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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정다빈 김래원 옥탑방 썸싱…서로 ‘이상형’호감

 


‘옥탑방에 핑크빛 기류가 흐르고 있다!’

드라마가 맺어준 또 다른 스타 커플이 탄생할 조짐이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옥탑방 고양이’(극본 민효정 구은경·연출 김사현)의 김래원(23)-정다빈(24)이 그 주인공이다.

김래원-정다빈이 마음을 터놓고 지내게 된 계기는 김래원보다 한 살 연상인 정다빈이 “친구처럼 지내자”고 제안하면서부터다. 정다빈은 드라마가 막 시작된 6월 초 존댓말을 쓰는 김래원에게 “말을 놓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후로 드라마 촬영 외의 시간에도 다정하게 어울리는 장면이 관계자들의 눈에 심심찮게 목격됐다.

김래원-정다빈은 최근 서울 용산구 보광동 촬영현장에서 있었던 스투와의 인터뷰에서도 스스럼없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스투 취재진이 사진 포즈를 요청하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손을 꼭 잡았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당시 촬영 도중 주변의 눈길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연인(?)처럼 담소를 나눴다.

김래원-정다빈은 드라마 초반만 해도 그저 동료 연기자 관계에 불과했다. 그러나 회를 거듭하면서 두 사람이 급속도로 가까워지자 급기야 ‘심상치 않은 사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의혹을 받기에 이른 것이다. 이 드라마의 관계자들은 올 상반기 최고 인기드라마 SBS ‘올인’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이병헌-송혜교를 예로 들면서 “‘옥탑방 커플’의 등장이 임박했다”고 수군거리고 있다.

두 사람이 각각 밝힌 이상형 역시 우연찮게 들어맞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래원은 “편하고 이야기가 잘 통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했으며 정다빈은 “털털하고 터프한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한 연예 관계자는 “서로가 이상형에 ‘묘하게도’ 부합되지 않냐,이들이 남다른 감정을 갖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는지 모른다”고 귀띔했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고 있는 핑크빛 열애설에 대해 김래원의 한 측근은 “예전과 달리 가까워진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아직 연인이라고 말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 좀더 지켜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반해 정다빈의 한 측근은 “같은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을 뿐이지 동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며 항간의 소문에 다소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97년 MBC 청소년드라마 ‘나’로 데뷔한 김래원은 SBS ‘순풍산부인과’ MBC ‘내 사랑 팥쥐’ ‘눈사람’에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는 이번 ‘옥탑방 고양이’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정다빈은 2001년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Ⅲ’를 통해 톡톡 튀는 신세대 여성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이번 드라마를 계기로 스타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차세대 여성 연기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 /허민녕 tedd@sportstoday.co.kr

출처 : 스포츠투데이


브레인공작
2003-06-28 13:52:28
169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orje6 '03.6.28 4:48 PM 신고
    :-D*잘어울리는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2. 2. 때릴꺼야? '03.6.29 10:58 AM 신고
    :-D*끄덕끄덕..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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