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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프랑크푸르트 선배 심재원, "차두리 잘갔다"

 




2001년 7월부터 지난 해 6월까지 1년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임대돼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던 심재원(26ㆍ부산 아이콘스)은 차두리가 자신의전 소속 구단에 입단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제 2군에서 1군으로 올라왔지만 원래 대단한 명문 구단이다. 프랑크푸르트행을 선택한 것은 현명한판단으로 생각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심재원에 따르면 독일의 대도시인 프랑크푸르트에는 프로 팀이 아인트라흐트밖에 없기 때문에 시민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자신의 경우 대표팀 차출등으로 갈등이 있었던데다 완전 이적료가 100만 달러에 달해 결국 돌아올수밖에 없었지만 구단이 선수들에게 많은 배려를 해주고 자금력 역시 풍부하다는 것이다.

심재원은 “차범근 감독님이 대스타였던 것은 분명하지만 오래된 일이라서두리가 큰 부담을 느끼지는 않아도 될 것이다. 팀 동료들이 아시아 선수라고 해서 차별하지 않고 집에 수시로 초대하는 등 대단히 가족적인 분위기다. 두리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대도시라서 유흥가 등이 많아 축구에만 집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 일간스포츠


브레인공작
2003-06-27 1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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