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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별

 


저는 지금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고있는 고2학생입니다.
한 300일 전 쯤에 여자친구를 사귀게 됐어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저한태 접근을 해왔지만
저는 여자에게 별루 관심이 없었는대 캐나다 가서 1년 공부하고 2년째 그녀를 만나서
사귀게 돼었죠 저도 그녀도 정말 누구 못지안게 사귀었습니다. 300일 중에 안만날날이 5일이 안됄꺼에요 관계도 갈때까지 간지 오래이고 서로를 너무나 믿고 따르기 때문에
약혼식도 비밀리에 했죠 뭐 우리딴에 열심이 했죠.
그녀는 공부를 굉장히 잘했어요 전교 5등 정도 했으니깐 유학 1년에 그정도면
굉장히 잘하는 거겠죠 거의 매일 밤세서 공부했으니깐요
전 공부를 못했습니다 뭐 지금은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서로 도와가며 공부할수 있을 정도로 했죠 한 학기 만에 평균 20이상 올렸습니다.
집안에서도 놀랬죠. 저 그래서 이번에 미국을 가게 돼었습니다.
집안 돈도 문제가 돼었고 과거 제가 성적이 나빠서 그러케 됀것도 있구요
그녀 내년에 미국으로 저 따라 올지도 모릅니다. 지금 확실한것도 없구
저 여기 캐나다에 남을수도 있지만 만약 진짜로 그녀와 결혼을 할경우에는
미국에서 저 자신을 더욱 다녀놓는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요.
주변사람들은 제가 무지하게 아깝다고 하는대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여자친구가 매달려있는거 같기도 한대 여자친구 부모님은 반대를 하시고 저는 미국을 갈꺼같고 그녀는 미국에올 가능성도 희막하고 이러면 앞으로 못만날 시간은 상당히 길어질꺼 같내요 어떠게 해야 할까요

1. 부모님 의견을 무시하고 캐나다에 남아서 죽어라 여친과 공부를 한다.
2. 미국으로 가서 완벽한 인간이 됀다 (공부 영어 등등)
3.캐나다에 남았다가 미국을 그녀와 함께 간다
4.이미 그녀와 할꺼 다했으니 이만 깬다.
5.그외 (자살 마약 살인 강도 등등 ㅡㅡ)




차칸처키
2003-06-28 14:05:26
66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대학생임둥 '03.7.4 4:29 AM 신고
    :-D*그냥 후회 없는 인생을 사시길. ↓댓글에댓글
  2. 2. 부이 '03.6.28 2:40 PM 신고
    :-D*포엠툰.. 이거 읽어보았는데, 와우, 좋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댓글에댓글
  3. 3. 유니 '03.6.30 3:40 PM 신고
    :-D*요. 그러니.지금 섣불리 모든것을 결정해야 한다고, 부담갖지 마시고,흐르는 대로 지내세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댓글에댓글
  4. 4. 유니 '03.6.30 3:39 PM 신고
    :-D*미국으로 가셔서 공부하면서, 사랑을 이어가는건 힘든가요?.. 떨어져 있어도, 정말 사랑이라면, 이어지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캐나다&미국이 아닌,, 한국&미국,유럽 등등 멀리에서도, 이쁘게 사랑하는 많은 커플들이 있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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