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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카메룬 푀, "죽을 때까지 싸우자" 유언

 






(서울=연합뉴스) 옥철기자= 2003컨페더레이션스컵축구대회 경기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져 숨을 거둔 카메룬 대표팀 미드필더 마르크 비비앵 푀(28)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싸워 이기자"는 마지막 말을 남긴 것으로 밝혀졌다.
푀의 오랜 친구인 카메룬 대표팀 주장 리고베르 송은 28일(한국시간) 축구전문사이트 사커리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하프타임에 라커룸에서 `얘들아, 운동장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준결승에서 싸워 이겨야 한다'고 동료들을 독려했다"고 말했다.

푀는 지난 89년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예선에서 숨진 나이지리아의 사뮈엘 오크와라지 이후 14년 만에 처음 공식 국제대회 도중 사망한 선수로 기록됐다.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의 알프레도 뮐러 의무담당관은 푀가 경기 전 설사 증세를 보였으나 정확한 사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뮐러 담당관은 푀가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처음에는 숨을 쉬었으나 곧바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고 프랑스 의사와 FIFA 의료진이 각각 3분20초와 5분15초 동안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소용이 없었다고 사망경과를 설명했다.

oakchul@yna.co.kr

(끝)

출처 : 연합뉴스


브레인공작
2003-06-28 13:48:02
48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늘나라바람 '03.6.28 5:50 PM 신고
    :-D*야비한양넘들 이길려고 별짓다했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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