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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중생 집단폭행’ 학교 미온대처

 


지난 23일 울산시 북구 C중학교 교실에서 일어난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을 학교와 교육청이 은폐, 축소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울산시 강북교육청과 학교 측은 27일 진상조사를 벌인 결과 피해 학생인 한모(15)양이 당시 몽둥이로 머리를 맞아 망막이 손상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고 상대 학생이 ‘대걸레 자루로 한양의 헝클어진 머리를 빗겨준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학교 측은 또 "한양이 6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것이 아니라 한 친구와 싸우던 중 이를 말리던 다른 친구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한쪽 눈 망막이 손상된 것"이라며 "한양을 폭행했다는 6명도 불량 서클에 소속된 학생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양은 "사고 당일 교내 폭력서클인 ‘일진회’라고 불리는 다른 반 학생 5명 등 6명이 우리 교실에서 대걸레 자루로 머리를 여러 차례 때렸고 일부는 수차례 욕을 하고 뺨을 밀기도 했다"며 "이를 목격한 학생들은 겁이 나 사실대로 얘기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양은 "사고가 난 이후 학교측의 어느 누구도 사고 경위를 물어보지 않았다"며 "특히 사고가 난 후 1시간 동안 수업을 했고 수업시간에 눈이 흐릿하게 보여 울고 있었는 데도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엄마를 불러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한양의 어머니는 "가해 학생들이 ‘대걸레 자루로 머리를 빗겨줬다’고 한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며 "아이는 직접 눈을 맞아 망막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머리를 맞아 망막이 손상된 것"이라고 분개했다.


한편 경찰은 교내 폭력서클에 의한 집단 폭행 사건이 아닌가 보고 수사하고 있다.







좋은친구♬~
2003-06-27 17:05:31
335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강민호 '03.6.27 5:2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5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샤시때 '03.6.27 5:47 PM 신고
    :-D*미친 시바따라들이 육갑들떠네...울산... 그 계집년들.. 자바가 사지를 찢어 그 안에 내장을 끄내 울집앞마당에 자고있는 개를 줘도 ..시원찮을것들... 하..이제 중딩들이... ↓댓글에댓글
  3. 3. 오사카. '03.6.27 6:36 PM 신고
    :-D*-0-~ 진실은 알수없는니라 -0-;; 무서운 청소년 -- 가다가 ; ↓댓글에댓글
  4. 4. x-man '03.6.27 6:54 PM 신고
    :-D*미친X들 -_- 하튼 정신머리 없는 중딩 특히 여자얘들이 저 지X한다니까 ↓댓글에댓글
  5. 5. 친구찾기 '03.6.27 7:18 PM 신고
    :-D*음.. 북구 c짜로 시작하는데가 어디지;; 생각안나넹.. ↓댓글에댓글
  6. 6. 친구찾기 '03.6.27 7:21 PM 신고
    :-D*오~ 맞다 천곡중학교 ↓댓글에댓글
  7. 7. actifed79 '03.6.27 8:06 PM 신고
    :-D*참.. 세상이 점점더 각박해지는듯.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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