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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완씨집 떼강도 변호사집도 털어

 


김영완씨집 떼강도 변호사집도 털어
270여만원어치 금품 털어…검거 당시 히로뽕 소지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비자금 150억원을돈 세탁한 의혹을 사고 있는 김영완(50.해외체류)씨 집을 지난해 3월31일 털었던 떼강도 일당 중 2명이 같은 달 서울 강남의 한 변호사 집을 털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 집 떼강도 일당의 일원인 장모(49)씨와 조모(50)씨는 지난해 3월27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김모(50) 변호사자택에 침입, 김씨 가족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60만원과 수표 90만원, 25만원 상당의 손목시계를 털어 달아났다.

이들은 이어 같은달 31일 김영완씨 집에 침입, 100억원대의 금품을 턴 뒤 달아났다가 붙잡혀 강도상해 등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조사 결과 청송보호감호소에서 알게 된 이들은 변호사 집을 털 당시 드라이버로 현관문을 열고 침입, 김씨와 부인(46)을 흉기로 위협하고 넥타이로 손목을 묶은 뒤 강도짓을 벌였으며, 반항하던 부인은 손가락을 베어 상처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검거 당시 히로뽕 0.68g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한국일보 2003/06/27 10:01]





좋은친구♬~
2003-06-27 16: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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