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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파업 네티즌들 열 받았다.

 


네티즌들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다음(daum.net) 등에 '안티 조흥노조' 안티 조흥은행'
'antichb'등의 카페를 개설해 조흥은행 노조의 불법 파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안티조흥은행' 카페엔 26일 현재 259명의 회원이 가입했으며 자신을 이 카페의
'방장'이라고 소개한 네티즌은 "(조흥은행은) 전산망을 다운시키겠다고 고객을 협박한 신뢰
할 수 없는 은행"이라며 "국민이 일어서자"고 호소했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labyranth)은 " 집단 이기주의로 변질된 노조운동, 이젠 참아서는 안된다"며
주거래 은행을 바꾸는 등 고객의 힘을 보여주자고 주장햇습니다.

회원 36명이 가입해 있는 'antichb'에 글을 올린 네티즌(푸른별)은 "국민들의 혈세로 연명하던 조흥은행 직원들이 국민을 상대로 협박을 가한 끝에 정부의 굴복을 받아낸 현실을 보면서 노동조합판이나 정치판이나 다를 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절감한다" 고 말했습니다.

조흥 노조 홈페이지(chbu.or.kr)에는 네티즌들이 노조의 파업이 부당하다면서 수백건이 넘
는 글을 올려 조흥노조원들과 격한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흥은행 직원들이 지난 16일 청와대로 몰려가 집단 사표를 제출하자 한 성난 네티즌은
"청와대는 사표를 모두 수리하고 버려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written by (guy2002)
2003-06-27 00:10:46
39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보환 '03.6.27 1:08 AM 신고
    :-D*결국은 다 밥그릇싸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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