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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최성국_정조국 신인왕 후보 빅뱅

 




2라운드 중반에 들어선 ‘2003 삼성 하우젠 K_리그’가 경기를 치르고 나면 선두가 뒤바뀔 정도로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 팀의 순위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개인 타이틀 경쟁이 이번 주말 또 다시 그라운드를 달굴 전망이다.

▲내가 진짜 신인왕이다.

청소년(20세 이하)대표팀 공격의 핵인 정조국(19ㆍ안양)과 최성국(20ㆍ울산)이 2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한판 맞대결을 벌인다. 정조국은 현재 15경기에서 7골을 기록해 팀 내 최다 득점으로 득점 랭킹 7위에 올라 있고 최성국도 13경기에서 5골을 터트리며 치열한 신인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안양은 최근 6경기(2승4무), 울산은 9경기(6승3무) 연속 무패 중. 정조국 최성국의 발 끝에서 팀의 무패 행진 여부도 판가름 날 상황이다.

▲1위는 단 하나다.

1위 성남과 3위 전북까지 승점 2점차. 성남이 지난 25일 전북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1위를 되찾았지만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성남은 28일 포항 원정경기에서 다시 독주 체제를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전북은 29일 수원을 상대로 1위 재탈환에 나서고, 일본 J_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행을 전격 발표한 ‘팀의 기둥’ 유상철의 공백이 부담스런 울산은 안양을 상대로 선두 등극에 도전한다.

▲하위권 탈출 경쟁도 뜨겁다.

최하위 부천이 28일 10위 광주를 안방으로 불러 들여 시즌 첫 승을 노린다. 5무11패로 최악의 시즌을 맞고 있는 부천으로선 이후 성남 수원 대전 울산 등 강호들과의 대결이 이어져 이날 광주전에서 승리하지 못 할 경우 시즌 첫 승은 요원해 질 수 있는 다급한 상황이다. 부천으로선 광주가 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진 데다 올 시즌 팀 최다실점(27점)을 기록 중이라 놓칠 수 없는 기회. 9위 부산과 11위 대구는 28일 부산에서 중위권 도약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배진남 기자 hosu1@dailysports.co.kr


좋은친구♬~
2003-06-27 2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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