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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외도?

 


자주가는 사이트에..
이런글이 올라왔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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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등학생 남매를둔 엄마예요.
너무나 자상했던 남편인데 요즘 눈이 멀어서 어느 여자한테 한눈팔고있지요.
말다툼끝에 조금떨어져 있자고 하고나갔거든요.
4일째 집에도 오지않고 있는걸보니 아무래도 여자집에서 자고다닌것같은데
제가 뒤를 캐서 확인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참고 기다려야 하나요.
한참 열심히 살아야 할 나이에 끔찍히도 생각하던 애들버리고우리 남편만큼은
그런 사람으로 안봤는데 내 뒤통수를 치는이아품을 어찌해야 현명할까요.
뒤를캐서 같이있는 장면을 목격해야할까요 그냥 모른척하고 있어야하나요.
이혼하자니 나중에 아이들한테 상처가 클것이고 살자니 더럽고...
어떻게 해야 될지좀 가르쳐주세요.
=======================================

이글에 리플이 몇개가 있었는데.....
한명은 남편의 애인이 되본 경험이있는 여자래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
남편의 애인입장(?)이 되어바서 아는데요..
남편 그냥두세요..그럼,가족으로 다시 돌아올겁니다..
때가되면,활화산처럼 불같았던 사랑도..시간이지나면 식어지더라구요..
그러니,넘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참고기다리세요..

한가지만 여쭤볼께요..
외도했던 남편 사랑하며 받아주실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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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비슷한 다른글에는 이런 리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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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끼 잠시 입니다.
모른척 하지만 아는척 하세요. 돌아 왔을때 미안해 해야지 더 잘하시고
두번 다시는 그런일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 일로 이혼 하실거 아니시면 싸우지 마시구요. 누군가에게 부탁 하셔서 간접적으로 돌아 오시도록 유도 하시는게 좋습니다.

10중 8-9 남편분이 그 여자분을 사랑해서 바람 피우시는거 아닙니다.
잠시 정신이 다른데 팔린것이니 이해하시구요.
하지만 생활비는 받으세요. 자녀분들 학비나 생활이 되어야지 나중에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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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파크 회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자분은 남자입장에서..
여자분은 여자입장에서...
이글을 보고 무슨생각을 하실까....궁금하네요..


만약 제게....이런일이 닥쳤을때..어찌해야하나..많이 고민할꺼같네요.
몰론 남편을 믿어야죠. 외도안할꺼라는걸..믿어야죠.. 그쵸?

아.. 여기저기 다니다가 찾은 글인데요..
한번 보세요^-^

신경 전문의가 말하는 '외도론'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것이 '외도'라고 생각들을 하는데 한때 잘 나가던 신경정신과 김모 전문의가 한말이 있습니다.
'남자의 외도는 선천적으로 타고난다'.
선천적인 기질이 없는 사람이 주위의 부추김으로 '옆길로 샜다'해도 얼마 안가 상처만 받은 채 집으로 돌아온다는 거지요.

타고난 기질이 있는 사람은 한 두번이 아니라 연속으로 외도를 한다는 게 의사노릇으로 결론 내려진 그의 '외도론'이었습니다.

그의 '외도론'대로라면 아내들이 굳이 전전긍긍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아내에게 식상한 때문도 아니고 남자개인의 인품에 달려있으니까요.

그런가요...?


