 치는 바람에 소중한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바로 우리 사단에서 있었습니다. 사단 정훈장교를 하던 선배님 말씀으로는 분명 죽은 놈은 넷인데 아무리 조각을 ↓댓글에댓글
  457. 457. 문현성 '03.7.2 11:08 PM 신고
    :-D*모아봐도 셋이야" 라고 했습니다. 물론 그 최전방에는 그 잘난 SKY대 출신 병사들은 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고졸이나 초대 츨신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58. 458. 문현성 '03.7.2 11:11 PM 신고
    :-D*어느날 새벽 후반야 근무를 하고 있을 때 감시탑의 초병이 겁에 질린 목소리로 상황실로 보고를 해왔습니다. "전방 30m 앞에 소총 개머리판을 두드리며 수신호하는 소리가 납니다" 즉각 소대장이 고참 병장 3명만 데리고 ↓댓글에댓글
  459. 459. 문현성 '03.7.2 11:13 PM 신고
    :-D*통문을 열고 공비 사냥을 나갔습니다. 탄알 1발을 약실에 장전하고 조정간은 자동, 마지막에 선 녀석은 소총은 각개메고 수류탄을 손에 든채 소대장을 선두로 나갔습니다. 소대장은 겁이 없거나 죽음이 두렵지 않았을까요? ↓댓글에댓글
  460. 460. 문현성 '03.7.2 11:16 PM 신고
    :-D*물론 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가 나가는 기척에 적으로 추정되는 인기척은 달아났습니다. 총을 쏘아 사슴이라도 잡으면 상관없지만 아무것도 없으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소리나는 쪽으로 무조건 사격은 하지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61. 461. 문현성 '03.7.2 11:18 PM 신고
    :-D*쌍방의 대남, 대북 방송 소리는 얼마나 큰지 처음 들어갔을때는 아무리 몸이 피곤해도 두어 시간을 뜬눈으로 뒤척여야 잠을 잘 수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반복해서 트는지 딱 1주일만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 가라를 완벽하게 ↓댓글에댓글
  462. 462. 문현성 '03.7.2 11:21 PM 신고
    :-D*욀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얘기한 것은 남에게 들은 것이 아닙니다. 전부 제가 군에 있을 때 직접 경험한 것들입니다. 물론 제 군경험은 특수한 편이며 비교적 고생스런운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63. 463. 문현성 '03.7.2 11:23 PM 신고
    :-D* 중요한 것은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정말 말그대로 목숨을 걸고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는데 특혜를 주기는 커녕 ↓댓글에댓글
  464. 464. 문현성 '03.7.2 11:25 PM 신고
    :-D*알량한 공무원 가산점마저 헌법에 위배된다고 뺏는다면 그것이야말로 평등권 위배입니다. 그 부하들의 가슴 속의 사무치는 사회에 대한 원망은 누가 보상해 줄 것입니까? ↓댓글에댓글
  465. 465. 문현성 '03.7.2 11:53 PM 신고
    :-D*GP나 GOP에서 x개월간의 순환 근무를 마치면 1주일 휴가를 다녀온 후 바로 주특기 교육을 하며 밤을 새웁니다. 저는 28개월의 짧은 군생활 중 단 6개월만 자대 생활을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66. 466. 문현성 '03.7.2 11:54 PM 신고
    :-D*나머지는 GP/GOP나 훈련 때문에 물이 얼어붙는 초라한 제 방에서 잔 적이 없었습니다. 유일한 난방장치인 전기장판을 화재 위험있다고 빼앗긴채 옷을 다섯겹을 껴입고 기름때가 더러운 군용 침낭 속에서 덜덜 떨며 자고나면 ↓댓글에댓글
  467. 467. 문현성 '03.7.2 11:55 PM 신고
    :-D*아침에는 온몸을 몽둥이로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픕니다. 본래 겨울과 눈을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눈이 진저리납니다. 장교는 제설작전 때 뒷짐진다? ↓댓글에댓글
  468. 468. 문현성 '03.7.2 11:55 PM 신고
    :-D*그 동네서는 어림도 없습니다. 똑같이 삽을 들고 열심히 몸을 움직이지 않았다가는 그날로 얼어 죽습니다. ↓댓글에댓글
  469. 469. 문현성 '03.7.2 11:56 PM 신고
    :-D*저와 제 부하들은 모두 최전방 산골짜기에서 요즘 아이들은 상상조차 하기도 힘든 (그러나 우리의 선배들보다는 좋았던) 환경을 묵묵히 참아내며 근무하다 명예롭게 전역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우리의 마음 속에 자부심과 자랑으 ↓댓글에댓글
  470. 470. 문현성 '03.7.2 11:57 PM 신고
    :-D*로 남아 있습니다. 그들의 그런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는 적을 이롭게 하는 국가반역행위입니다. 서해교전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우리의 형제자매 아녀자들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까지도 조타키를 부여잡고 ↓댓글에댓글
  471. 471. 문현성 '03.7.2 11:57 PM 신고
    :-D*불타는 함선과 함께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영웅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 저런 병신들 항복하면 같은 민족인데 설마 죽이기야 하겠어? 이러셨나요? ↓댓글에댓글
