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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차두리와 프랑크푸르트의 궁합?!

 


차두리에게 프랑크푸르트는 약속의 땅일까.
차두리가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의 대를 이어 프랑크푸르트에 진출하면서아버지의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아버지의 활약이 너무 빼어났기에 아들인 차두리가 더욱 주목 받는것이다.

빌레펠트와 뉘른베르크 등 차두리에게 깊은 관심을 보였던 구단들 중 프랑크푸르트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구단일 수도 있다. 우선 올 시즌 1부로 승격한 만큼 1부 잔류가 올 시즌 목표가 되기 때문이다.선수 수급이나 기량면에서 여타 1부 구단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프랑크푸르트로서는 수비 지향적인 축구를 하면서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다. 전형적인 공격수인 차두리에겐 그 만큼 출장 기회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지난 시즌 빌레펠트에 있을 때도 차두리는 팀의 1부잔류 목표로 인한 수비 지향 축구 때문에 출장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다.그러나 차두리가 힘과 스피드가 좋고 수비 가담 능력이 뛰어난 점에서 가능성은 무한하고 프랑크푸르트 스타일에도 어울린다는 평가도 있다.

또한 빌레펠트와 달리 프랑크푸르트가 대도시이고 언론의 힘이 막강한 점도 부담스러운 요소다. 차범근의 활약을 기억하는 팬들과 언론이 차두리의활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견디기 힘들 정도의 비난을 퍼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일간스포츠


브레인공작
2003-06-27 1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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