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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유상철 일본진출, 네티즌 논란

 


유상철(울산)의 갑작스러운 일본 J리그 복귀를 바라보며 네티즌은 분노하고 있다. 뚜렷한 명분도 없는데다 J리그를 유럽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말을 이해할 수 없다며 유상철에 대해 아쉬움 섞인 비난을 퍼부었다. 특히지난해 월드컵 직후 가시와 레이솔과 관계를 정리한 뒤 유럽진출에 실패,‘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을 때 자신을 구제해준 K_리그에 이렇게 등을돌리는 행동은 참을 수 없다며 포화를 날렸다.
‘33세에 일본에서 뛰고 유럽으로 가겠다고? 그 나이면 반니스텔루이 바티스투타 등도 네덜란드 리그 하위권 팀밖에 못간다’(부성필), ‘기가 찬다. 울산에서 뛰어도 얼마든지 콜만 오면 유럽으로 진출할 수 있다.’(반바스텐), ‘지난해에도 이적료가 없었고 월드컵 프리미엄도 있었는데도 나이때문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런데 어떻게….’(골수팬) 등이었다.

반면 유상철의 결심을 옹호하는 네티즌은 일부에 그쳤다. ‘서른살을 넘긴나이에 자기의 꿈을 위해 일본으로 간다니 느끼는 바가 크다. 도전, 얼마나 멋진 일인가’(조기 축구인), ‘일주일에 두 번씩 경기에 대표팀 경기까지 해야 하는 K_리그에서 계속 뛰면 유상철이 2006년 독일 월드컵에 뛸수 있겠는가. 유상철이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피터팬) 등 대표팀 주장의힘든 결정에 박수를 보냈다.

출처 : 일간스포츠


브레인공작
2003-06-26 1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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