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취리히서 73세 동갑내기 게이 커플 탄생

 


스위스의 최대 도시인 취리히에서 73세 동갑내기 동성연애자들이 사상 최초의 게이 커플로 등록됐다고 현지 언론이 2일 전했다.

지난 47년간 게이 파트너로 지내 온 에른스트 오스터탁과 로버트 랍은 1일 동성간 혼인을 인정하는 새로운 법률에 따라 결혼 반지를 교환하고 정식 부부로 새출발을 다짐했다고 스위스국제방송이 보도했다. 이들은 나머지 5쌍과 함께 법적 지위를 인정받은 게이 커플로 등록했다.

스위스에서 게이 커플이 공인된 것은 지난 2001년 제네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다. 그러나 1일 발효된 취리히의 동성간 혼인 허용법률은 정식 부부로 인정하는 것외에 정상적인 부부와 비슷한 세제 혜택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취리히 유권자들은 지난해 9월 주민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동성커플을 인정하는 법률을 통과시켰다.

P.S: 으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ㅉ ㅉ ㅉ~


written by (guy2002)
2003-07-03 15:39:52
136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orje6 '03.7.3 7:52 PM 신고
    :-D*참 요지경세상이네요....^.^;; ↓댓글에댓글
  2. 2. JiNi '03.7.4 1:40 AM 신고
    :-D*무섭다.. 성정체성이 자꾸 무너지는듯... 이러다 동물이랑도 정식 혼이 가능해 지지 않을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