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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고백

 


예쁜 문자 메시지가 한창 유행할 때다.
난 짝사랑하던 여자친구에게 문자로 고백을 했다.
“나, 어제 한강에 500원짜리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 때까지 우리 친구하자.”
스스로 만족한 나에게 온 그녀의 회신.





“내가 천원 줄게, 꺼져!”

출처 : 소년동아

남정네의 순정에 비수를 파바박 날리네... ㅡ.ㅡ


브레인공작
2003-06-30 17:17:13
85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대전 부르스 '03.6.30 11:00 PM 신고
    :-D*씁쓸한 밤이 되겠꾼...ㅡㅡ; ↓댓글에댓글
  2. 2. 왕바우 '03.7.3 1:18 AM 신고
    :-D*불쌍하다~ 킁~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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