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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를 보고

 


요즘 광고에서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컴퓨터를 배운 광고를 보았다.
“아들하고 대화하고 싶어서 배웠지”
아아, 엄마…. 얼마나 감동스러운가.
요새 우리 어머니도 컴퓨터를 배우시기에 물어보았다.
“엄마두 아들하고 대화하고 싶어서 배우세요?”
그러자 어머니 말씀.












“너 야동 물증 잡아서 없앨라고 배운다”

출처 : 경향신문

ㅎㅎㅎ
요즘 엄마들 무섭당... ㅡ.ㅡ


브레인공작
2003-06-28 20:50:11
100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헤헤 '03.6.28 9:53 PM 신고
    :-D*물증 남기면 안돼쥐..ㅋㅋ ↓댓글에댓글
  2. 2. dorje6 '03.6.28 10:37 PM 신고
    :-D*물증 잡히지 않게 조심히시오.....^^ ↓댓글에댓글
  3. 3. 쀍쩜 '03.6.28 11:27 PM 신고
    :-D*폴더 안보이게 하는 유틸이 있으니 사서 써보시길-_-!! ↓댓글에댓글
  4. 4. 롹의지존 '03.6.29 5:09 PM 신고
    :-D*사진이 더 원츄!!! ↓댓글에댓글
  5. 5. 조이드림 '03.7.1 8:19 PM 신고
    :-D*물증 안잡히게 잘 숨기세요....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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