오렌지향기
2003-06-26 15:58:14
3149 번 읽음
  총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남기웅 '03.6.26 5:31 PM 신고
    :-D*모른척 있으면 자기잘못을 모르고 또 그러죠..ㅡㅡ;; 남자들은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확실히 하는편이 좋아요.. 여자랑 틀려서.. 너무 격하게 말고 부드럽게 자식야그 하면서 말해보세요.. ↓댓글에댓글
  2. 2. 김학현 '03.6.26 5:52 PM 신고
    :-D*미친놈에겐 매가 약입니다. 그냥 몇명 같이 가서 현장 사진찍고 간통죄로 고소해야합니다 전 남성이고 간통죄 폐지론자이지만 있을때 써먹어야 하는게 법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연지 '03.6.26 5:59 PM 신고
    :-D*전 한번의 실수라도 용납하지 않으렵니다. 저런 경우라면 빵빵한 위자료 청구와 함께..그 돈으로 새인생을 살겠네염. 남자의 바람끼가 선천적이라는 건 말두 안되는 억지라 생각합니다. 억지논리 ↓댓글에댓글
  4. 4. 연지 '03.6.26 6:00 PM 신고
    :-D*남자들의 한번의 바람이 인생을 모두 망칠수있다는걸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당.^^남자들은 거의 이혼하면 반정도는 거의 인생 망치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하늘 '03.6.26 9:26 PM 신고
    :-D*근거는 못 대지만.......선천적인 바람기가 존재한다는 점에는, 통계적(결과적)으로 볼때.... ↓댓글에댓글
  6. 6. 하늘 '03.6.26 9:26 PM 신고
    :-D*동의 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하늘 '03.6.26 9:27 PM 신고
    :-D*그렇다고 그 바람기가 꼭 정신이상이라기 보다는, 환경적으로 정서장애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만.... ↓댓글에댓글
  8. 8. 하늘 '03.6.26 9:29 PM 신고
    :-D*하지만 지속적인 정서장애나 정신장애가 아닌, 그냥 외관적으로 목격된 바람기라면..... ↓댓글에댓글
  9. 9. 하늘 '03.6.26 9:29 PM 신고
    :-D*그건 딴 여자를 사랑한다는 것 보다는... 일단 딴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하늘 '03.6.26 9:31 PM 신고
    :-D*그리고 호기심 상태라면, 그 결과는 아무도 장담못하겠지요..... ↓댓글에댓글
  11. 11. 하늘 '03.6.26 9:31 PM 신고
    :-D*그 여자에게 완전히 가버릴 수도 있고, 아니면 돌아올 수도 있고.... ↓댓글에댓글
  12. 12. 하늘 '03.6.26 9:32 PM 신고
    :-D*하지만 일단 누군가와 가정을 가졌고, 자녀까지 있다면..... ↓댓글에댓글
  13. 13. 하늘 '03.6.26 9:33 PM 신고
    :-D*그건 아주 현실적인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하늘 '03.6.26 9:34 PM 신고
    :-D*그렇다면, 같은 값이라면, 가정을 꾸렸던 사람에게 돌아올 것이고, 그래서 왠만하면 현모양처에게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하늘 '03.6.26 9:35 PM 신고
    :-D*그리고 윗분들 처럼, 지나친 강경책은 제 생각엔 위험할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하늘 '03.6.26 9:36 PM 신고
    :-D*가정을 포기하는 것은, 이것을 포기하면 이것을 얻는다는 식의 '제로섬'게임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7. 17. 하늘 '03.6.26 9:37 PM 신고
    :-D*사람의 감정은 그렇게 생각처럼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하늘 '03.6.26 9:39 PM 신고
    :-D*제가 남자중의 한명으로서 개인적으로 남자에 대해 얘기하자면...... ↓댓글에댓글
  19. 19. 하늘 '03.6.26 9:40 PM 신고
    :-D*남자들은 이성과의 성행위에 대해 그다지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하늘 '03.6.26 9:41 PM 신고
    :-D*이게 무슨 얘기냐면......성행위에 대해 그다지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하늘 '03.6.26 9:42 PM 신고
    :-D*조물주가 무슨 장난을 쳐놨는지, 속된말대로...치마만 두르면 무조건 혹하게 만들어져있지만.... ↓댓글에댓글
  22. 22. 하늘 '03.6.26 9:43 PM 신고
    :-D*성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절대로 '호기심'과 '혹한 상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느낀다는 거지요... ↓댓글에댓글
  23. 23. 하늘 '03.6.26 9:45 PM 신고
