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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2003상반기 히트상품] 보블비, P세대 필수가방

 


열정(Passion) 참여(Participation) 잠재력(Potential Power)을 가진 P세대에 어울리는 보블비(BOBLBEE) 가방. 미국·일본 등지에 체인망을 갖고 있는 보블비는 산업디자이너이자 운동광인 요나스 블랭킹(Jonas Blanking)이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만들었다. 항공운송화물 컨테이너에서 힌트를 얻어 개발한 것이 오늘날 보블비 가방으로 발전했다.
 
초창기 people's delite의 모델을 한국의 엘고(algo) 등의 업체에서 copy, 테크노백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다 국제소송까지 제기됐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2003년 ㈜트래시아를 통해 오리지널이 본격 선보이고 있다.
디자인의 독창성과 패션성이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극한 조건에서도 내부 적재물과 인체를 보호하는 기능성을 결합했다. 특히 패션성이 있어 일상생활의 가방으로도 손색이 없다.
 
영화 에서 세 미녀가 보블비 가방을 메고 출연한다. 격동적인 액션과 익스트림 스포츠에서도 안전한 가방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품 구성은 크게 하드셸(hardshell)과 소프트셸(softshell)로 나뉜다. 각각의 제품군에 수많은 모델과 색상을 입혀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구성돼 있다. 하드셸은 제품의 파손이나 소비자가 싫증내는 점을 보완하여, 원하는 색상을 구입·교체할 수 있다. 보블비 가방은 기존의 스포츠 백팩과는 다른 특성을 갖췄다. 트래이시아 김헌주 사장은 "레저생활을 즐기는 젊은이들의 감각에 맞게 제작된 가방이다"며 "소비자가 쉽게 싫증낼 것에 대비, 하드셸의 교체로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02-572-5411)

박주영 기자marru2@hot.co.kr

출처 : 굿데이


브레인공작
2003-06-26 16: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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