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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이천수, 프리미어리그 급물살

 


‘변신의 귀재’ 이천수(22ㆍ울산 현대)의 한국 축구 사상 첫 잉글랜드 프레미어리그 진출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천수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빅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FIFA(국제축구연맹) 에이전트 홍이삭씨는 “풀햄과 가장 활발히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런던을 연고로 한 풀햄은 지난 시즌 리그 14위를 기록한 중위권팀으로일본 대표팀 스트라이커 이나모토가 활약하고 있다.

이미 풀햄에 비디오 등 모든 기초자료를 보낸 홍이삭씨는 유럽 구단의 휴가가 끝나는 7월초 잉글랜드로 떠나 본격적인 이적협상을 벌일 계획이다.반응은 좋다. 국가대표팀 경기와 프로 경기 등을 편집한 비디오를 통해 이천수의 플레이를 본 풀햄측은 “기술과 스피드가 뛰어나다. 탐이 난다”며이천수에 대한 영입 의향을 드러냈다. 풀햄측이 이천수에게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기량 외에도 마케팅 적 측면이 크다. 이미 이나모토를 영입, 아시아권 선수들의 상품성에 대해 인정하고 있는 풀햄은 이천수와 이나모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눈치다.

히딩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과의 계약이급물살을 타는 가 했던 이천수는 이적료 부분을 놓고 울산과 아인트호벤이이견을 보이면서 계약 성사로 이어지지 못했다. 울산은 7월 10일까지 아인트호벤에 최종 확답을 주기로 한 상태. 먼저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등 빅리그 진출을 추진하다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경우 아인트호벤으로 선회한다는 전략이다.

홍이삭씨는 “풀햄 외에도 잉글랜드 여러 구단과 접촉하고 있다. 스페인과독일 리그는 사정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천수가 빅리그로 진출한다면 무대는 프레미어리그, 팀은 풀햄이 될 확률이 가장 높다.

출처 : 일간스포츠


브레인공작
2003-06-27 16:26:42
28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와사비속살 '03.6.27 4:28 PM 신고
    :-D*천수야...개성도 좋지만...실력이 우선이다...유럽에서 완벽히 자리를 잡은뒤 멋부려도 늦지는 않을 것이다... ↓댓글에댓글
  2. 2. 방글라 '03.6.27 9:16 PM 신고
    :-D*천수 축구선수? 연예인? 둘 중에 어떤게 진짜 직업이지? 헷갈리네 축구선수는 실력이 바침되면 머를 하든지 간에 말이 별로 없는데 실력도 없으면서 헤어스타일만 바꾸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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