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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유승준 안티회원 대치 "2만명 올 수 있었다"

 


◆…팬 100여 명이 유승준의 입국을 환영한 반면 예비군복을 입은 10여명의 안티 사이트 회원들도 유승준의 입국을 맞았다.

양 측은 서로 유승준를 둘러싸고 공항에서 치열한 ‘쟁탈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유승준의 소속사 최 모 실장은 이 과정에서 이마에 상처를 입기도 했다.

한 안티 팬은 “연락이 늦게 돼 10여명밖에 못 왔지만 시간이 충분했다면 2만 명 정도는 충분히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항 도착 후는 물론 장례식에서도 유승준은 줄곧 굳게 입을 다물고 있었다. 이에 대해 그는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법무부와 했다. 특히 연예 활동에 관련된 질문엔 답하지 않겠다. 이번 방문 목적은 소중한 분의 장례식 참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승준의 방문은 국내 소속사인 웨스트사이드에서도 전혀 계획을 모르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소속사는 “우리는 전혀 일정을 모른다. 유승준이 알려줘야 안다”고 밝혀 연예인으로 입국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일간스포츠 2003.6.26(목) AM 11:30


좋은친구♬~
2003-06-26 17: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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