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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조언이나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림니다..

 
제가 중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낸 여자애가 이써서요,,,
저는 그애를 조아하는데...그애는 절 친구 그이상 이하도 생각하지 않는거
같아서요 중학교때옆반이여꼬... 학원같은반일때 부터 친해져서
지금도 메신저나 전화통화도 하고 가끔 친구들과 다 같이 만나서
놀기도 함니다 남자애들하고는 잘놀지만 여자 앞에서는 그러질 못하거든요;;
친구들은 옆에서 말하라고 하는데 용기가 안남니다
말했다가 괜히 이상해져서 연락두 안되고 괜히 뻘줌해서 암것도 못할까바;;
제가 용기가 너무 부족한탓일까요?
전에 한번 술을 먹고 전화를 해써요 좋아 한다는말은 못하고 삥돌려서 말했죠,,
그러니까 너 술마니 먹어써?하면서 약간의 눈치 챈듯한 말로 회피를
하는거 같은데 ;; 모르게씀니다 어케 해야할지 ;;
그래서 조언이나 의견을 좀 들어 보려 함니다..
감사함니다...-ㅁ-a


2003-07-01 03:49:40
42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봉천죽돌이 '03.7.1 3:59 AM 신고
    :-D*메일로는 몇번 글케해봤는데 절 친구 이상으론 생각안하는거 같아서요 ;; ↓댓글에댓글
  2. 2. 좋은친구♬~ '03.7.1 3:54 AM 신고
    :-D*부담가지않게 일단 메일이나 문자메세지 같은걸로 봉천~님의 마음을 살짝 보여주세요,,, ↓댓글에댓글
  3. 3. 좋은친구♬~ '03.7.1 3:55 AM 신고
    :-D*멀어질거 생각해서 말못하고 놓치면 평생을 후회할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4. 4. 좋은친구♬~ '03.7.1 3:53 AM 신고
    :-D*여자들 술마시고 전화하면 대부분 싫어합니다,,, 그리고 여자앞에서 부끄럽타시는건 나이좀먹고 군대갔다오시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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