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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미국의 무인 폭격기 개발에 대해

 
미국은 지구상 어느 곳에 있는 적이라도 본토로부터 발진시킨 극초음속 무인 폭격기(HCV)로 2시간 내 타격할 수 있는 체제를 2025년 완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BBC가 2일 전했다.

이는 이라크전쟁 당시 위력을 보인 ‘충격과 공포’ 전략을 더욱 개발한 것으로 적성국이나 테러 단체가 위기를 조장할 경우 인근 동맹국의 지원 없이 직접 타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HCV는 5500kg의 각종 탄두들을 싣고 일반 활주로에서 이륙해 마하 5∼7의 속력으로 성층권을 통해 날아간다. 최대 1만6700km 떨어진 타격목표 상공까지 날아가 폭탄 탑재 활강기(CAV)를 떨어뜨리거나 순항미사일도 발사한다. CAV는 특별한 동력은 없지만 조작이 가능하며 극초음속으로 낙하한다.

450kg 안팎의 크지 않은 탄두를 싣고 있지만 워낙 빠른 속도로 낙하하므로 20m의 땅속까지 뚫고 들어가는 엄청난 타격을 가할 수 있다. HCV로부터 4800km 내의 어떤 곳이라도 타격할 수 있으며 오차는 타격목표로부터 3m 이내다.

미국은 CAV 첫 시험활강을 2006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HCV 대신 궤도비행 중인 인공위성에서 날려 보낸 소형발진기(SLV)로부터 CAV를 떨어뜨리는 실험도 2007년 실시할 예정이라고 BBC는 전했다.

이러한 미국의 작태가 과연 합법화되는 이유가 뭔지 도대체 모르겠군요
자신들은 끊임없는 무기개발에 미친듯이 달겨들면서 타국가에서의 무기개발에는
사사건건 참견하고 압박을 주는 정말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양키놈들
정말 열받는군요
만일 이 실험이 성공하면 또 다른 제2의 이라크를 찾아 신무기 써먹을 궁리를
하겠죠 아마 이 무기도 이번 이라크전에서 실패를 많이 본 지하공격형 무기의
보완점이 아닌가 싶군요
어쩌면 다음 타겟은 우리 한반도가 아닌가 싶네요
벌써 주한미군의 한강이남을 적극 검토하는것으로 봐서 아마 조짐이 좀...
설마 하고 싶네요

북한의 주요무기들이 지하에 있고 또한 얼마전 cia 에서는 핵실험을 하고있는
북한의 증거를 확보했느니 어쩌느니 계속 북한의 움직임을 안좋은 쪽으로
몰고가는데 미국의 드러운 행태를 언제까지 봐줘야 할지
북한도 우리의 핏줄이고 같은 형제자매들입니다
자주국방 자주국방하는데 정말 우리의 정부는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2003-07-02 21:44:28
52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늘나라바람 '03.7.3 4:30 PM 신고
    :-D*청솔님 증거란 터진후나오고 터진후의 증명은증명일뿐 댓가는 죽음이죠 그러므로 윗글남기신분의 의견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런 오해안받을 려면 미국넘들 의도부터 투명해지고 북한넘들의도도 투명해져야 져 하지만 정작우리는 ↓댓글에댓글
  2. 2. 하늘나라바람 '03.7.3 4:31 PM 신고
    :-D*어떤가여 아무도 투명해질려고 안하죠 그게인간이란겁니다 때되면 죽겠져 힘이없으니... ↓댓글에댓글
  3. 3. 이현주 '03.7.3 4:31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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