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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카메룬선수 경기도중 사망

 


(서울=연합뉴스) 옥철기자
카메룬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마르크 비비앵 푀(28. 맨체스터시티)가 2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열린 2003컨페더레이션스컵축구대회 경 기 도중 갑자기 그라운드에 쓰러져 의무실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푀는 이날 프랑스 올림피크리옹 경기장에서 벌어진 콜롬비아와의 준결승에서 카 메룬이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26분 미드필드에서 갑작스레 의식을 잃고 앞으로 쓰러졌고 의무실로 옮겨 45분간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끝내 숨졌다.

푀가 쓰러지던 순간은 볼을 다투는 상황은 아니었고 상대 선수와 별다른 신체접 촉도 없었다.

의료진은 쓰러진 뒤 호흡 곤란을 일으킨 푀를 들것에 싣고 나와 터치라인 밖에 서 5분 정도 인공호흡을 실시했으나 푀는 전혀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의료담당관은 "현재로선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다"고 말했 다.

이날 경기는 섭씨 30도의 더위 속에서 치러져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심한 편이 었다.

194㎝, 84㎏의 큰 체격인 푀는 카메룬 대표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지금까지 A매 치 64경기에 출장했고 지난해 한일월드컵에서도 팀이 치른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푀는 올 시즌 잉글랜드 맨체스터시티로 이적하기 전까지 지난 2년 간 프랑스 올 림피크리옹에서 활약했으며, 이날 자신이 뛰던 홈구장에서 쓰러졌다.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경기 직후 "믿을 수 없는 비보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고 애도를 표시했다.

oakchul@yna.co.kr



좋은친구♬~
2003-06-27 14:15:24
415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담덕2 '03.6.27 4:01 PM 신고
    :-D*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2. 2. BABAMAN '03.6.27 4:07 PM 신고
    :-D*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3. 3. BABAMAN '03.6.27 4:08 PM 신고
    :-D*오늘 새벽에 그 경기를 봤는데, 선수가 쓰러진후 의료진의 응급처치가 좀 어설프 보이던군요, ↓댓글에댓글
  4. 4. BABAMAN '03.6.27 4:08 PM 신고
    :-D*그런 응급시 뇌손상의 경우 1분 1초가 생명을 좌우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BABAMAN '03.6.27 4:09 PM 신고
    :-D*우니나라 프로야구에서두 같은 예가 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BABAMAN '03.6.27 4:10 PM 신고
    :-D*앞으로는 그런일이 없으면 하는 바램에 몇자 올립니다. ↓댓글에댓글
  7. 7. 와사비속살 '03.6.27 4:26 PM 신고
    :-D*참...그 선수가 뛰던 축구장이 자기가 소속된팀의 홈구장이었대요...참...운명이란게... ↓댓글에댓글
  8. 8. 하대발 '03.6.27 11:05 PM 신고
    :-D*저도 오늘 경기를 봣습니다. 정말 축구팬으로서 눈물이 나더군요! 부디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저도 충격을 받은지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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