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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유승준 기약없는 미국행

 


유승준의 향후 행보는 어떻게 될까.
 
유승준의 소속사인 웨스트미디어의 조문환 대표는 "조문만을 목적으로 한 입국이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연예에 관한 어떤 활동 계획도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또 조대표는 "웨스트미디어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야기지만 아직도 서울음반과 7집 음반에 대한 계약이 살아 있고, 앞으로도 유승준의 창구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준은 올해 초 국내 모영화사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았고 청와대 법무부장관 재미동포단체장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탄원서를 보내는 등 컴백 작업을 진행했지만, 그 결과 여론의 벽에 부딪혀 사실상 포기한 상황이다.
 
유승준은 지난 25일 SBS 에 출연, "독립영화 시나리오를 받아놓고 있다. 일본 중국 등에서 해외활동을 할 생각"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또 다른 관계자는 "유승준은 일단 이번 방문기간에 아무런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 입국할 때 연예활동과 관련한 일체의 행위들을 하지 않는다는 서약을 했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마땅히 죄송하다는 이야기도 할 수 없었다"며 "향후 미국으로 돌아가면 자숙하는 시간을 갖고 틈틈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에서 유승준은 안티팬들의 집단항의를 직접 본 후, 이전보다 더욱 무거운 마음을 느꼈다는 후문이며, 이 때문에 향후 더 깊은 자성의 시간을 가지겠다는 생각을 주변인에게 전했다.
 
한편 유승준의 이번 임시 입국해제 신청이 받아들여졌다고 해서 향후 입국 금지 해금이 내려졌다고는 볼 수 없다는 것이 관계당국의 설명이다.
 
특히 병무청이 완강히 해금을 반대하고 나선 상황이며 아직까지 여론이 유승준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지 않는 데서 오는 시각이다.
 
현재 법무부 인권위원회는 이를 검토하고 있지만 여론을 감안, "여전히 심의 중이다"는 반응만을 내놓을 뿐 아직 구체적인 결정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홍성규·강수진 기자 saint@hot.co.kr


좋은친구♬~
2003-06-27 14:22:25
43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lovemiai '03.6.27 2:53 PM 신고
    :)*다시는 널 보는날이 없기를 .. ↓댓글에댓글
  2. 2. 귀여운우우 '03.6.27 11:09 PM 신고
    :-@*옳으신말씀... ↓댓글에댓글
  3. 3. igkorean '03.6.27 11:28 PM 신고
    :'(*난 위에 글에 있는 기자분이 쓰신 내용을 옮겨온거 보고 그 기자분이 더 이해가 않가던뎡..... ↓댓글에댓글
  4. 4. dorje6 '03.6.27 11:36 PM 신고
    :-D*제발 이제는 이런기사가 안올라왔으면 합니다.(기냥 자기나라에서 제발좀 조용히 살아라. 왜 남의 나라에와서 평지풍파를 만드니 응----)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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