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군은 숫자만 60만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육군이 가장많고, 그중 소총수가 너무나 많고, 화력은 별로 입니다.
현 싯점에서의 문제는, 기존 휴전선 사수의 입장에서 벗어나
한반도도를 호령할만한 국방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군력의 질적 & 양적 팽창과, 공군력의 증강 이야말로 해답이 아닌가 합니다.
병역기간도 만 3년은 되어야 합니다. 2년의 시간동안 무슨 작전 능력을 키운단
말입니까...
일본의 국방력은 엄청 납니다,
양은 작지만, 질적으로 우수합니다.
문제는 돈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기때문이고, 실세들의 우물안 개구리 생각으로 군방력을 유지해 온것이
현실입니다.
우리의 국방비가 GDP or GNP 의 3% 가 안된다고 하니 알만 하겠지요...
그래서 짧은 시간에 우리 경제가 클 수 있었지만,,,,,그 반대적인 악재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낳아지지 않겟습니까,,,
한국의 젊은이들이 군 기피현상이 사라지기 위해서는....
1. 모든 한국 남자는 필히 군생활을 해야하고, 그렇치 않은 일부의 사람만이 그 대안으로
사회봉사등의 봉사를 해야 합니다.(장애인에 한해서)
2. 정치 경제인 자녀들의 군 복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3. 아울러 군복무를 하지 않은 사람이 정치권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법을 고쳐야 합니다.
애국심이 없는 사람이 정치를 한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미국인이나, 소련인이나, 중국인들, 일본인에게 나라의 정치를 맡기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여자도 군 복무를 하거나 사회봉사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군이 있기는 하지만......
이스라엘과 한국이 다를게 무었이 있습니까.
단지, 이스라엘은 미국을 호령하는 실세와 자본가들이 많다는것 외에는 다를게 없습니다.
여자들이 군 복무를 하라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 대안으로 사회봉사를 1-3년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같이 이땅에서 살아가야 하는 국민이 아닌가요?...
서로가 생각하는 기준은 다 다릅니다,
저의 글을 헛소리라 생각 하셔도 좋지만, 한국의 군 문제는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나, 한국의 자주국방에 대해서는....
왜 군사무기를 사면서, 미국의 눈치를 봐야하고, 그네들의 무기만 사야하는지.......
그 현실을 깊이 깨닫고, 그러지 않도록 노력 하는길 만이 우리나라 스스로 강대국이
될 수 잇는 최소한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