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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女와 순진女

 


[중앙일보] ◇술집에서

순진女 : 따라주는 술을 미련하게 다받아 먹는다.


선수女 : 술로 취하게 만들 생각이었다니… 술은 내가 너보다 셀껄??


◇무서운 것


순진女 : 귀신, 엄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선수女 : 현재 만나고 있는 애인과의 길거리 대면.


◇인터넷에서 받는 정보


순진女 : 사랑하는 사람 기쁘게 하는 방법, 좋은 데이트코스, 남자가 좋아하는 선물


선수女 : 바람 안걸리게 피는 법, 걸렸을 때 둘러대기 가장 좋은 핑계 베스트10.


◇양다리 경험


순진女 : 한번도 없음.


선수女 : 현재 진행 중.-_-

출처 : 중앙일보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이 하기 나름... ^^


브레인공작
2003-07-02 01:40:22
132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화솔 '03.7.3 1:43 AM 신고
    :-D*바람 안걸리게 피는 법, 걸렸을 때 둘러대기 가장 좋은 핑계 베스트10. 그런거 있으면 나도 알려주시징~~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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