  472. 472. 문현성 '03.7.3 12:00 AM 신고
    :-D*동해 잠수함 침투 때 머리에 북괴의 총탄을 맞아 즉사한 중사가 사망 순간에도 본능적으로 3발의 총탄을 발사하기까지 피나는 훈련을 받을때 군바리라고 깔보지 않았나요? ↓댓글에댓글
  473. 473. 문현성 '03.7.3 12:00 AM 신고
    :-D*어차피 외국 정부와 군대로부터 위문을 받고 우리나라 정부와 군으로부터는 외면을 받는 서글픈 군대입니다. 썩은 인간들이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너무나 분통이 터지고 억울한 개죽음으로 만드는 정치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74. 474. 문현성 '03.7.3 12:05 AM 신고
    :-D*왜 당신들의 오빠요 남동생이요 아들들을 그렇게도 매도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소 편한 군생활을 한 사람도 있었겠지만 사회 생활과 비교가 가능할까요? 적어도 6월 호국 보훈의 달에는 망발이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475. 475. 문현성 '03.7.3 12:06 AM 신고
    :-D*만약 이글을 읽고도 가산점 폐지운운하는 가짜 페미니스트가 아직도 있다면 작년에 7번째 마지막으로 입고 고이 접어 나비둔 예비군복을 다시 한번 꺼내 입고 그 주둥이를 전투화발로 차 주렵니다. ↓댓글에댓글
  476. 476. 문현성 '03.7.3 12:08 AM 신고
    :-D*올해 10월에는 국군의 날 행진을 보고싶습니다. 너무 횡설수설 감정이 넘친점 죄송합니다. 본문을 읽고 너무나도 기가 막혀버린 예비역 육군 중위가... ↓댓글에댓글
  477. 477. 이동형 '03.7.3 9:52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78. 478. 크레뮬린 '03.7.3 9:52 AM 신고
    :-D*좋은글 감사드립니다 -ㅁ- 문현성님의 글도 좋아요 -_-.. 낼모레가 입대라 -_-.. 아아 의정부 306 -_- ↓댓글에댓글
  479. 479. 이동형 '03.7.3 10:22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80. 480. 크레뮬린 '03.7.3 10:23 AM 신고
    :-D*인사계가 가장 어리버리 하다던데 -ㅅ-;;;; 제일 빡쎄고 -ㅅ-;;;; 하아~ 잘할수 있을려나 -_-;; ↓댓글에댓글
  481. 481. '03.7.5 5:32 PM 신고
    :-D*위의 송경우 님의 의견이 제일 맘 편하네요. 저도 굳이 여자분들더러 군대가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저 군역자들로 하여금 기분 나쁘게 만드는 소리 좀 지껄이지 않았으면... 감히 동의 없이 퍼 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82. 482. 최기영 '03.7.5 5:42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83. 483. 이정배 '03.7.6 11:31 AM 신고
    :-D*대한민국 치안의 역군 의무경찰인 내가 한마디 합니다... 대모진압은 전투경찰도 하긴하지만 의무경찰중 기동대가 주로 합니다..후훗..... ↓댓글에댓글
  484. 484. 이정배 '03.7.6 11:32 AM 신고
    :-D*여자들이 군복무가 생긴다면.....좋겠지만서도......몸이 따라줄랑가.... ↓댓글에댓글
  485. 485. 이정배 '03.7.6 11:33 AM 신고
    :-D*일년에 두번씩 검열이란걸 하는데 그때 여자 경찰직원들이랑 합동훈련을 하는데...100미터도 안되는 거리를 뛰어나오는데도 헥헥헥헥.... ↓댓글에댓글
  486. 486. 이정배 '03.7.6 11:34 AM 신고
    :-D*그래가지고 대모진압하러 나가면 돌맞아 죽기 바쁘지... ↓댓글에댓글
  487. 487. 이정배 '03.7.6 11:35 AM 신고
    :-D*아!! 그래 청소시키면 되겠군..... ↓댓글에댓글
  488. 488. 이정배 '03.7.6 11:35 AM 신고
    :-D*휴.....군대에선 청소도 훈련처럼시켜대는데 할 수 있으려나...... ↓댓글에댓글
  489. 489. 이정배 '03.7.6 11:36 AM 신고
    :-D*좋다~~~~~~~~인심썼다....힘든건 남자가 한다 ↓댓글에댓글
  490. 490. 이정배 '03.7.6 11:37 AM 신고
    :-D*그 대신 방위나 상근같은 사무직은 여성이 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군요.... ↓댓글에댓글
  491. 491. 이정배 '03.7.6 11:38 AM 신고
    :-D*2년....너무나도 길지만....그 긴시간을 참아내야만 하는 고통...오바이트 할것같아.. ↓댓글에댓글
  492. 492. 이정배 '03.7.6 11:39 AM 신고
    :-D*우리 현역병들은 위에있는 저런 엿같은 이야기로 왈왈 거리는건 원치 않소이다 ↓댓글에댓글
  493. 493. 이정배 '03.7.6 11:40 AM 신고
    :-D*다만.....수고한다는......고생이많다는......그런 마음만 가져준다면 땡큐지... ↓댓글에댓글
  494. 494. 김희용 '03.7.7 5:40 PM 신고
    :)*인상 깊은 글이네요.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지않군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군대에 간 것도 아니고 국민의 의무이니까! 하지만 생각을 해보니 씁쓸한 생각도 들고 패미님들도 아들이 있으면 군에 보내야 할텐데 누구를 ↓댓글에댓글
  495. 495. 김희용 '03.7.7 5:41 PM 신고
    :-D*위한 외침인가 생각을 했으면 하네요. 두서없이 지껄여서 죄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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