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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미국공연 김건모 “예우 해달라 ”

 


미국공연 김건모 “예우 해달라 "

○…지난 25일 밤에 있었던 스타도네이션 촬영장에서 가수 김건모씨를만났습니다. 3~4시간 동안 앉지도 못한 채 서빙 보고 팬들에게 사인해 주느라 피곤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같이 담배를 피우던 김건모 씨가 기자에게 건넨 말이 있습니다.

“저 이번에 미국 공연가거든요. 그런데 미국 측에서 대한민국 연예인들을 예우해 주지 않으면 그냥 돌아올 거에요. 정말이에요.”

이어 “저희 연예인들은 국가 대 국가로 갖는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거든요. 대단하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대우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농담반진담반으로 던진 그가 며칠 후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지 궁금하네요.

경호원이 호신술 시범도중 실신

○…지난 23일 강원도 문막 ‘오크밸리’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연속극 ‘보디가드’ 제작발표회 도중 경호원이 의식불명에 빠졌는데요.

호신술 시범을 보이던 도중 경호원 유영균 씨(26)가 바닥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치면서 실신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이를 정도였습니다.

이 때 KBS 홍보실 김영철 부장이 10년 이상 경력으로 다져진 수지침으로 유씨의 손가락을 따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김 부장은 부상이 발생하자 수지침 가방을 찾으러 버스에 갔지만 문이 잠겨 있어 그냥 돌아와 칼을 찾았답니다.

취재차 나와있던 KBS 연예가중계의 한 PD가 마침 맥가이버 칼을 가지고 있었고 그 칼을 받아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자 유씨의 호흡이 돌아왔습니다.

배우 C모씨 추태

○…최근 있었던 모 방송사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C모 씨가 술에 취해 추태를 부렸습니다. 그는 “방송기자는 너무 가볍다. 영화기자는 나름대로 심오한데 방송기자는 수준이 기대 이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방송 담당 기자들은 화가 났고 C모 씨와 기자들 사이에서 막말까지 오갔습니다. PD가 C모 씨에게 사과하라고 말했지만 그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C모 씨 소속사 관계자는 “C씨가 술에 취하면 실수를 하거나 망가지는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해해 달라”며 빌었다는 후문입니다.

출처 : 헤럴드경제


브레인공작
2003-06-27 1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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