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중,헤어누드 나온다!’
미스코리아 출신 스타 권민중의 올누드 영상집 ‘이브의 다섯가지 유혹’이 일본과 중국의 발간 요청을 받고 노출수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들 국가에서 발매될 화보집에 과연 ‘헤어누드’도 담길지 여부가 새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발간되는 누드화보집은 신체 은밀한 곳의 음모나 성기가 드러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일본과 중국에서 발간되는 누드화보집은 한국과 달리 표현수위가 높다. 특히 일본은 ‘헤어누드’에 별다른 제재가 없어 쟁쟁한 스타들도 과감한 올누드를 선보이곤 한다. 때문에 이처럼 누드영상집의 노출수위가 높은 나라에서 영상집을 낼 경우 권민중의 올누드 ‘이브의 다섯가지 유혹’ 역시 아무래도 ‘헤어누드’의 첨부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권민중은 5월 중순께 일본 도쿄에서 누드화보 촬영 도중 일본의 한 대형출판사로부터 화보집 판권 계약금으로 1억엔(약 10억원)이라는 거액을 제시받았다. 중국의 출판사 역시 권민중이 미스코리아 출신 영화배우라는 점을 감안해 그녀의 누드영상집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중국 내 화보집 판권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 권민중의 소속사 STC엔터테인먼트는 “중국의 경우 전자회사 쇼핑회사 등 서너곳에서 경쟁적으로 문의가 들어와 기대한 것 이상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STC의 한 관계자는 “현재 일본과 중국의 대형출판사와 판권문제를 두고 계약을 진행 중”이라면서 “일본과 중국 두 나라 모두 국내에 비해 노출수위가 높고 일본의 경우 헤어누드를 포함하고 있어 화보집의 발간 여부에 대해 당사자인 권민중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민중 역시 일본과 중국 내 올누드 화보집 발간과 관련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권민중은 최근 스투와의 인터뷰에서 “헤어누드 노출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심각하게 소속사측과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STC측은 일본과 중국에서 출간된 권민중의 ‘헤어누드’가 한국으로 역수입되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최근 국가간의 교류가 활발할 뿐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가 교환되기 때문에 일본과 중국에서 나온 ‘헤어누드’가 국내로 흘러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STC측은 만약 권민중의 헤어누드가 국내로 흘러들어올 경우 권민중의 연예계 활동에 치명적인 피해는 물론 심각한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킬까 내심 걱정하고 있다. 그래서 STC측은 일본과 중국의 제의에 너무 서두르지 않고 고문 변호사와 함께 관련 서류와 법조항을 검토하며 계약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
/김수진 aromy@sportstoday.co.kr
출처 : 스포츠투데이
이렇게 되면 막가자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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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위력을 볼수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