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IT]이통 부가서비스 요금인하 논쟁

 


발신자번호표시ㆍ통화연결음 등 이동전화 부가서비스에 대한 요금인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동통신 서비스업체들이 이에 대해 반발, 부가서비스 요금에 대한 논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권영세 의원(한나라당)은 최근 발신번호표시(CID) 서비스의 경우 이동전화 가입자의 절반에 가까운 43.4%가 사용하고 있어 사실상 부가서비스가 아닌 기본서비스로 편입, 가입자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부는 CID의 요금을 50% 인하하거나 전액 무료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통화연결음 서비스의 경우 사업자들이 매월 900원의 기본료를 받으면서 음악 1곡을 다운로드하는 데 500∼700원의 별도 요금을 부과하고 있어 이중부과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외국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국내에서는 유료여서, 부가서비스 요금을 전면적으로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이에 대해 SK텔레콤ㆍKTFㆍ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동통신 기본료와 음성통화 요금이 해마다 인하되고 있는 상황에서 품목에 따라 최근 2∼3년 간 수백 억원을 투자한 부가서비스 요금까지 내릴 경우 경쟁력이 크게 약화된다는 점을 들어 반발하고 있다.

통화연결음 서비스의 경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SK텔레콤은 약 1000억원, KTF는 190여억원을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또 CID의 경우 SK텔레콤이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467억원을 투자했고, KTF와 LG텔레콤도 각각 200여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통신 3사는 국내와 외국의 부가서비스 요금이 다른 것은 문화적인 차이 때문으로, 일본과 비교할 때 국내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더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SK텔레콤은 47종의 부가서비스 가운데 약 20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일본 NTT도코모의 경우 국내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유료로 서비스하는 것도 상당수라고 설명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일부 요금인하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좀 더 논의를 거쳐 확정하기를 바란다"며 "대부분의 부가서비스에 수백억 원을 투자했는 데 마치 이동통신 업체들이 부가서비스를 통해 부당 이익을 챙기는 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어 오히려 부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홍식기자

김홍식 (kimhs@dt.co.kr)

출처 : 디지털타임스

쓸데없는 이용료나 내리지 말고...
기본료하고 통화료나 좀 내리징...
특히 기본료 좀 다운시키징...
몇년째 기본료가 1만원대라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다...


브레인공작
2003-07-02 01:26:14
42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와사비속살 '03.7.2 9:05 AM 신고
    :-D*광고문제가 016으로부터 매일 하나이상 오는데...이걸 어찌해야 합니까??? ↓댓글에댓글
  2. 2. 와사비속살 '03.7.2 9:05 AM 신고
    :-D*문자기능을 완전히 삭제 할 방도는 없을까??? -_-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