    :-D*물론 결혼에 대한 순결서약을 깼다는 점에 있어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지만... ↓댓글에댓글
  24. 24. 하늘 '03.6.26 9:45 PM 신고
    :-D*상대가 책임을 느껴도 되지 않을 만큼 '가벼운(?)' 상대라면...... ↓댓글에댓글
  25. 25. 하늘 '03.6.26 9:46 PM 신고
    :-D*탁구경기를 혼합복식으로 하면서 같이 땀을 흘리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는게, 외도 이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하늘 '03.6.26 9:48 PM 신고
    :-D*그러니 아직 남편분의 구체적인 심리적상황이 파악이 안된 상태라면..... ↓댓글에댓글
  27. 27. 하늘 '03.6.26 9:49 PM 신고
    :-D*섣불리 강경책으로 나가는 것은, 어쩌면 '모호한 상황'을 '완벽한 외도상황'으로 규정해 버리는 효과를 낼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하늘 '03.6.26 9:50 PM 신고
    :-D*그러면 단순한 '호기심' 상황이 완전한 결별상황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하늘 '03.6.26 9:52 PM 신고
    :-D*제 생각엔 남편의 외도상황을 모르는체 하되..... ↓댓글에댓글
  30. 30. 하늘 '03.6.26 9:52 PM 신고
    :-D*아주 모르는 걸로 남편이 알고 있으면 마음놓고 외도가 지속될 것이므로..... ↓댓글에댓글
  31. 31. 하늘 '03.6.26 9:54 PM 신고
    :-D*간접적으로 '알고 있다'는 사실은 전달되도록 눈치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하늘 '03.6.26 9:55 PM 신고
    :-D*그렇게 하면 남편은 '모호한 상태인 자신의 태도'를 분명하게 할 필요를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어떤 결론을 내릴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하늘 '03.6.26 9:57 PM 신고
    :-D*이상 결혼생활은 전혀 모르는 어느 총각의 '건방진 의견(?)' 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브레인공작 '03.6.26 10:50 PM 신고
    :-D*으... 갑자기 TV의 모 프로그램이 생각이 나네요...이휘재와 유재석이 나오는... ↓댓글에댓글
  35. 35. 브레인공작 '03.6.26 10:51 PM 신고
    :-D*분명 가볍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될 문제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닉네임 '03.6.26 10:59 PM 신고
    :-D*모르겠습니다..남자가 백번 잘못한 일이겠지요. 어떠한 미명을 같다 붙인들...부인되시는분이 봐주시는것이 아니라면... ↓댓글에댓글
  37. 37. 홍성균 '03.6.27 1:22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사켈 '03.6.27 7:25 AM 신고
    :-D*전 남자지만 바람피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리 잠깐의 실수라지만 자신의 여자를 사랑한다면 절대 딴 여자가 뭔 짓거리를 해도 넘어 가지가 않아질껀데 이짓거리를 하면 인제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봐집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사켈 '03.6.27 7:26 AM 신고
    :-D*정으로 살아 가는 거지 사랑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뭐 사랑으로 살아가는 부부 몇안된다고 하던데.. 뭐 그건 집어치우고 들어 보니 애들 놓고는 성관계 죽기 보다 하기 싫어 진다고 하더군여 (40대 아는 분한테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사켈 '03.6.27 7:29 AM 신고
    :-D*것때문에 아마 외도가 많이 일어 난다고 봅니다. 뭐 웃기는 이야기죠. 여자분들도 애들도 있구 해서 솔직히 여자란 것을 소홀히 하시잖아여 .. 헌데 제가 볼떈 애들 낳구 더 열심히-_- 해야 한다고 봅니다. (관리말이죠) ↓댓글에댓글
  41. 41. 사켈 '03.6.27 7:30 AM 신고
    :-D*여하튼 남자들이여-_- 처자식 생각 하고 그딴짓거리쫌 하지 맙시다 남의 여자 만진 더러운 손으로 애들 머리 쓰다듬을수 있수 ↓댓글에댓글
  42. 42. 아이크 '03.6.27 12:31 PM 신고
    :-D*저는 40대 중반 남성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아이크 '03.6.27 12:38 PM 신고
    :-D*꼭 돌아오십니다. 받아주십시요. 한국의 요즘 세태를 차라리 비난하십시요. ↓댓글에댓글
  44. 44. 아이크 '03.6.27 12:39 PM 신고
