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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김민종, 최민식 패러디 화제

 




최민식은 아닌 것 같은데…김민종이 영화 의 최민식을 패러디했다. 코믹 무협영화 (두사부필름, 윤제균 감독)을 촬영 중인 김민종은 지난 25일 장승업을 연기한 최민식과 비슷한 외모와 연기를 선보였다. 술병에 긴 도포 자락, 풀어헤쳐진 머리 등이 딱 의 장승업이었던 최민식이다.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뒤늦게 안 김민종이 슬픔과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오열하는 장면. 하지만 코믹영화답게 오히려 관객의 웃음을 유발할 수 있도록 유명 장면을 패러디했다.을 패러디하겠다는 아이디어는 김민종이 직접 낸 것. 스태프조차김민종이 이런 차림으로 촬영장에 나타날 지 몰랐다. 스태프들이 너무 웃어 김민종이 무안해 했을 정도.

이날 촬영은 꽤 위험했다. 지붕 위에 올라가 중심을 잡고 찍어야 했는데계속 비가 내려 디딤대가 상당히 미끄러웠던 것. 양수리 세트장에 지어 놓은 것이라 그리 튼튼하지도 않았다.

김민종은 촬영 후 “이 장면을 찍기 위해 새벽까지 을 계속 보고나왔다. 최민식 선배와 비교되는 게 민망하긴 하다”고 실토했다.영화 은 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 작품으로, 얼빵한 자객들이 처녀 귀신들의 한풀이에 나서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다. 김민종은 실력은 없으나 소문만 무성한 자객단의두목 요이 역을 맡았다.

출처 : 일간스포츠


브레인공작
2003-06-27 16: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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