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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이천수, 남의 일 같지 않아요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지난 25일 부산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K_리그 고별전을 치른 팀 선배유상철에게 승리를 선물한 ‘당돌한 아이’ 이천수(22ㆍ울산 현대). “팀을 떠날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아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존경하는 선배랑 함께 공을 찰 수 있어 즐거웠는데 팀이 좋은 분위기일 때 떠나 보낼 수 있어다행”이라는 이천수는 유상철의 시즌 중 이적이 남다른 의미로 다가오는듯 했다.
현재 이천수는 울산으로부터 위임장을 건네 받은 에이전트를 통해 유럽 팀을 물색 중이다. 이천수도 유상철과 마찬가지로 울산과 계약시 언제라도해외 진출을 보장한다는 조건에 합의, 시즌 중이라도 당장 팀을 떠날 수있어 곧 유상철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이천수도 “몇몇 팀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있다. 구체적인 논의가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늦어도 8월 안으로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혀 유럽 진출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유상철의 이적 소식에 섭섭함과 부러움이 교차하는 듯한 이천수. “어깨가더 무거워졌다. 이적이 결정될 때까지는 팀을 독려해 상승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시 각오를 다졌다.

출처 : 일간스포츠


브레인공작
2003-06-26 1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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