    :-D*순간의 실수이지 절대 사랑이 어쩌구 저쩌구는 아닐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아이크 '03.6.27 12:41 PM 신고
    :-D*그 많은 유흥가의 여자와 인터넷을 통한 불건전한 만남 정말, 유혹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아이크 '03.6.27 12:42 PM 신고
    :-D*그렇지만 조강지처와 자식을 포기할 만큼 우리의 남성이 어리석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아이크 '03.6.27 12:43 PM 신고
    :-D*반드시 돌아올것이므로 극단적인 행동이나 생각을 버리시고 조금 참으시고 다시 돌아올때 얼마만큼 받아줄수 있는지를 고민하십시요 ↓댓글에댓글
  48. 48. 아이크 '03.6.27 12:45 PM 신고
    :-D*행복한 가정을 다시 찾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댓글에댓글
  49. 49. 꼬질곰돌 '03.6.27 5:34 PM 신고
    :-D*30대 초중반의 결혼 8년차 남자 입니다 ^.^ 일단 저런 인간은 사시미 칼을 준비하시고 뒤를 밟으신 다음 년놈을 싸잡아 없애버리세요~~ 좀 과격한가? 여튼 저런인간들은 쓴맛을 한번 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제 생각은 ↓댓글에댓글
  50. 50. 꼬질곰돌 '03.6.27 5:34 PM 신고
    :-D*그렇습니다. 저도 남자 입장이지만 저런 인간들 보면 정말이지 치가 떨립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꼬질곰돌 '03.6.27 5:34 PM 신고
    :-D*xx자식 같으니라구~~ 왜 사냐? 주거라~~~ ↓댓글에댓글
  52. 52. 꼬질곰돌 '03.6.27 5:38 PM 신고
    :-D*뭐좀 극단적일지 몰라도 경찰대동하시구 현장 포착하신담에 고소하시구 위분말처럼 위자료 청구하시구요~ 그러세요 ^.^ 콩바좀 먹어야 할듯... 내가 너무 과격한가? 저두잘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글씨 '03.6.28 8:35 AM 신고
    :-D*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가지 빼먹은 거..., 군대사회라는 것..., 군문화 에 속하는거 술,여자..., 어찌보면 남자들이 겪는 최초로 자기스스로 이겨내야지만 하는 최초의 가장 큰 고통이 군입대..., 어찌보내죠. 술,,, ↓댓글에댓글
  54. 54. 글씨 '03.6.28 8:38 AM 신고
    :-D*그래서 그것도 첫경험이랄수도 있죠. 뭐든 첫경험이 인생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치니까...., 하지만, 술먹고 헤롱한 상태에서 벌어지는 실수가 아닌,,, 저런 개인적인 사사로운 관계 같은 것은 ↓댓글에댓글
  55. 55. 글씨 '03.6.28 8:40 AM 신고
    :-D*없었으면 좋겠군요. 현대인은 외롭다? 왜 외로울까요? 남것 내것 구별못하는 사람이 많으니,,, 경계를 하게 되고 당연히 외롭죠. 서양은 와이프와 친구, 남편과 친구사이도 못믿는답디다. ↓댓글에댓글
  56. 56. 멋쟁이 '03.6.29 3:50 PM 신고
    :)*여자에입장에서볼때 말다툼한것은 바람직한것 같이안은것같습니다 남자들은대부분 역의로 나가기때문입니다 서로진지하게상의해서 문제의실마리를 찾는게 좋을것갔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하늘 '03.6.30 7:38 PM 신고
    :-D*왜 술과 여자를 군문화라고 하나요? ↓댓글에댓글
  58. 58. 하늘 '03.6.30 7:38 PM 신고
    :-D*어떤 군대인지는 모르지만, 거기서는 술과 여자가 지급되나 보죠? ↓댓글에댓글
  59. 59. 하늘 '03.6.30 7:40 PM 신고
    :-D*엄밀히 따지면 술과 사창가 문화는......군대가기가 두려운 나약한 인간들의 문화지요.. ↓댓글에댓글
  60. 60. 하늘 '03.6.30 7:40 PM 신고
    :-D*이런 식으로 군대를 폄하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61. 61. 하늘 '03.6.30 7:41 PM 신고
    :-D*과거 일본제국주의의 군대가 술과 여자에 관대했던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하늘 '03.6.30 7:42 PM 신고
    :-D*그리고 일본의 제국주의는 근원을 따지자면, 사무라이 막부체제에서 기원된 것이기에... ↓댓글에댓글
  63. 63. 하늘 '03.6.30 7:44 PM 신고
    :-D*전통적으로 내려온 여자와 술문화가 지속되었고... 일본에서 사관학교를 나온 '박정희'대통령도 술과 여자를 좋아했다는 군요. ↓댓글에댓글
  64. 64. 하늘 '03.6.30 7:45 PM 신고
    :-D*일부 군인들이 일본군대에서 이런 못된 관습을 계승하긴 했지만..... ↓댓글에댓글
  65. 65. 하늘 '03.6.30 7:46 PM 신고
    :-D*어쨌건 이건 '한국군의 문화'는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아싸 '03.7.1 2:53 PM 신고
