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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ㅡㅡㅋ

 





가서 팥빙수를 먹고 왔습니다. 유후~~~~

팥빙수의 얼음을 입으로 가져가 넣으며... 그 상쾌하고 짜릿? 한 느낌이라는건...

옆에서... 염장질러도 모를정도.. ㅋㅋㅋㅋ

그 얼음이... 입을 넘어서 목구멍의 목청에 닿으면서... 꿀꺽!!!

와~~~~ 끝내줬습니다.

팥빙수양~~~~~~~~~~~~ 사랑해~~~~~~~~~~~~~~~^^~♡

아웅 아웅.. ㅋㅋㅋ

p.s: 근데.. 위의글은 먹을 당시의 순간들..

지근 속이 탈나서.. 죽겠심돠.. ㅠㅠ

혼자 팥빙수 2개 먹었으니 말 다했죠.. 움하하하하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ritten by (guy2002)
2003-06-28 23:26:03
31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레인공작 '03.6.29 2:13 AM 신고
    :-D*조심하세요... 설사로 고생합니다... ^^;;; ↓댓글에댓글
  2. 2. 오사카. '03.6.29 10:40 AM 신고
    :-D*-0- 브레인공작님 ㅋㅋ =-0- 저주넣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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