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스팸, 해킹, 바이러스 근원지 철저 추적"...KRNIC, 국내 IP주소 재정비

 


스팸메일, 해킹, 바이러스의 근원지를 확인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Whois 정보가 현실에 맞게 새로 정리된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 원장 송관호)는 올해 말까지 Whois 할당 정보 현행화 작업을 완료하기로 하고 국내 초고속인터넷서비스업체(ISP)의 협조를 얻어 내주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한다고 26일 발표했다.

Whois 정보는 해당 IP(인터넷프로토콜) 주소를 사용하는 기관이나 기업 정보로 KRNIC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각 ISP의 담당 인력 부족으로 IP주소의 사용 기관의 변경 사항이 즉각 반영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많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RNIC은 지난 3월 20일 KT, 하나로통신, 데이콤, 드림라인, 엘림넷 등 국내 ISP와 국가정보원, 경찰청,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및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함께 Whois 현행화 협의체 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최근 IP주소 할당정보 현행화 수행 지침서 를 마련하는 한편, KRNIC이 보유한 2천 526만 8천 738개의 IP주소와 연관된 11만건의 할당 정보에 대해 Whois 정보 현행화를 올해 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KRNIC 관계자는 "각 ISP 업체들의 협조를 얻어 내주부터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Whois 정보 현행화는 정통부가 올해 추진하는 인터넷주소자원관리기본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총 1억 1천만원의 자금이 지원될 계획이다.

/강희종기자 hjkang@inews24.com




좋은친구♬~
2003-06-27 03:38:33
66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