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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라이베리아서 이틀간 민간인 최대 300명 사망

 


(몬로비아 =연합뉴스) 피터 콜먼 라이베리아 보건부장관은 지난 이틀간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치열한 교전에서 민간인 200~300명이 목숨을 잃고 1천여명이 부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콜먼 장관은 피해자 가운데 최소한 9명은 소개된 미국 외교공관에 대피했다가 로켓 공격을 받아 숨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정부군과 반군측 사상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 국무부는 라이베리아 주재 미국 대사관에 현지 채용돼 근무하던 정원사와 경비원 2명이 외교공관에서 숨졌다고 지난 24일 확인했었다.

한편 몬로비아의 시신안치소 관계자들은 (밀려드는 시신으로) 안치소가 넘쳐난다고 전했고 군인들은 이날 동이 트자 거리에 방치된 시신을 옮기기 위해 민간 차량을 징발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economan@yonhapnews.net

출처 : 연합뉴스


브레인공작
2003-06-27 16: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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