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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유승준 출국 이모저모] '팬클럽 인간방패' 출국길 터줘

 


○…웨스트사이드 소속 팬클럽은 오후 3시부터 붉은 T셔츠를 입고 공항으로 몰려들기 시작, 오후 5시께는 25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유승준의 안전한 출국을 위해 팔짱을 끼고 두 줄로 늘어서서 유승준에게 길을 만들어 줬다.
 
○…공항 전경대 소속 전경대원 30여명은 안티팬과 유승준 팬클럽의 충돌을 우려해 오후 7시부터 집결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오후 7시40분께 유승준이 입국심사대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모여 있던 팬들은 유승준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고 아쉬워하면서도 유승준이 무사히 출국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공항 전경대 소속 전경대원 30여명은 안티팬과 유승준 팬클럽의 충돌을 우려해 오후 7시부터 집결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유승준의 출국을 보기 위해 공항에 온 '금빛 사랑의 집' 최병헌 목사는 유승준 팬클럽 회장의 요청으로 유승준과 팬클럽을 위해 기도했다.
 
최목사는 "유승준이 무사히 돌아갈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곧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말했다. 공항에 모였던 유승준 팬클럽은 최목사의 기도를 끝으로 공식 해산했다.
 
○…웨스트사이드 팬클럽 회장은 "최근 욕설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하루 50통 이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누군가가 자신의 얼굴을 악의적으로 합성한 사진을 인터넷에 유통시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유승준이 기자들과 간단한 일문일답을 나눌 당시 유승준을 알아본 20대 여성 20여명이 몰려들며 "오빠, 멋있다" "힘내라" 등의 구호를 외쳐 변하지 않은 유승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인천국제공항〓김원겸 기자

출처 : 굿데이


브레인공작
2003-06-28 13:53:40
731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블랙죠 '03.6.30 6:14 PM 신고
    :-D*헐 용구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내 딸년이 저런 빠순이라면 패 쥑이지도 못하고.. 감금을 시켜야 할지.. 벙어리 냉가슴을 해야할지..정신채릴때 까지 용돈을 안줘야 할지.. ↓댓글에댓글
  2. 2. -J- '03.7.1 12:12 AM 신고
    :-D*팬클럽분들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들 군대 보내게 되면 알려나... ↓댓글에댓글
  3. 3. (/▽\) '03.6.29 1:52 PM 신고
    :-D*여기서 알수 있는거 저놈은 빠가고 저놈따라다니는 애덜이 빠순이라는걸 알수있다 ↓댓글에댓글
  4. 4. (/▽\) '03.6.29 1:52 PM 신고
    :-D*저자식 어차피 이제 가수로서 생명은 끝났다 진작 군대 갔으면 벌써 1년2개월인가 지났는데 1년만 더 썩으면 잘먹고 잘쌀텐데 웃긴놈일쎄 ↓댓글에댓글
  5. 5. 때릴꺼야? '03.6.29 10:57 AM 신고
    :-D*뭐가 멋지다고 저러는 건지..=_=? 입국허가 따낸거?? ↓댓글에댓글
  6. 6. 하늘 '03.6.28 6:09 PM 신고
    :-D*감정적으로 한 말이니 정말 그런일이 있어선 안돼요........ ↓댓글에댓글
  7. 7. 하늘 '03.6.28 6:08 PM 신고
    :-D*비밀리에 암살이라도 해야 되나? ↓댓글에댓글
  8. 8. 하늘 '03.6.28 6:06 PM 신고
    :-D*자유민주주의 다원주의국가에서 쫓아낼 수도 없고..... ↓댓글에댓글
  9. 9. 하늘 '03.6.28 6:06 PM 신고
    :-D*이라크전에서 미군이 후세인을 잡지못한 것과 동일한 유형의 딜레마군요... ↓댓글에댓글
  10. 10. 하늘 '03.6.28 6:05 PM 신고
    :-D*유승준은 쫓아내면 끝인데.....팬 클럽은 더더욱 골치덩어리군요..... ↓댓글에댓글
  11. 11. BABAMAN '03.6.28 5:57 PM 신고
    :-D*유승준 이야기 듣기에도 징그럽습니다.댓글 달기두 지쳤구.....아니 댓글 달 가치가 있는지 조차 모르겠구요. ↓댓글에댓글
  12. 12. dorje6 '03.6.28 4:31 PM 신고
  13. 13. 이용구 '03.6.28 4:32 PM 신고
    :-D*멋있기도 했겠다.. 내 딸이 나중에 저런 또라이짓하면 어쩌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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