    :-D*제 생각에도 꼭 돌아옵니다...남편은 지금 인생의 여러 갈랫길중 잘못된 길로 들어선 겁니다..그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여... 하지만 장담합니다 꼭! 돌아 온다는걸 어쨋든 인생의 꼭지점은 가정이니까여... ↓댓글에댓글
  67. 67. 오렌지향기 '03.7.2 1:23 PM 신고
    :-D*이글을 쓴 분이 다시 글을올렸는데.. 남편이 돌아왔대여..그러면서 이런말이 있네요 ''나는 다른 남자를 한번도 만나보지않아서인지 우리 남편이 외도하고 왔는데도 참 좋은거있죠.'' .. 어쩌면 이분은 트라우마를 갖게된것일 ↓댓글에댓글
  68. 68. 오렌지향기 '03.7.2 1:23 PM 신고
    :-D*지도 몰라요.. 극복하셨으면 하네요. .................. ↓댓글에댓글
  69. 69. 하트메이커 '03.7.7 6:46 AM 신고
    :-D*흠.. 위에서부터 리플을 조금씩 훌터봤는데.. 역시나 제 3자의 입장은 없군요. 문제의시작과 해결뿐입니다. 과정은 어디에도 없죠. 제가 여기서 문제의시작이라고하는것은 아버지를 뜻하고 끝이란 어머니를 뜻합니다. 과정은 ↓댓글에댓글
  70. 70. 하트메이커 '03.7.7 6:49 AM 신고
    :-D*자기 자식인데.. 자식까진 생각을 안해주시네요... 현제 대부분의 탈선청소년이 가정에서 비롯된거라 생각댑니다만... 아무리 어른들의 일이라곤하지만... 우리 아들,딸들을 좀 생각해주셔야죠.. 이문제는 한개인들의 의견을 ↓댓글에댓글
  71. 71. 하트메이커 '03.7.7 6:50 AM 신고
    :-D*따라야할게 아니고. 가정전체의 일입니다. 아들,딸.. 자기 자식들이 어느정도 컸거나.. 나이가 작아도 말씀은하세요... 유치원생이라면 이해정돈 시켜야 아이들도 다커서 후회는 없을거아닙니까. 무리하게 이래라 저래라 또는 ↓댓글에댓글
  72. 72. 하트메이커 '03.7.7 6:53 AM 신고
    :-D*넌 누구와살래? 이런 애메모호한 질문은하지마십시요. 자식들은 보살펴야합니다. 이건 그렇게 쉽고 간단한 질문이 아닙니다. 이해시키고.. 애들이 하고싶은데로 하십시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희생이란 어른들의 몫이라고요.. ↓댓글에댓글
  73. 73. 하트메이커 '03.7.7 6:54 AM 신고
    :-D*커가면서 충분한 지식도 없는데... 다큰 어른들의 일에 어리애들이 골머리 썩히면 이리저리 고민하는거... 어려서부터 아이들 혹사시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74. 74. 하트메이커 '03.7.7 6:55 AM 신고
    :-D*저역시 한가정의 이혼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한사람입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그런생각을해서인지.. 조금은 애들 입장에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하트메이커 '03.7.7 6:57 AM 신고
    :-D*어른... 아버지.. 어머니... 이런 타이틀만 쥐고 아이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안듣는다... 이런말씀만 마시고. 아이들 입장에서 한번쯤은 생각해보십시요.. ↓댓글에댓글
  76. 76. 하트메이커 '03.7.7 6:57 AM 신고
    :-D*그리고 죄송합니다. 어른들의 일인데 어린 나이에 이렇게 글을 올려서... ↓댓글에댓글
  77. 77. 곰돌이 '03.8.1 8:26 PM 신고
    :)*남자...바람피는 것 내가 잘못한게 아니야........ 다 조상님들이 시킨것이라고...
    그렇게 말하면 아마 욕먹겠죠? 그런데...결코 틀린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생물이기 전에 인간이다....항상 그렇다는 말이 아니고 대부분 그렇다는 말이겠죠.
    그런 ↓댓글에댓글
  78. 78. 터프걸 '03.8.12 7:15 PM 신고
    :)*현재 내가 싫은 이성이 좋다고 따라다니면 더 싫어지는게 사람 맘입니다....
    과거에 어쨋던간에...지금현재는 다른 이성한테 호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니까...
    괴롭혀야 소용없다는 거져....
    피할수 없다면 즐거라.... 님이 이혼까지 생각 안 한다면 ↓댓글에댓글
  79. 79. 김지윤 '03.9.3 1:28 PM 신고
    :)*저도 남자지만, 외도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건 자신이 본능을 억제하고 이성으로
    대처하면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바람은 남자의 본능 입니다.
    인간도 자연의 하나의 생물체에 불과합니다. 생물체의 기본적인 본능이 종족 번식입니다. ↓댓글에댓글
  80. 80. 김지윤 '03.9.3 1:30 PM 신고
    :)*인간도 예외일 순 없죠. 전에 인터넷 서핑하다 책의 소개글에 이렇게 써있더군요.
    "남자의 정자수는 필요이상으로 너무 많다 그 이유는 다른 남자의 정자를을 죽이기 위해서이다."
    결국 선천적인것은 맞습니다. 다만 사람은 다른 동물하곤 틀리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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