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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공포가 으으으

 


누구는 여러가지 조건을 가지고 파업을 하고
누구는 일을 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콩나물 시루를타고
출근하고.. 세상이 공평하진 않지만 이건 너무하는거 아냐.

가장 화가나는 것은 시민을위해 파업을 하고 시민의
불편때문에 파업을 철회한다는 거.짓.말. 첨부터 끝까지
시민은 안중에도 없었으면서 무슨 선 파업철회, 후 협상이냐
그럴꺼면 아예 파업하질 말던가 이런 써글...:-@

그나저나 오늘 퇴근 루트는 어케 잡아야 조금 편할라나..


written by (coke31)
2003-07-01 11:35:38
42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니 '03.7.1 1:59 PM 신고
    :-D*네.정말정말 짜증나고 미치겠습니다.ㅡㅜ... 전철타기 넘넘 짜증나지만, 서울-인천을 왔다갔다 해야하기때메..어쩔수없이 콩나물시루에 타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유니 '03.7.1 2:00 PM 신고
    :-D*파업을 꼭 해야만 하는지.-_-++ 아악..나쁜 사람들!!! 피해자는 늘..시민이라니까요.ㅜ_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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