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연예]‘산장미팅 ’퀸카 김빈우 동갑내기 남자 싫어요

 


스케줄 바빠 늘 새우잠 …“웃으며 살려 노력 ”


‘무인불승(無忍不勝)’참지 못하면 이기지 못한다.

지난 25일 KMTV ‘쇼! 뮤직탱크’ 리허설장에서 만난 ‘산장미팅’ 퀸가 김빈우(22)의 다이어리 속에 꼬깃꼬깃 숨겨져 있는 종이에 써 있는 한자성어다.

무슨 뜻이냐고 묻자 머쓱해 하며 “매일매일 참기 어려운 수많은 일이일어 나잖아요. 모든 일에 화를 내면 어떻게 살겠어요. 스스로 체면을 걸어 참아내자고 제 자신에게 얘기하죠. ‘참아야 한다~’고. 원래 제가어려운 일이 있어도 주위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하고 혼자 삭히는 스타일이거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나이에 비해 큰 키(171cm)만큼이나 훌쩍 커버린 듯한 느낌이다.

연하보다는 연상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김빈우는 “10년도 좋고 띠동갑이라도 좋아요. 제가 기가 워낙 세 웬만한 남자는 저를 돌봐줄 수 없거든요. 동갑내기 친구들은 저의 기에 밀려 혀를 내두를 정도라니까요.”

그녀는 항상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한다며 인터뷰 내내 얼굴에 그려 놓은 미소를 지우려 하지 않았다. “이렇게 저 혼자라도 미소 짓다보면 세상에 ‘미소병’이 퍼져 모든 사람이 웃으며 살아갈 수 있겠죠?” 미소병에 걸린 세상을 상상이라도 하는 듯이 방긋 웃었다.

“지난 상반기에는 행복한 일이 많았어요. 드라마와 CF 출연, 라디오 MC 등으로 바쁘게 일했어요. 최근에는 모 드라마에서 캐스팅 섭외가 들어와 정신이 없을 정도에요”라며 들뜬 표정을 지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이동 중인 차량에서 새우잠을 많이 자 감기기운이 있다는 그녀는 iTV 라디오 프로그램 ‘빈우의 러브 플러스’를 많이 들어달란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출처 : 헤럴드경제


브레인공작
2003-06-27 16:37:13
98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튜닝마스터┓ '03.6.27 5:22 PM 신고
    :-D*저건.. 어설픈 애들.. 기사는 100% 돈주고 내는겁니다... 마귀할멈처럼 생겼던데..ㅋㅋ ↓댓글에댓글
  2. 2. 와사비속살 '03.6.27 4:39 PM 신고
    :-D*김빈우 절롸 마음에 안들던데...머리 빈티를 너무 내는거 같아요...코도 좀 이상하게 생겼고...-_-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